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살 4년차 직장인입니다.. 저희 회사는 조그만 무역회사로 처음에는 직원들이 몇명있었는데 지금은 사장님과 저 이렇게 둘이서 근무하네요~ 사장님은 출장이 잦아서 거의 사무실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요~ 4년전 처음 입사하고 1년정도 후에는 하나둘 그만두고 지금은 혼자 남았습니다. 사장이 워낙 사모랑 사이가 안좋아서 집에 들어가질 않아서 출장을 가지 않는 경우에는 거의 사무실에서 먹고자고 다 합니다..이부분은 정말 그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싫어요~ 아침에오면 사무실은 난장판이고 담배냄새에ㅠㅠ 그나마 혼자 있는 시간도 많고 사장님이 잘해주시는것도 있고.. 참고 다니고 있는데요.. 문제는 한 3년전부터는 사장아들까지 와서 먹고자고 한다는거예요~ 처음에는 사장있을때만 와서 가끔 있더니.. 나중에는 사장이 출장가있는데도 여자혼자 사무실에 있는데도 안가고 옆에서 오락이라던지 컴퓨터를 하고 있는거예요.. 출근하면 쇼파에서 자고있고..ㅠㅠ 그러가다 1년전 사무실을 원룸식으로 작은곳으로 옮겼는데 사장자리와 제 자리 딱 두자리만 있는 사무실로요.. 이때도 저 없을때 왔다가 가고 (이때는 번호키였어요~) 어떤날은 아침에 출근하면 바닥에 대충 깔고 자고있고..그것도 제자리 뒤에서 제자리는 난장판이고.. 멀 먹었는지 다 흘리고.. 나중에 보니깐 속옷도 빨아서 말리고 티셔츠도 빨아서 말려놓고 면도에 (베란다식으로 뒤쪽에 싱크대 조그만한게 있었는데..)머리까지 감더라고요ㅜㅜ 그러다가 사정이 생겨서 윗층으로 이사를 했는데 이곳은 열쇠로 잠그는거라 열쇠를 따로 주지 않았었는데... 어느날 개강하는데 일욜날 잠깐 저녁에 있다가 아침에 학교를 간다고 열쇠를 달라고 해서 금요일날 열쇠를 주고 퇴근을하고 월욜날 아침에 받았는데 화욜날 출근을 하니깐 불은 켜져있고 보일러는 돌아가고.. 처음에는 엄청 놀랬다가 생각해보니 열쇠를 복사한거같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복사를 했다는거예요.. 그동안 참고 참고 참았던 화가 폭발하는 느낌. 그래서 제가 잠깐 있겠다고 하고 열쇠를 복사하면 어떻게하냐. 그랬더니 나중에 아빠오면 복사할라고했다고 하더라고요(지금은 해외출장이예요~) 그래서 제가 여긴 사무실이다 이런식으로 와서 생활하는거는 이제는 더이상하지말아달라 한두번도 아니고 싫다고 했더니.. 죄송하다고 나중에 열쇠를 다시 주겠다고 하는거예요.. 그러고는 수요일날 또 출근을 하니 왔다간거예요..물론 목요일날도...어떻게 그렇게까지 얘기를 했는데도 그럴수 있는지 정말 아침마다 출근하기 싫어서 죽겠습니다. 회사 사정도 어려워도 저 그만두면 다른 여직원 구할수도 없을꺼같고 이제 곧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참고 다니려고 했는데 정말 한계에 다다른거같네요~ 이런경우에는 제가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그리고 저만 이런문제가 답답한건지.. 좋은 해결책없을까요???
사무실 열쇠 몰래 복사하는 사장아들~ㅠㅠ
저는 28살 4년차 직장인입니다..
저희 회사는 조그만 무역회사로 처음에는 직원들이 몇명있었는데
지금은 사장님과 저 이렇게 둘이서 근무하네요~
사장님은 출장이 잦아서 거의 사무실에는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요~
4년전 처음 입사하고 1년정도 후에는 하나둘 그만두고 지금은 혼자 남았습니다.
사장이 워낙 사모랑 사이가 안좋아서 집에 들어가질 않아서 출장을 가지 않는 경우에는 거의 사무실에서 먹고자고 다 합니다..이부분은 정말 그때부터 지금까지 너무 싫어요~
아침에오면 사무실은 난장판이고 담배냄새에ㅠㅠ
그나마 혼자 있는 시간도 많고 사장님이 잘해주시는것도 있고..
참고 다니고 있는데요..
문제는 한 3년전부터는 사장아들까지 와서 먹고자고 한다는거예요~
처음에는 사장있을때만 와서 가끔 있더니..
나중에는 사장이 출장가있는데도 여자혼자 사무실에 있는데도 안가고 옆에서 오락이라던지 컴퓨터를 하고 있는거예요..
출근하면 쇼파에서 자고있고..ㅠㅠ
그러가다 1년전 사무실을 원룸식으로 작은곳으로 옮겼는데
사장자리와 제 자리 딱 두자리만 있는 사무실로요..
이때도 저 없을때 왔다가 가고 (이때는 번호키였어요~)
어떤날은 아침에 출근하면 바닥에 대충 깔고 자고있고..그것도 제자리 뒤에서
제자리는 난장판이고.. 멀 먹었는지 다 흘리고..
나중에 보니깐 속옷도 빨아서 말리고 티셔츠도 빨아서 말려놓고
면도에 (베란다식으로 뒤쪽에 싱크대 조그만한게 있었는데..)머리까지 감더라고요ㅜㅜ
그러다가 사정이 생겨서 윗층으로 이사를 했는데 이곳은 열쇠로 잠그는거라 열쇠를 따로 주지 않았었는데...
어느날 개강하는데 일욜날 잠깐 저녁에 있다가 아침에 학교를 간다고 열쇠를 달라고 해서 금요일날 열쇠를 주고 퇴근을하고 월욜날 아침에 받았는데
화욜날 출근을 하니깐 불은 켜져있고 보일러는 돌아가고..
처음에는 엄청 놀랬다가 생각해보니 열쇠를 복사한거같더라고요..
그래서 전화를 해서 물어봤더니 복사를 했다는거예요..
그동안 참고 참고 참았던 화가 폭발하는 느낌.
그래서 제가 잠깐 있겠다고 하고 열쇠를 복사하면 어떻게하냐.
그랬더니 나중에 아빠오면 복사할라고했다고 하더라고요(지금은 해외출장이예요~)
그래서 제가 여긴 사무실이다 이런식으로 와서 생활하는거는 이제는 더이상하지말아달라
한두번도 아니고 싫다고 했더니..
죄송하다고 나중에 열쇠를 다시 주겠다고 하는거예요..
그러고는 수요일날 또 출근을 하니 왔다간거예요..물론 목요일날도...어떻게 그렇게까지 얘기를 했는데도 그럴수 있는지
정말 아침마다 출근하기 싫어서 죽겠습니다.
회사 사정도 어려워도 저 그만두면 다른 여직원 구할수도 없을꺼같고
이제 곧 결혼을 앞두고 있어서 참고 다니려고 했는데
정말 한계에 다다른거같네요~
이런경우에는 제가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그리고 저만 이런문제가 답답한건지..
좋은 해결책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