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신랑은 아침 7시반쯤에 나가서 밤 10시반이나 11시 정도에 퇴근하는편이다 화장기없고 씻지도 않은 모습으로 때론 퇴근하는 남편을 맞이한다. 요즘 만삭인 제가 남편에게 보이는 대부분의 모습입니다. 그런데도 울 신랑은 "마누라! 아구 이쁜 울마누라" 이러면서 환하게 미소를 짓죠 저는 항상 퇴근해서 문을열고 들어오는 남편을 보자마자 꼬옥 안아주고 토닥토닥~~ " 여보! 오늘도 너무너무 고생해쪄요. 고마워요! " 그리곤 금방 씻고오라고 하고선 간단한 밤참을 주고 무릎에 눞히고선 목마사지 두피마사지 눈두덩이 지압마사지로 마무리 해주죠 그다음 잠이 모자랄 남편에게 어서 코 자라고 하는데 우리신랑은 못내 왼종일 집에 혼자있을 나를 생각해서인지 옆에누워서는 회사일에 대해 오늘은 이런일이 있었고 이런점땜에 트러블도 있었고 좋았고 어땠고..기타등등을 얘기하며 한시간남짓 늘 항상 나눠주고나서야 졸린눈을 부비며 "오빠는 ~이제 잠이와 우리마눌도 코잘자요"~~쪽쪽 하고 이쁘게 잠이드신다. 저는 이런신랑이 너무 이쁜거있죠? 그래서 저는 바로 못자고 한참을 남편을 바라보며 얼굴도 쓰다듬어 주고 토닥토닥 안아서 재워주기도하고 그럽니다. 우리 결혼한지 1년다 되어갑니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우리의 사랑이 더 깊어져가는 느낌 서로에게 감사가 더해가는 우리 자체가 너무 소중한거있죠. 몸이 많이 무겁습니다. 머지않아 뱃속에 있는 귀한 우리 아가도 태어나죠 몸은무겁지만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아침식사 준비를 합니다. 가스렌지 불위에 압력밥솥추가 돌아가는소리가 내맘을 기쁘게 합니다. 남편에게 따끈따끈한 밥과 반찬을 먹일생각을 하니말이죠~~ 한시간에 걸쳐 대부분의 식사준비가 끝나고 남편을 깨웁니다. 쪽쪽쪽 " 일어나세요 알러뷰 일어나세요 알러뷰" 하면 울 신랑 졸린눈을 부벼가며 눈을뜹니다. 우린 또 서로 꼭 안아주고 밤새 춥진 않았냐 꿈은 꾸지않고 편히 잤냐 등등을 나누며 식탁의자에앉습니다. 식사가 끝나면 신랑은 씻으러 가고 씻고오면 얼굴에 로션을 발라주고 머리엔 젤을 발라주고 양말 신켜주고 갖가지 출근준비를 시키죠 그리곤 밖으로 나가 남편차가 보이지 않을때까지 손을흔들어줍니다 물론 우리남편 차에 타기전에 꼭 안아주면서 " 내 마누라 오늘도 편하게 보내야한다~~ 쪽쪽" 하고 가죠 남편을 보내고나서 이런저런일로 시간이 지나면 또 신랑이 보고싶어서 전화를 걸죠 그럼 금새 받아서는 " 울마누라~~자고일어났구나 목소리가 또 귀여워졌네 ㅋㅋㅋ 하면서 너무나 자상하고 따뜻하게 전화를 받아줍니다" 보통 우리가 서로 떨어져있는 시간에 신랑이 퇴근하기전까지 서로 다섯통정도 통화하는거 같아요. 그때마다 신랑 회사사람들 닭살이라고 놀린다고하네요 저는 신랑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쪼달리는 형편때문에 우리둘다 서로 용돈이 전혀없어요 그런데도 신랑은 불평한마디 없습니다. 저또한 불평없습니다. 언제나 무슨일이든 서로 상의하고 혹시나 시댁때문에 내가 화가날거 같으면 그전에 미리 신랑한테 얘길하면 울신랑 그래..그랬겠다 그래도 울 이쁜 마누라가 이해해줘 알았지? 이러면 전 울 신랑보면서 웃을수가 있게되죠~~ 가정과 직장 그리고 아내사랑이 지극한 우리신랑을 만나게 되서 이렇게 꿈같이 살고잇는 결혼생활 사랑스런 우리 남편을 앞으로 날이 더하는날까지 더 채워주고 품어주고 따뜻하게 안아주며 사랑해주며 살고자 합니다.
너무 사랑스런 우리 남편
우리신랑은 아침 7시반쯤에 나가서 밤 10시반이나 11시 정도에 퇴근하는편이다
화장기없고 씻지도 않은 모습으로 때론 퇴근하는 남편을 맞이한다.
요즘 만삭인 제가 남편에게 보이는 대부분의 모습입니다.
그런데도 울 신랑은 "마누라! 아구 이쁜 울마누라" 이러면서 환하게 미소를 짓죠
저는 항상 퇴근해서 문을열고 들어오는 남편을 보자마자 꼬옥 안아주고 토닥토닥~~
" 여보! 오늘도 너무너무 고생해쪄요. 고마워요! "
그리곤 금방 씻고오라고 하고선 간단한 밤참을 주고 무릎에 눞히고선 목마사지 두피마사지
눈두덩이 지압마사지로 마무리 해주죠
그다음 잠이 모자랄 남편에게 어서 코 자라고 하는데 우리신랑은 못내 왼종일 집에 혼자있을
나를 생각해서인지 옆에누워서는 회사일에 대해 오늘은 이런일이 있었고 이런점땜에
트러블도 있었고 좋았고 어땠고..기타등등을 얘기하며 한시간남짓 늘 항상 나눠주고나서야
졸린눈을 부비며 "오빠는 ~이제 잠이와 우리마눌도 코잘자요"~~쪽쪽 하고 이쁘게 잠이드신다.
저는 이런신랑이 너무 이쁜거있죠? 그래서 저는 바로 못자고 한참을 남편을 바라보며 얼굴도
쓰다듬어 주고 토닥토닥 안아서 재워주기도하고 그럽니다.
우리 결혼한지 1년다 되어갑니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우리의 사랑이 더 깊어져가는 느낌 서로에게 감사가 더해가는 우리 자체가
너무 소중한거있죠.
몸이 많이 무겁습니다. 머지않아 뱃속에 있는 귀한 우리 아가도 태어나죠
몸은무겁지만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아침식사 준비를 합니다.
가스렌지 불위에 압력밥솥추가 돌아가는소리가 내맘을 기쁘게 합니다. 남편에게 따끈따끈한
밥과 반찬을 먹일생각을 하니말이죠~~
한시간에 걸쳐 대부분의 식사준비가 끝나고 남편을 깨웁니다. 쪽쪽쪽 " 일어나세요 알러뷰 일어나세요
알러뷰" 하면 울 신랑 졸린눈을 부벼가며 눈을뜹니다. 우린 또 서로 꼭 안아주고 밤새 춥진 않았냐
꿈은 꾸지않고 편히 잤냐 등등을 나누며 식탁의자에앉습니다.
식사가 끝나면 신랑은 씻으러 가고 씻고오면 얼굴에 로션을 발라주고 머리엔 젤을 발라주고
양말 신켜주고 갖가지 출근준비를 시키죠 그리곤 밖으로 나가 남편차가 보이지 않을때까지
손을흔들어줍니다 물론 우리남편 차에 타기전에 꼭 안아주면서 " 내 마누라 오늘도 편하게
보내야한다~~ 쪽쪽" 하고 가죠
남편을 보내고나서 이런저런일로 시간이 지나면 또 신랑이 보고싶어서 전화를 걸죠
그럼 금새 받아서는 " 울마누라~~자고일어났구나 목소리가 또 귀여워졌네 ㅋㅋㅋ 하면서
너무나 자상하고 따뜻하게 전화를 받아줍니다" 보통 우리가 서로 떨어져있는 시간에
신랑이 퇴근하기전까지 서로 다섯통정도 통화하는거 같아요. 그때마다 신랑 회사사람들
닭살이라고 놀린다고하네요
저는 신랑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쪼달리는 형편때문에 우리둘다 서로 용돈이 전혀없어요
그런데도 신랑은 불평한마디 없습니다. 저또한 불평없습니다.
언제나 무슨일이든 서로 상의하고 혹시나 시댁때문에 내가 화가날거 같으면 그전에 미리
신랑한테 얘길하면 울신랑 그래..그랬겠다 그래도 울 이쁜 마누라가 이해해줘 알았지?
이러면 전 울 신랑보면서 웃을수가 있게되죠~~
가정과 직장 그리고 아내사랑이 지극한 우리신랑을 만나게 되서 이렇게 꿈같이 살고잇는
결혼생활 사랑스런 우리 남편을 앞으로 날이 더하는날까지 더 채워주고 품어주고
따뜻하게 안아주며 사랑해주며 살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