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짜증이 나서 올립니다!! 정말 칼만 안든 강도라는 말이 딱이네요 사무실에 있는데 벨을 누르더니 그냥 문을 열더라구요. 봤떠니 아주 늙은 할아버지랑 조금 늙은 할머니. 아니 어쩜 아줌마라고 할 수도있지요. 머.. 구미동 노인회랍니다.. 떡좀 사라고.. 전에도 떡사라고 왔었는데 또 왔더라고요. 전 떡도 안좋아하고 사주고싶지도 않아요. 정말 아줌마 돈없어 보이진 않거든요. 대체 노인회가 모하는덴데 이렇게 돈을 벌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안산다고 하는데도 그냥 들어오더라고요.. 어른들을 찾더라고요. 회의중이라니깐 그럼 저보고 사달래요. 전 떡 안좋아해요.. !!! 그러더니 결국 회의중이신데 빼꼼히 들여다보더라구요. 문이 좀 열려있었거든요 결국 이사님이 나오셔서 짜증이 나서 그냥 사긴했는데.. 무슨 떡 두팩에 만원을 받아먹습니까..?? 저보고 먹으라고 주셨는데 정말 버려버리고 싶네요. 요즘 누가 떡을 한팩에 오처넌주고 사먹죠..? 이 근처 비싸봤자 이천원인데.. 정말 칼만 안들었지 나이를 무기로 떡만 팔고 다니네요. 정말 진짜 짜증나요. 머 노인들 어쩌고저쩌고 잘해줘야한다지만. 이건 아닌거아닌가요??!!
칼만 안든 떡장수 노인회
진짜 너무 짜증이 나서 올립니다!!
정말 칼만 안든 강도라는 말이 딱이네요
사무실에 있는데 벨을 누르더니 그냥 문을 열더라구요. 봤떠니 아주 늙은 할아버지랑 조금 늙은 할머니. 아니 어쩜 아줌마라고 할 수도있지요.
머.. 구미동 노인회랍니다.. 떡좀 사라고..
전에도 떡사라고 왔었는데 또 왔더라고요. 전 떡도 안좋아하고 사주고싶지도 않아요. 정말 아줌마 돈없어 보이진 않거든요. 대체 노인회가 모하는덴데 이렇게 돈을 벌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안산다고 하는데도 그냥 들어오더라고요..
어른들을 찾더라고요. 회의중이라니깐 그럼 저보고 사달래요. 전 떡 안좋아해요.. !!!
그러더니 결국 회의중이신데 빼꼼히 들여다보더라구요. 문이 좀 열려있었거든요
결국 이사님이 나오셔서 짜증이 나서 그냥 사긴했는데.. 무슨 떡 두팩에 만원을 받아먹습니까..??
저보고 먹으라고 주셨는데 정말 버려버리고 싶네요.
요즘 누가 떡을 한팩에 오처넌주고 사먹죠..? 이 근처 비싸봤자 이천원인데..
정말 칼만 안들었지 나이를 무기로 떡만 팔고 다니네요.
정말 진짜 짜증나요. 머 노인들 어쩌고저쩌고 잘해줘야한다지만. 이건 아닌거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