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건지..아님 시댁쪽이 이상한건지... 판단을 해주셨으면해서요.... 저는. 결혼하기전...울신랑 아이를 어쩔수 없이 두번이나 떼구...... 세번째때..결혼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이 너무 많이 상하고 안좋아 졋더라구요.. 저희는 연애를 1년정도 하고 결혼을 했거든요.. 1년이라고 해도.. 동거를 햇기때문에 .. 거의 결혼생활을 햇다고봐야죠.. 결혼하기전에 시댁에 가면..항상 빨래. 청소. 설겆이는 제몫이엿어요 시누이도 잇는데..시누이는 어질러 놓기 대장이구요.. 신랑집에 가면... 시어머님은. 누구야 집이 너무 더러운것같다. 시누이는 바쁜데... 이런식으로 말하구요.. 솔직히 처음에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제가 하는일이려니..하고 햇지만.. 날이갈수록 꼭 저를 몸종 대하듯이 저를 무시한다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언제 한번은.. 제가 신랑집에 몇일잇엇는데.. 그다음날 친구랑 약속이 잇엇어요.. 신랑을 만나면서 친구 안만난지가 너무 오래됫기 때문에. 오랜만에 보려고햇는데.. 신랑카드 돈 매꿔주느라고 돈을 다 써버려서 고민하고 잇엇거든요.. 그러다가 약속을 취소해버렸구요.. 근데 어머님이 물어보시는거예요..너 낼 약속잇냐?이러구요 ..그래서저는.. 또 청소.빨래.이런거시키겟거니 ..(이런걸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던터라..)해서 약속 잇다고 하니깐.. 그담날 아침이 되서 저한테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거에요.. "차비 아까운데 무슨 나가서노냐? 여기 데리고 와서 이집에서 놀면되지..먹을것도 많은데.."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거예요. 당신.딸.아들.. 친구랑 약속잇어서 나간다고 할때는..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 어서 나가라고 하시는분이.. 저한테는..결국전 그날또 신랑집을 깨끗이청소햇답니다... 그떄 제가 임신초기였거든요...... 휴.. 근데 이건..시작에 불과햇어요... 결혼할떄..전 임신 5개월이 었는데.. 상견례 자리에서 글쎼 어머님이 저희엄마한테 . 당신아들은 애갖기 싫엇는데 저혼자갖고 싶어서 가진거라고.. 말도 안되는 .이상한말을.. 없는말을 지어서 저희엄마한테 얘기를 한거예요...... 제가 당장 신랑한테 물어봣더니 자기는 그런말한적없다고.. 패물도...당신 예전에 쓰던 패물..팔아서 해줘서 10만원도 안들고.. 저희집에다간.이거해와라 저거해와라..결혼할때 제옷이랑 한복도 저희엄마가 해주시구.당신아들 양복은 저희엄마가 해주는거라고.당연히 그래야 된다고 .. 그래서 저희엄마가 또 해주시구. 결혼식할떄 뷔폐도 글쎄 신랑쪽 밥값을 신부쪽이 원래 하는거라고.. 저희보고 계산을하라는거예요.. 어의가없어서 저희엄마가 신랑한테 알아 보라고 해서..그건 신랑쪽이 계산햇는데.. 그것때문에 또 저보고...머라고 하시는거예요.. 집도 .. 제가 살던집이 잇는데 그냥 저희집에서 살아요.그런데 저한테 하시는말씀이.. 내가 너한테 바라는게 머가 잇겠냐.. 이러시는거예요.. 전 해갈거 다해가고.욕만 얻어 먹은셈이죠.... 결혼하고 신혼여행 갖다와서..어머님이 아프셔서.수술을했거든요.. 그래서 전 신혼여행 갖다 오자마자 바로 어머님 병원으로 향햇죠.. 제가 입덧이 너무 심한터라 오래못잇고 한 3일정도 있엇어요..급기야는 병원응급실에서.. 영양제를 맞았거든요......... 그리고 몇일동안 신랑이 병원에 잇고 전 친정가잇엇어요.. 그런데...그거가지고..... 한게 머가 있냐면서 이모님이 ..인제 말씀을 하기 시작하시는거예요.. 그뒤로 한 3번정도 병원을갔어요.. 저희집이 병원이랑 2시간30분 거의3시간정도 차를타고 가야 되는거리라. 병원에 자주 못가뵛거든요...// 대신에 하루에 한번씩 꼬박꼬박 전화드리고. 문자 보내드리고 햇어요..그리고 수술뒤로 어머님도 많이 완화되시구..지금은.. 보험금떄문에. 병원에 오래 입원하고 계시거든요..오히려.. 아픈건..제가 더 아프죠..그런데...............어머님이 저한테... 전화하실때 마다 왜 연락이 없냐고 전화좀하라고... 맨날 꼬박꼬박하다가..단하루 깜박잊고 안하면 넌 내가 죽을병이라도 걸리면 쳐다도 보지 않을꺼라고..그러고..병원에 찾아 가뵜을떄도. 전화좀하라고.... 그래서 제가 어제 햇잖아요 그랫더니.암튼 전화좀해라 하시면서. 입버릇처럼 매일그러시니깐..인제 노이로제가 걸린거예요. 결혼하기 전에도 하루가 멀다하고 1년이 넘도록 하루에 한번씩 문자 보내드리고 그랬어요..그런데.. 제가 전화를 매일안하면모를까.. 매일하는데도 하라고 그러니 도대체 제가 멀 어떻게 해야될지도모르 겟고... 지금은 어머님 목소리만들어도..전화라는....환청도 들리고..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프고.. 완전 정신질환 증세가 나타나는거예요.. 그리고 어떤날은 제가 하도 아파서 전화를 하루 못드렷더니.. 그담날 전화와서 너는 아무리아파도 나한테 전화좀해라. 왜전화를 안하냐 또 이러시는거예요...아 미치겟더라구요.제가 아프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쓰고..(지금 임신8개월째..아직도 입덧중이거든요....)저보고 병원에 또 오라고 그러시는거예요..제몸도 추스리지 못하고 잇는데.. 한마디로 심심하셔서..그런거죠....................... 완전 싫더라구요.시댁이라는자체가. 어머님도 싫고..시누이는 ....저한테 하는행동이 더 심해요... 말도 꺼내기 싫을정도로..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안되겟다 싶어서 신랑한테 말을햇어요..그랫더니 신랑은한술더떠서 자기가 장남이니깐 저 애낳고 나면 자기 집에 가서 살자고 그러는거예요.. 아..돌아 버리겟더라구요.. 그집가서 살면.. 완전 몸종처럼..부려먹으면서 살텐데.. 신랑한테 아무리 제가 나 우울증이다.. 이러다가 정신질환으로 합병증 까지 올것같다.. 신경과가서 상담좀 받아봐야 겟다고 그래도..그래요..휴... 제 맘도 몰라주는 신랑이 너무 야속하더라구요........... 제가 아무리 아파도 어머님 생각뿐이예요.. 언제 한번은 저보고 싸울떄.니가 한게 머가 잇냐고 그러더라구요.. 며느리로써. 저 임신8개월인데도 이번 설에 저혼자 차례 음식 다 준비 햇습니다. 신랑집이 5층인데..높은5층이라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진짜 죽겟더라구요.입덧때문에..더그랬어요.. 그런데 시어머님은. 수고햇다라는.한마디를안하더라구요.당연하다는듯이..제가 아프던지 말던지..내참 기가차서.. 시누이요? 자기 일바쁘다고. 쓱 나가버리더라구요. 집에 갓더니 청소는 해놓기는커녕 산더미 같은쓰레기에.. 설겆이에..치우느라고 진을뺐죠.. 속에서 울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구요.. 또 이모님은요.저보고 그러시는거예요.. 어떻게 사돈은 한번도. 병원에 안오냐구요. 그런데 저희엄마는...저희엄마 시아버님이..뇌졸증으로 쓰러지져서..수술하는문제로.. 아무것도 신경쓸 여건이 안되요..병원에만있어야되구..그래서 시어머님한테 이미 말씀을 드렸구요.. 그래서 이모님한테도 그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글쎄..그쪽 시아버님보다 사돈이 더 중요하고 우선인거 아니냐고.그렇게 말씀을하시는거예요.. 아무리 사람을 무시해도 한계가 잇죠.이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냥 죄송하다고 그러고 더이상 말을 안꺼냇습니다. 여러분 사돈이 먼저 우선인가요?ㅎ 이번에 또 다음주에 어머님 생신인데 저보고 어떻게 하라고 할지 모르겟어요.. 전 요즘에 밖에 나가는것자체도 힘든데... 다른 임부들.초산일떄보다도..전 그런경험이 두번이나 잇기에 몸이 더 많이 망가지고 안좋아 졋나봐요................아휴.. 정말 신랑하고 그냥 단둘이 살고 싶어요..여러분들..제가 그렇게 어머님한테 잘 .. 하지못하나요?? 진짜 전 아무 생각없이 아무신경도 쓰기싫어요.점점 정신병자가 되어가는것같아요. 저한테 바라는것들이 너무 나도 많아요.. 여기에 다 쓰지못햇지만 못다한이야기들이많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글이라도 쓰니깐.. 속이 쪼금은 풀리는것같기도 하네요.................. 저희엄마는 저희시댁이라고 그러면 두손두발다들었어요..사람같지도 않은사람들이라구요.. 절 무시하는거..보면.. 정말 미쳐버리겟데요.......... 저보고 또 그래요..니가 의사랑 결혼햇냐??ㅎㅎ 해갈꺼 다해가고 받은건.아무것도 없고.집.해가지 혼수해가지...ㅎㅎ그래서 의사랑 결혼햇냐고 그러네요.. 그래놓고..시댁에선 무시당하지..진짜 살기 싫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해요. 어떻게 해야될지 앞날이 막막하네요.. 저희신랑.. 인제 26..졸업해서..백수입니다.. 전 24살이구요..정말 너무 빨리 결혼해서 힘드네요........ 가끔 애기가 미울때도 잇어요... 휴............................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해답좀 주세요..자기 딸.아들만최고로 생각하고 절..완전 개무시하는 시댁...... 저희어머님........어떻게 해야 될까요. 정말.진짜 죽고싶습니다..........시댁... 생각만하면..몸서리 쳐집니다.....
제가 이상한건가요?? 시댁에관해서..
제가 이상한건지..아님 시댁쪽이 이상한건지... 판단을 해주셨으면해서요....
저는. 결혼하기전...울신랑 아이를 어쩔수 없이 두번이나 떼구...... 세번째때..결혼을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몸이 너무 많이 상하고 안좋아 졋더라구요..
저희는 연애를 1년정도 하고 결혼을 했거든요.. 1년이라고 해도.. 동거를 햇기때문에 ..
거의 결혼생활을 햇다고봐야죠.. 결혼하기전에 시댁에 가면..항상 빨래. 청소. 설겆이는 제몫이엿어요
시누이도 잇는데..시누이는 어질러 놓기 대장이구요.. 신랑집에 가면... 시어머님은.
누구야 집이 너무 더러운것같다. 시누이는 바쁜데... 이런식으로 말하구요..
솔직히 처음에는 그냥 아무생각없이 제가 하는일이려니..하고 햇지만.. 날이갈수록
꼭 저를 몸종 대하듯이 저를 무시한다는 생각이 드는거예요..
언제 한번은.. 제가 신랑집에 몇일잇엇는데.. 그다음날 친구랑 약속이 잇엇어요..
신랑을 만나면서 친구 안만난지가 너무 오래됫기 때문에. 오랜만에 보려고햇는데..
신랑카드 돈 매꿔주느라고 돈을 다 써버려서 고민하고 잇엇거든요..
그러다가 약속을 취소해버렸구요..
근데 어머님이 물어보시는거예요..너 낼 약속잇냐?이러구요 ..그래서저는.. 또 청소.빨래.이런거시키겟거니 ..(이런걸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던터라..)해서 약속 잇다고 하니깐..
그담날 아침이 되서 저한테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거에요.. "차비 아까운데 무슨 나가서노냐? 여기 데리고 와서 이집에서 놀면되지..먹을것도 많은데.."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거예요.
당신.딸.아들.. 친구랑 약속잇어서 나간다고 할때는.. 인간관계가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
어서 나가라고 하시는분이.. 저한테는..결국전 그날또 신랑집을 깨끗이청소햇답니다...
그떄 제가 임신초기였거든요...... 휴.. 근데 이건..시작에 불과햇어요...
결혼할떄..전 임신 5개월이 었는데.. 상견례 자리에서 글쎼 어머님이 저희엄마한테 .
당신아들은 애갖기 싫엇는데 저혼자갖고 싶어서 가진거라고..
말도 안되는 .이상한말을.. 없는말을 지어서 저희엄마한테 얘기를 한거예요......
제가 당장 신랑한테 물어봣더니 자기는 그런말한적없다고..
패물도...당신 예전에 쓰던 패물..팔아서 해줘서 10만원도 안들고.. 저희집에다간.이거해와라
저거해와라..결혼할때 제옷이랑 한복도 저희엄마가 해주시구.당신아들 양복은 저희엄마가 해주는거라고.당연히 그래야 된다고 .. 그래서 저희엄마가 또 해주시구.
결혼식할떄 뷔폐도 글쎄 신랑쪽 밥값을 신부쪽이 원래 하는거라고.. 저희보고 계산을하라는거예요..
어의가없어서 저희엄마가 신랑한테 알아 보라고 해서..그건 신랑쪽이 계산햇는데..
그것때문에 또 저보고...머라고 하시는거예요..
집도 .. 제가 살던집이 잇는데 그냥 저희집에서 살아요.그런데 저한테 하시는말씀이..
내가 너한테 바라는게 머가 잇겠냐.. 이러시는거예요..
전 해갈거 다해가고.욕만 얻어 먹은셈이죠....
결혼하고 신혼여행 갖다와서..어머님이 아프셔서.수술을했거든요..
그래서 전 신혼여행 갖다 오자마자 바로 어머님 병원으로 향햇죠..
제가 입덧이 너무 심한터라 오래못잇고 한 3일정도 있엇어요..급기야는 병원응급실에서..
영양제를 맞았거든요.........
그리고 몇일동안 신랑이 병원에 잇고 전 친정가잇엇어요..
그런데...그거가지고..... 한게 머가 있냐면서 이모님이 ..인제 말씀을 하기 시작하시는거예요..
그뒤로 한 3번정도 병원을갔어요.. 저희집이 병원이랑 2시간30분 거의3시간정도 차를타고 가야
되는거리라. 병원에 자주 못가뵛거든요...// 대신에 하루에 한번씩 꼬박꼬박 전화드리고.
문자 보내드리고 햇어요..그리고 수술뒤로 어머님도 많이 완화되시구..지금은.. 보험금떄문에.
병원에 오래 입원하고 계시거든요..오히려.. 아픈건..제가 더 아프죠..그런데...............어머님이 저한테...
전화하실때 마다 왜 연락이 없냐고 전화좀하라고... 맨날 꼬박꼬박하다가..단하루 깜박잊고 안하면
넌 내가 죽을병이라도 걸리면 쳐다도 보지 않을꺼라고..그러고..병원에 찾아 가뵜을떄도.
전화좀하라고.... 그래서 제가 어제 햇잖아요 그랫더니.암튼 전화좀해라 하시면서.
입버릇처럼 매일그러시니깐..인제 노이로제가 걸린거예요.
결혼하기 전에도 하루가 멀다하고 1년이 넘도록 하루에 한번씩 문자 보내드리고 그랬어요..그런데..
제가 전화를 매일안하면모를까.. 매일하는데도 하라고 그러니 도대체 제가 멀 어떻게 해야될지도모르
겟고... 지금은 어머님 목소리만들어도..전화라는....환청도 들리고..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프고.. 완전 정신질환 증세가 나타나는거예요..
그리고 어떤날은 제가 하도 아파서 전화를 하루 못드렷더니.. 그담날 전화와서 너는 아무리아파도
나한테 전화좀해라. 왜전화를 안하냐 또 이러시는거예요...아 미치겟더라구요.제가 아프던지 말던지
신경도 안쓰고..(지금 임신8개월째..아직도 입덧중이거든요....)저보고 병원에 또 오라고 그러시는거예요..제몸도 추스리지 못하고 잇는데..
한마디로 심심하셔서..그런거죠....................... 완전 싫더라구요.시댁이라는자체가.
어머님도 싫고..시누이는 ....저한테 하는행동이 더 심해요... 말도 꺼내기 싫을정도로..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안되겟다 싶어서 신랑한테 말을햇어요..그랫더니 신랑은한술더떠서
자기가 장남이니깐 저 애낳고 나면 자기 집에 가서 살자고 그러는거예요..
아..돌아 버리겟더라구요.. 그집가서 살면.. 완전 몸종처럼..부려먹으면서 살텐데..
신랑한테 아무리 제가 나 우울증이다.. 이러다가 정신질환으로 합병증 까지 올것같다..
신경과가서 상담좀 받아봐야 겟다고 그래도..그래요..휴...
제 맘도 몰라주는 신랑이 너무 야속하더라구요........... 제가 아무리 아파도 어머님 생각뿐이예요..
언제 한번은 저보고 싸울떄.니가 한게 머가 잇냐고 그러더라구요.. 며느리로써.
저 임신8개월인데도 이번 설에 저혼자 차례 음식 다 준비 햇습니다.
신랑집이 5층인데..높은5층이라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진짜 죽겟더라구요.입덧때문에..더그랬어요..
그런데 시어머님은.
수고햇다라는.한마디를안하더라구요.당연하다는듯이..제가 아프던지 말던지..내참 기가차서..
시누이요? 자기 일바쁘다고. 쓱 나가버리더라구요.
집에 갓더니 청소는 해놓기는커녕 산더미 같은쓰레기에.. 설겆이에..치우느라고 진을뺐죠..
속에서 울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구요..
또 이모님은요.저보고 그러시는거예요.. 어떻게 사돈은 한번도. 병원에 안오냐구요.
그런데 저희엄마는...저희엄마 시아버님이..뇌졸증으로 쓰러지져서..수술하는문제로..
아무것도 신경쓸 여건이 안되요..병원에만있어야되구..그래서 시어머님한테 이미 말씀을 드렸구요..
그래서 이모님한테도 그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글쎄..그쪽 시아버님보다 사돈이 더 중요하고 우선인거 아니냐고.그렇게 말씀을하시는거예요..
아무리 사람을 무시해도 한계가 잇죠.이건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냥 죄송하다고 그러고 더이상 말을 안꺼냇습니다. 여러분 사돈이 먼저 우선인가요?ㅎ
이번에 또 다음주에 어머님 생신인데 저보고 어떻게 하라고 할지 모르겟어요..
전 요즘에 밖에 나가는것자체도 힘든데... 다른 임부들.초산일떄보다도..전 그런경험이 두번이나 잇기에 몸이 더 많이 망가지고 안좋아 졋나봐요................아휴..
정말 신랑하고 그냥 단둘이 살고 싶어요..여러분들..제가 그렇게 어머님한테 잘 .. 하지못하나요??
진짜 전 아무 생각없이 아무신경도 쓰기싫어요.점점 정신병자가 되어가는것같아요.
저한테 바라는것들이 너무 나도 많아요.. 여기에 다 쓰지못햇지만 못다한이야기들이많답니다..
그래도 이렇게 글이라도 쓰니깐.. 속이 쪼금은 풀리는것같기도 하네요..................
저희엄마는 저희시댁이라고 그러면 두손두발다들었어요..사람같지도 않은사람들이라구요..
절 무시하는거..보면.. 정말 미쳐버리겟데요..........
저보고 또 그래요..니가 의사랑 결혼햇냐??ㅎㅎ
해갈꺼 다해가고 받은건.아무것도 없고.집.해가지 혼수해가지...ㅎㅎ그래서 의사랑 결혼햇냐고 그러네요..
그래놓고..시댁에선 무시당하지..진짜 살기 싫고 죽고싶다는 생각도 많이해요.
어떻게 해야될지 앞날이 막막하네요.. 저희신랑.. 인제 26..졸업해서..백수입니다..
전 24살이구요..정말 너무 빨리 결혼해서 힘드네요........ 가끔 애기가 미울때도 잇어요...
휴............................제가 어떻게 해야 할지..해답좀 주세요..자기 딸.아들만최고로 생각하고 절..완전 개무시하는 시댁...... 저희어머님........어떻게 해야 될까요.
정말.진짜 죽고싶습니다..........시댁... 생각만하면..몸서리 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