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남자에요!! 제가 진짜 고민이 하나있어서요.. 저희 학교 같은학년에 진짜!!!!! 짱 퀸카가 있어요 얼굴,몸매,스타일의 3박자를 갖춘.. 얼마나 이쁜가 하면 다른학교 남자애들이 걔 구경할려고 막 우리학교 앞 기웃거리는 그정도?? 예상하시겠지만 전 그녀를 1학년때부터 보자마자 뻑가서 좋아하고 있고.. 저는 어떻게 생겼냐면요.... 그냥..음..생략 이런 저이지만!!!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차지한다는..그 명언을 가슴에 새기고.. 그녀에게 다가가기로 결심했습니다.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이라는 Gloomy sunday 노래 가사가 있었죠 그녀와 전 12반까지 있는 이학교에서.. 2년 연속.. 확률계산 하면 12*12 = 144 1/144 이라는 확률을 뚫고 2년연속 같은반이 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3학년때는 갈라졌지만..젠장.. 암튼. 2학년 겨울방학하기 전. 저는 그녀에게 다가가서 물었습니다. "(최대한 당당하게)야 폰번호 뭐냐" 주위에서 수근거리는 그녀의 친구들... 약 5초간 절 빤히 바라보던 그녀는 "핸드폰 줘" 라는 말로 절 행복하게 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꿈같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그녀는 제게 먼저 연락을 하는경우도 종종있었고 우리는 방학동안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암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귀는건 아니구요.. 사귀잔 말 했다가 지금사이도 끝날것 같아서;; 문제는 어제.. 그녀가 제게 물었습니다. "야 넌 어케 여자친구한테 선물하나 안해주냐? 아..여자친구..... 그녀는 절 어느새 남자친구라고 인정을 하고 있었던겁니다. 제혼자만의 착각은 아니죠? 암튼...그렇게 행복해하고 있는데 아차 그녀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야죠.. 싱글벙글 웃으며 물었습니다. "미안..내가 그런쪽으로 좀 둔해서...뭐갖고싶은데?" "펜디시계" "뭐 팬티랑 시계??" "너 미쳤냐?? 펜디몰라 펜디?? 에프.이.엔.디.아이 펜디!!" "아..알았어 사줄께 그럼" "응 꼭사줘" 근데 이게 왠일입니까 집에서 와서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이거 가격이?????????????? 젤싼게 50만원선인겁니다. 펜디가 명품이에요? 전 살다살다 첨듣는데.. 암튼 안사주면 그녀가 왠지 저에게 실망할듯 하고 사주자니 돈이 없고 아버지를 찾아갔습니다 전 정말 미쳤지요 "아빠 용돈좀 줘" "얼마나 필요한데?" 라며 지갑을 여시는 아버지.. "한 40만원만 ..... " 뒷일은 안적겠습니다 쪽팔리니까 암튼.. 전 도대체 어케 해야할까요... 알바라도 하고 싶은데 ㅜㅜ 한달뒤에 준다그럼 실망하진 않을까요?? 그녀가 된장녀니 내가 한심한 놈이니 뭐니 하는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저는 정말 그녀를 사랑해요 뭐든 다해주고 싶어요 원하는건. 좋은 방법좀 부탁드려요 ㅜㅜ
도와주세요!!제발!!!
19살 남자에요!!
제가 진짜 고민이 하나있어서요..
저희 학교 같은학년에 진짜!!!!! 짱 퀸카가 있어요
얼굴,몸매,스타일의 3박자를 갖춘.. 얼마나 이쁜가 하면 다른학교 남자애들이 걔 구경할려고 막 우리학교 앞 기웃거리는 그정도??
예상하시겠지만 전 그녀를 1학년때부터 보자마자 뻑가서 좋아하고 있고..
저는 어떻게 생겼냐면요.... 그냥..음..생략
이런 저이지만!!!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차지한다는..그 명언을 가슴에 새기고..
그녀에게 다가가기로 결심했습니다.
하늘은 언제나 나의 편!! 이라는 Gloomy sunday 노래 가사가 있었죠
그녀와 전 12반까지 있는 이학교에서.. 2년 연속.. 확률계산 하면 12*12 = 144
1/144 이라는 확률을 뚫고 2년연속 같은반이 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3학년때는 갈라졌지만..젠장..
암튼. 2학년 겨울방학하기 전. 저는 그녀에게 다가가서 물었습니다.
"(최대한 당당하게)야 폰번호 뭐냐"
주위에서 수근거리는 그녀의 친구들...
약 5초간 절 빤히 바라보던 그녀는 "핸드폰 줘" 라는 말로 절 행복하게 했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꿈같은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그녀는 제게 먼저 연락을 하는경우도 종종있었고 우리는 방학동안 밥도먹고 영화도 보고 암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귀는건 아니구요.. 사귀잔 말 했다가 지금사이도 끝날것 같아서;;
문제는 어제.. 그녀가 제게 물었습니다.
"야 넌 어케 여자친구한테 선물하나 안해주냐?
아..여자친구..... 그녀는 절 어느새 남자친구라고 인정을 하고 있었던겁니다.
제혼자만의 착각은 아니죠?
암튼...그렇게 행복해하고 있는데 아차 그녀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해야죠..
싱글벙글 웃으며 물었습니다.
"미안..내가 그런쪽으로 좀 둔해서...뭐갖고싶은데?"
"펜디시계"
"뭐 팬티랑 시계??"
"너 미쳤냐?? 펜디몰라 펜디?? 에프.이.엔.디.아이 펜디!!"
"아..알았어 사줄께 그럼"
"응 꼭사줘"
근데 이게 왠일입니까
집에서 와서 인터넷 검색해보니까 이거 가격이?????????????? 젤싼게 50만원선인겁니다.
펜디가 명품이에요? 전 살다살다 첨듣는데..
암튼 안사주면 그녀가 왠지 저에게 실망할듯 하고 사주자니 돈이 없고 아버지를 찾아갔습니다
전 정말 미쳤지요
"아빠 용돈좀 줘"
"얼마나 필요한데?" 라며 지갑을 여시는 아버지..
"한 40만원만 ..... "
뒷일은 안적겠습니다 쪽팔리니까
암튼.. 전 도대체 어케 해야할까요... 알바라도 하고 싶은데 ㅜㅜ
한달뒤에 준다그럼 실망하진 않을까요??
그녀가 된장녀니 내가 한심한 놈이니 뭐니 하는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저는 정말 그녀를 사랑해요
뭐든 다해주고 싶어요 원하는건.
좋은 방법좀 부탁드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