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 ㅋㅋ저느 22살 먹은 처자 입니다. 어제 제 친구들과 아는 남자분들과 함께 술을 한잔하기로 해서 8시쯤 만낫습니다 .적당히 먹는다는게 분위기가 업 대다 보니 정신이 오락가락 할 정도로 들이키게 대엇는데 시간을 보니 1시더군요 .이제 그만 갈까? 라는 생각을 햇지만 아직 분위기는 화기애애했습니다. 저도 놀땐 끝장나게 노는 편이라 그냥 그자리에서 열시미 이야기를 하며 술을 마셧더랫죠. 저도 술 센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마실만큼 마시지만 제 친구 - -술도 약한애가 거이 정신이 반은 나갔습니다. 남자애들은 또 다른 술자리가 잇다길래 보내고 제 친구 끌고 나와서 택시를 타고 내려서 돈을내고 집으로 데려다주엿습니다 문제는 거기서부텁니다. 알고보니 제 지갑엔 제가 돌아갈 택시비가 업더군요 = = 순간 어쩌지 하다가 핸드폰을 들고 전화번호부를 봣습니다. 그때 아하 이애가 차가잇엇지 전화를 햇더니 받습니다 "어 난데 ;;;나여기 XX거든 근데 좀 데릴러 와주면 안댈까??? "ㅡㅡ미쳔냐 이시간에?" 이렇게 대답을 하더군요 - - 하지만 여자애가 새벽에 혼자 잇다는게 걱정대 댓는지 알겟다고 하더군요 저는 약속장소에서 기다리고 잇엇습니다, 그런데 3분정도 지낫을까 .검은색 차가 스윽 오더니 조수석 문이 스윽 열립니다. 어떤 덩치 조으신분이 "야!!! 너 일로와봐~" 순간 덜컥 겁이 낫습니다.하지만 쌩꺗죠 "야!!너 일로 와보라고!!!" 그남자분 성질 내더라구요.하지만 또 쌩깟습니다.쌩깔수 밖에 업는 상황이엇죠 - - 급기야 차에서 내리더군요 = =순간 눈에 보이는게 업어서 냅다 달렷습니다;; 하지만 힐을 신고 잇엇기에 게다가 제가 달리기는 정말 못합니다;;; 잡혓어요 잡히자 마자 뺨싸대기를 얼마나 맞앗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듣도 보지도 못한 욕설을 들으면서요 - - 차로 끌려왓습니다 차문앞에서 저는 발광을 해죠 제발살려달라고 그남자분 하는말 가관이더군요 "누가 죽인댓냐??재미좀 보고 내려줄게 빨리타 사람 업을때 한판 하쟈 " 그말';;;저에겐 공포엿습니다 울고불고 난리를 치자 짜증난다면서 이번엔 발로 깝니다;;;; 그 순간 빵빵 제 친구 왓습니다 그제서야 안심이 대더군요 제 친구와 함께 내리는 남자 2명 셋다 제가 친한 친구들이죠 그 얼굴들을 보니 왜케 서럽던지 제꼴을 보고 저한테 달려왓는데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합니다 제 친구왈 - 어??형???여기 형이 제 친구랑 왜잇어요??? 그남자분-.............................................................. 제 친구-넌 꼴이 왜이래?? 나-........................... 제친구-이거 모야 ;;;혹시 형이 애 이렇게??? 그남자분-응??아니 난 모 그냥 이야기나 모...어서 가라 늦엇네 형들어가본다 나중에 연락할게^^ 이러고선 차를 타고 가버리더군요 그럴동안 다른 남자친구 두명은 제 옷매무시 고쳐주고 흙털어주고 잇엇구요 제 친구차에 타서 서럽게 울엇습니다 휴지 한통 다썻죠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고등학교대 알던 선밴데 고등학교때부터 여자 따먹기로 유명한 변태라고 너 오늘 큰일날뻔 햇다고 아 그땐 정말 무서웟는데 그 상황 지금 생각하면 웃깁니다 그 남자분 ㅋㅋㅋ어쩌다가 저같은 여자를 고르게 대셧는지 ㅋㅋㅋㅋㅋ 담에 뵐댄 방긋 웃어드리죠 ㅋㅋ
새벽 2시반에 변태와 그의 후배 ㅋㅋ
안녕하세욤 ㅋㅋ저느 22살 먹은 처자 입니다.
어제 제 친구들과 아는 남자분들과 함께 술을 한잔하기로 해서
8시쯤 만낫습니다 .적당히 먹는다는게 분위기가 업 대다 보니 정신이 오락가락 할 정도로
들이키게 대엇는데
시간을 보니 1시더군요 .이제 그만 갈까? 라는 생각을 햇지만 아직 분위기는 화기애애했습니다.
저도 놀땐 끝장나게 노는 편이라 그냥 그자리에서 열시미 이야기를 하며 술을 마셧더랫죠.
저도 술 센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마실만큼 마시지만
제 친구 - -술도 약한애가 거이 정신이 반은 나갔습니다.
남자애들은 또 다른 술자리가 잇다길래 보내고
제 친구 끌고 나와서 택시를 타고 내려서 돈을내고 집으로 데려다주엿습니다
문제는 거기서부텁니다. 알고보니 제 지갑엔 제가 돌아갈 택시비가 업더군요 = =
순간 어쩌지 하다가 핸드폰을 들고 전화번호부를 봣습니다.
그때 아하 이애가 차가잇엇지
전화를 햇더니 받습니다
"어 난데 ;;;나여기 XX거든 근데 좀 데릴러 와주면 안댈까???
"ㅡㅡ미쳔냐 이시간에?"
이렇게 대답을 하더군요 - -
하지만 여자애가 새벽에 혼자 잇다는게 걱정대 댓는지 알겟다고 하더군요
저는 약속장소에서 기다리고 잇엇습니다,
그런데 3분정도 지낫을까 .검은색 차가 스윽 오더니
조수석 문이 스윽 열립니다.
어떤 덩치 조으신분이
"야!!! 너 일로와봐~"
순간 덜컥 겁이 낫습니다.하지만 쌩꺗죠
"야!!너 일로 와보라고!!!"
그남자분 성질 내더라구요.하지만 또 쌩깟습니다.쌩깔수 밖에 업는 상황이엇죠 - -
급기야 차에서 내리더군요 = =순간 눈에 보이는게 업어서 냅다 달렷습니다;;
하지만 힐을 신고 잇엇기에 게다가 제가 달리기는 정말 못합니다;;;
잡혓어요 잡히자 마자 뺨싸대기를 얼마나 맞앗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듣도 보지도 못한 욕설을 들으면서요 - -
차로 끌려왓습니다 차문앞에서 저는 발광을 해죠 제발살려달라고
그남자분 하는말 가관이더군요
"누가 죽인댓냐??재미좀 보고 내려줄게 빨리타 사람 업을때 한판 하쟈 "
그말';;;저에겐 공포엿습니다
울고불고 난리를 치자 짜증난다면서 이번엔 발로 깝니다;;;;
그 순간 빵빵 제 친구 왓습니다
그제서야 안심이 대더군요
제 친구와 함께 내리는 남자 2명 셋다 제가 친한 친구들이죠
그 얼굴들을 보니 왜케 서럽던지
제꼴을 보고 저한테 달려왓는데 여기서 또 문제가 발생합니다
제 친구왈 - 어??형???여기 형이 제 친구랑 왜잇어요???
그남자분-..............................................................
제 친구-넌 꼴이 왜이래??
나-...........................
제친구-이거 모야 ;;;혹시 형이 애 이렇게???
그남자분-응??아니 난 모 그냥 이야기나 모...어서 가라 늦엇네 형들어가본다 나중에 연락할게^^
이러고선 차를 타고 가버리더군요
그럴동안 다른 남자친구 두명은 제 옷매무시 고쳐주고 흙털어주고 잇엇구요
제 친구차에 타서 서럽게 울엇습니다 휴지 한통 다썻죠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고등학교대 알던 선밴데 고등학교때부터 여자 따먹기로 유명한 변태라고
너 오늘 큰일날뻔 햇다고
아 그땐 정말 무서웟는데
그 상황 지금 생각하면 웃깁니다
그 남자분 ㅋㅋㅋ어쩌다가 저같은 여자를 고르게 대셧는지 ㅋㅋㅋㅋㅋ
담에 뵐댄 방긋 웃어드리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