나 너 잊고 살았었다. 근데 난데없이 뜬금없이 전화해서 한다는 소리가 집앞에서 얼굴만 잠깐보고 갈게...너무 보고 싶어서 그래… 너는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남자친구랑 약속있다고 바쁘다고 했을때 한다는 소리가 너인지 그남자인지 택하라고... 너의 그자신감에 나는 할말을 잃었다..무심결에 번호도 확인 못하고 전화받은 내가 원망스럽더라 내가 그랬지 니가 무슨 자격으로 나한테 그런소리 하냐고.. 현제 니 입장파악 제대로 하라고.. 아직도 내가 너를 미친듯이 사랑하고 새벽 한시건 두시건 불러내면 나와줄거라 생각했나보구나.. 하지만 이젠 죽어도 아니란걸 알아줬음 한다. 너 나보다 네살이나 더 처 드시고 나보다 돈도 잘벌었지만 난 결국 적금까지 깨어가면서 말도 안되는 니 뒷바라지 해줬다. 것도 모질라 내지갑에서 돈빼가는게 니 하루 일과중 하나였지…..근데 넌 니가번거 90% 적금넣더라 .. 대단하다 계절마다 니 옷사다바쳐 대느라 나 너 만나면서 변변한 옷한벌 맘놓고 사입어 보지 못했다. 생각해보니 니 주머니에 라이타 쪼가리까지 내가 해놓은거더라.. 한달에 한번 니 월급날 인심쓰듯 사주는 갈비한번에 행복해하며 나는 나머지 29일을 허덕이며 살았다.. 니가 친구 만나지 말래서 그 좋아하던 친구들 일년이나 멀리하고 살았다. 말하지만 그땐 내가 분명히 너한테 미쳐있었다.. 말도 안되는 너의 억지에 두손두발 다들었고 어서 듣도 보도 못한 너의 욕지거리 덕분에 이젠 왠만한 험한말은 귀에도 안들어 온다. 넌 그쪽으로는 타고난거 같다.. 손찌검… 이거빠지면 서운하겠지 너도 당연히 기억하리라 생각한다. 아빠한테도 따귀는 안맞아본 나인데 너한테 정확이 11대 였다. 몸쓰는일 하면서 그 까칠한 손 느낌 넌 모를거다. .. 그리고는 항상 너 울면서 빌더라 다시는 안그런다고 잘못했다고 잠시 미쳤었던거 같다고.. 니가 미친게 아니라 내가 너한테 미쳐서 그말 믿어줬다.. 믿은 내가 병신이었다. 넌 언제나 아무렇지 않은척 니 연애담을 늘어 놓았으며 나와 비교분석했다. 나… 웃으면서 들어줬다 너도 나중에 한번 들어봐라 기분 얼마나 더러운지.. 내가 너한테 미쳐서 내 부모님한테 행패 부린거 나 죽을때까지 효도해도 모자란다. 그치만 너랑 헤어지고 적어도 후회는 안하려고 했다 난 니가 미칠정도로 좋았기 때문에.. 주기만해도 행복에 겨워 살았던 일년이기에 좋은 추억으로 두려고 했다. 너또한 날 사랑한다고 했으니 그걸로 만족하려고 했다. 적어도 니가 전화해서 헛소리하기 전까진…. 너랑 헤어진지 일년이다 그런 니가 이제 와서 무슨자격으로 나를 사랑한다 지껄이는지 뭘 택하라는건지 나는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다.. 말잘듣는 물주가 필요한거냐 아님 네 왕성한 욕정을 달래줄 여자가 필요한거냐 난 이제 더 이상 널 사랑하지도 너한테 미치지도 않았다. 달이 바뀌고 계절이 바뀌는 동안 내가 얼마나 정신을 차렸는지 너는 감이 안오지?? 기억해라 너도 언젠간 똑 같은 취급받고 맘 아플날이 올거다..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 언제까지 니가 날고 기고 할줄 아나본데 너도 얼른 정신차리길 바란다. 이건 내 마지막 진심이니 꼭 새겨들어주길 바란다…
난 너한테 미쳤었다...
나 너 잊고 살았었다. 근데 난데없이 뜬금없이 전화해서 한다는 소리가 집앞에서 얼굴만 잠깐보고 갈게...너무 보고 싶어서 그래…
너는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니??
남자친구랑 약속있다고 바쁘다고 했을때 한다는 소리가 너인지 그남자인지 택하라고...
너의 그자신감에 나는 할말을 잃었다..무심결에 번호도 확인 못하고 전화받은 내가 원망스럽더라
내가 그랬지 니가 무슨 자격으로 나한테 그런소리 하냐고..
현제 니 입장파악 제대로 하라고..
아직도 내가 너를 미친듯이 사랑하고 새벽 한시건 두시건 불러내면 나와줄거라 생각했나보구나.. 하지만 이젠 죽어도 아니란걸 알아줬음 한다.
너 나보다 네살이나 더 처 드시고 나보다 돈도 잘벌었지만 난 결국 적금까지 깨어가면서 말도 안되는 니 뒷바라지 해줬다. 것도 모질라 내지갑에서 돈빼가는게 니 하루 일과중 하나였지…..근데 넌 니가번거 90% 적금넣더라 .. 대단하다
계절마다 니 옷사다바쳐 대느라 나 너 만나면서 변변한 옷한벌 맘놓고 사입어 보지 못했다.
생각해보니 니 주머니에 라이타 쪼가리까지 내가 해놓은거더라..
한달에 한번 니 월급날 인심쓰듯 사주는 갈비한번에 행복해하며 나는 나머지 29일을 허덕이며 살았다..
니가 친구 만나지 말래서 그 좋아하던 친구들 일년이나 멀리하고 살았다. 말하지만 그땐 내가 분명히 너한테 미쳐있었다..
말도 안되는 너의 억지에 두손두발 다들었고 어서 듣도 보도 못한 너의 욕지거리 덕분에 이젠 왠만한 험한말은 귀에도 안들어 온다. 넌 그쪽으로는 타고난거 같다..
손찌검… 이거빠지면 서운하겠지 너도 당연히 기억하리라 생각한다.
아빠한테도 따귀는 안맞아본 나인데 너한테 정확이 11대 였다. 몸쓰는일 하면서 그 까칠한 손 느낌 넌 모를거다. ..
그리고는 항상 너 울면서 빌더라 다시는 안그런다고 잘못했다고 잠시 미쳤었던거 같다고..
니가 미친게 아니라 내가 너한테 미쳐서 그말 믿어줬다.. 믿은 내가 병신이었다.
넌 언제나 아무렇지 않은척 니 연애담을 늘어 놓았으며 나와 비교분석했다. 나… 웃으면서 들어줬다 너도 나중에 한번 들어봐라 기분 얼마나 더러운지..
내가 너한테 미쳐서 내 부모님한테 행패 부린거 나 죽을때까지 효도해도 모자란다.
그치만 너랑 헤어지고 적어도 후회는 안하려고 했다 난 니가 미칠정도로 좋았기 때문에..
주기만해도 행복에 겨워 살았던 일년이기에 좋은 추억으로 두려고 했다.
너또한 날 사랑한다고 했으니 그걸로 만족하려고 했다.
적어도 니가 전화해서 헛소리하기 전까진….
너랑 헤어진지 일년이다 그런 니가 이제 와서 무슨자격으로 나를 사랑한다 지껄이는지 뭘 택하라는건지 나는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다..
말잘듣는 물주가 필요한거냐 아님 네 왕성한 욕정을 달래줄 여자가 필요한거냐
난 이제 더 이상 널 사랑하지도 너한테 미치지도 않았다. 달이 바뀌고 계절이 바뀌는 동안 내가 얼마나 정신을 차렸는지 너는 감이 안오지??
기억해라 너도 언젠간 똑 같은 취급받고 맘 아플날이 올거다..
인생 그따위로 살지마 언제까지 니가 날고 기고 할줄 아나본데 너도 얼른 정신차리길 바란다. 이건 내 마지막 진심이니 꼭 새겨들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