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중반의 남자입니다... 제가 자주가는 매장의 여자 직원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봄과 학기를 맞아서 옷을 몇번 사러갔었는대.. 정말 착하고 괜찮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몇번 가면서 그사람의 말하는거랑 여차여차 조금씩 알게되었습니다.. 조금씩 그사람을 좋아하는 감정?? 그런게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매장에서가 아닌 밖에서 한번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매장의 직원들과 좀 친한관계? 라서.. 솔직히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용기부족으로 그래서 차선으로 생각한게.. 매장에서 저나해서 .. 머 어떤 제품 같은것을 물으면서 그여자에게 말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저나를 해서.. "00 인대요 아시죠... 아 제가 사적으로 정말 밥한끼 하고싶은대요 시간괜찮으실때 제 전화번호 아시니깐 연락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여자가 " 예, 그럼 연락드릴께요.." 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전 울리지 않는 휴대폰을 뚫어져라.. 3일을 기다렸습니다... 안오더라구욤... 제가 아는 동생이 어떻게해서 그가게에 옷을 사러갓는대..(그 동생이 저랑 다니는걸봐서 ) 그여자분이 먼저 동생에게 "00분에게 저나를 해야하는대 너무 바빠서 못했다." 이렇게 동생에게 먼저 말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동생이랑 저랑은 "아 바빠서.. "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를 더 기다렸는대 역시나 연락이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에라이 포기하자는 식으로 술을 먹으로 가는길에 그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여자에게 " 왜 저나 하신다구 하고 왜 안하세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여자분이 "정말 바빠서 못했어여, 죄송해요." " 그러자 제가 " 그거 그냥 그런게 아니라.. 정말 마음이 있어서 밖에서 한번 뵙고 싶었는대요.." 여자분이. " 제가 눈치가 없어서... 단골손님들은 주로 밥한끼 하자는 식으로 말해서 그거인줄 알았다고.. 죄송해요" 또 이러면서 " 전화번호를 저에게 찍어주면서 다음주중에 한번봐요" 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제가 가게까지 저나해서.. 밥먹자고 햇는대... 그렇게 눈치가 없을까 라는 고민도 해봤답니다.) 하지만 일단 전화번호를 받으니.. 좋더라구요.. 그렇게 그날이후로 문자를 했습니다.. 약 5일동안... 저도 하루에 2~3통정도 보내고 그여자분은 1~2통 정도 왔습니다... (역시나 콩깍지가 씌여서 그런지 '바쁘구나' 라고 생각만 했습니다..) 이제는 직접만나서 어떻게 해보자는 식으로 문자를 2통이나 남겼죠 "오늘 일마치구 시간되시면 뵈었으면 한다고...." 답장이 오질 않더군요....... 순간.. 아 이거 "낚인건가..." 라는 생각과 "내가 손님이라 그냥 전화번호를 주었던 것이엇나" 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사실 친구들은 놀이개가 되었다고 놀리더군요..... 그래서 그 여자분에게 깨끗하게 거절해주면 마음도 편한대....... 이렇게 아무대답없음 제가 힘들어요..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러자 하루가 지나서 답장이 왓더라구요... "미안해요. 진짜힘들어서 다른생각할 여유도 없고 남자친구 사귈마음도 없다고....제가 힘든일이 있어서.. 타이밍이 좀 않은거 같네요.. 첨부터 말씀드려야했는대 처신을 너무 잘못햇네요... 나중에 뵈요."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이문자가 온이후로.. 전 고민하고 있고 주위에 물어보지만 .... 답이 잘 나오지를 않습니다... 제가 어느정도 그여자의 일에 대해 알고있습니다.(개인사정을 얼핏들어서..) 정말 타이밍이 안좋은건가요?? 아님 자주가는 가게의 단골 손님이라 전화번호를 주고 거절을 돌려서 한것일까요? 전 7전8기로 계속 하고는 싶지만... 답이 잘 나오질 않습니다... 어떻게 판단해야는지.... 제가 어떻게 하면 될런지를 좀 모르겠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악플은 삼가주십시오...
시간차 공격의 바보. (님들 조언좀 ㅠㅠㅠㅠㅠㅠㅠ)
전 20대중반의 남자입니다...
제가 자주가는 매장의 여자 직원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봄과 학기를 맞아서 옷을 몇번 사러갔었는대.. 정말 착하고 괜찮아 보였습니다...
그래서 몇번 가면서 그사람의 말하는거랑 여차여차 조금씩 알게되었습니다..
조금씩 그사람을 좋아하는 감정?? 그런게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서든 매장에서가 아닌 밖에서 한번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 매장의 직원들과 좀 친한관계? 라서.. 솔직히 부끄러워서 말을 못하겠더라구요.
용기부족으로 그래서 차선으로 생각한게.. 매장에서 저나해서 .. 머 어떤 제품 같은것을 물으면서
그여자에게 말하기로 마음을 먹었습니다..
그래서 저나를 해서..
"00 인대요 아시죠... 아 제가 사적으로 정말 밥한끼 하고싶은대요 시간괜찮으실때 제 전화번호 아시니깐 연락주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여자가 " 예, 그럼 연락드릴께요.." 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전 울리지 않는 휴대폰을 뚫어져라.. 3일을 기다렸습니다... 안오더라구욤...
제가 아는 동생이 어떻게해서 그가게에 옷을 사러갓는대..(그 동생이 저랑 다니는걸봐서 )
그여자분이 먼저 동생에게 "00분에게 저나를 해야하는대 너무 바빠서 못했다." 이렇게 동생에게
먼저 말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동생이랑 저랑은 "아 바빠서.. "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얼마를 더 기다렸는대 역시나 연락이 오지 않더군요....
그래서 에라이 포기하자는 식으로 술을 먹으로 가는길에 그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그여자에게
" 왜 저나 하신다구 하고 왜 안하세요???" 라고 물었습니다.
그여자분이
"정말 바빠서 못했어여, 죄송해요." "
그러자 제가 " 그거 그냥 그런게 아니라.. 정말 마음이 있어서 밖에서 한번 뵙고 싶었는대요.."
여자분이. " 제가 눈치가 없어서... 단골손님들은 주로 밥한끼 하자는 식으로 말해서 그거인줄 알았다고.. 죄송해요" 또 이러면서 " 전화번호를 저에게 찍어주면서 다음주중에 한번봐요" 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제가 가게까지 저나해서.. 밥먹자고 햇는대... 그렇게 눈치가 없을까 라는 고민도 해봤답니다.)
하지만 일단 전화번호를 받으니.. 좋더라구요..
그렇게 그날이후로 문자를 했습니다.. 약 5일동안...
저도 하루에 2~3통정도 보내고 그여자분은 1~2통 정도 왔습니다... (역시나 콩깍지가 씌여서 그런지
'바쁘구나' 라고 생각만 했습니다..)
이제는 직접만나서 어떻게 해보자는 식으로 문자를 2통이나 남겼죠
"오늘 일마치구 시간되시면 뵈었으면 한다고...." 답장이 오질 않더군요.......
순간.. 아 이거 "낚인건가..." 라는 생각과 "내가 손님이라 그냥 전화번호를 주었던 것이엇나" 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사실 친구들은 놀이개가 되었다고 놀리더군요.....
그래서 그 여자분에게 깨끗하게 거절해주면 마음도 편한대....... 이렇게 아무대답없음 제가 힘들어요..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러자 하루가 지나서 답장이 왓더라구요...
"미안해요. 진짜힘들어서 다른생각할 여유도 없고 남자친구 사귈마음도 없다고....제가 힘든일이 있어서.. 타이밍이 좀 않은거 같네요.. 첨부터 말씀드려야했는대 처신을 너무 잘못햇네요... 나중에 뵈요."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이문자가 온이후로.. 전 고민하고 있고 주위에 물어보지만 .... 답이 잘 나오지를 않습니다...
제가 어느정도 그여자의 일에 대해 알고있습니다.(개인사정을 얼핏들어서..)
정말 타이밍이 안좋은건가요??
아님 자주가는 가게의 단골 손님이라 전화번호를 주고 거절을 돌려서 한것일까요?
전 7전8기로 계속 하고는 싶지만...
답이 잘 나오질 않습니다...
어떻게 판단해야는지.... 제가 어떻게 하면 될런지를 좀 모르겠습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악플은 삼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