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저에게 산소호흡기 좀 주세요,,,, 딱 골아파 돌아가시겠네요. 벼루고 벼루다 한숨섞인 하소연을 토해봅니다 이러다 병들어 죽고 말지......... 전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는데 지금 시아버님은 돌아가셨고 시모만 모시고 있습니다. 시모도 나름데로 며늘이 살이 하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저의 시집살이,,,,,언니들은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끼때마다 반찬걱정에 골이 터져 박살날 정도입니다,저희집 반찬요...... 김치+열무김치+부추전+아구찜+오이무침+산나물무침+상치쌈+구운조기....... 이게 한끼 식사 반찬입니다, 어쩌다 한번만이겠지???????천만에요. 끼때마다 지지고 뽁고 무치고 치데고.............. 그렇다고 그 반찬 다 먹나요? 남아요,그럼 버리죠,,,전 클때부터 함부로 버리는 그런거 안배워 아까와서 못버려요. 남은 반찬,,저혼자 몇날 며칠로 처리합니다. 밥한끼하는데 다른사람들의 몇곱절의 시간ㄴ을 낭비합니다, 그렇게 얘써서 상보는데.....그 이상 또 무슨 반찬을 합니까? 시모하는말"아바이는 무슨 반찬줄껴?" 기가 딱 막혀 눈깔이 튀어나올 정도.......입니다 무슨반찬을 주다뇨?이케 반찬이 많은데..... 끼때마다 반찬없다고 상앞에서 한숨 푹푹 쉽니다. 한번 상에 오른 반찬은 또 시러합니다. 어짜피 먹지도 않는거는 하지맙시다 해도 당신이 드신데요. 한날은 조금 늦잠을 자서 남편 출근하는데 따듯한 밥 못했어요. 걍 밥통에 있는 얹저녁만 드렸죠. 난리 났슴다,그때 딱 한번 실수로 따듯한 밥 못했는데....... 매일 그런것도 아닌데......... 끼때마다 그때 그때 한 밥이 아니면 안됩니다. 사흘들이 친척들 놀러 오라고 부릅니다, 여간 신경쓰이는거 아닙니다. 그러면서 친척들이 시모보고 시골에 놀러가자면 죽어도 안갑니다. 티비보면서 애들 듣는대 그럽니다. "지랄병하고 있네.아 젓년은 대가리 꼴이 저게 머꼬?" "저 미친년"'' 예사입니다. 하루종일 밖에 안나갑니다.동네에 친구도 없고,사람도 사귈줄 모릅니다. 다세대라 옆집애들 소리나면 그 집 어른들 욕하기 바쁩니다. 제가 보기엔 욕들을 짓한것도 업더만,,,,,, 전 우리 부모님이 그러했듯이 남 흉 잘안봅니다, 그만큼 잘난것도 없고요, 근데 남욕하는거 난 싫었습니다. 시모께 그러지 말라고 했어요.그리고 그 집 사람들 두둔아닌 두둔했어요. 욕설이 저에게 날아옵니다. 그려려니.....그려려니......어차피 해야할일이라면,,,,, 피할수업슴 즐겨도 봐라고............ 어쩌겠니,,,,,,내 업인걸,,,,,,, 참고 또 참고,,,그래서 어쩌다 언니 만나면 하소연하고...... 이제는 그런 하소연도 부질없고 그러면 머하나 싶고. 그런다고 달라질거 업는데................. 남편때매 참고 살지.......랑이는 저한테 항상 미안하다고 합니다. 언니들 처럼 그렇게 살수있게 못해줘서.. 언니들 모두 아파트에서 존 신랑 만나 부ㅠ한 생활합니다. 저 클때 설겆이 한번 안하고 컷고 다 언니들 몫이었는데.... 죄 받나 봅니다. 랑이도 자기 엄마 욕하면 짜증냈어요. 성격을 아니까 그러니까 나한테 미안하다고.... 이제는 랑이한테도 잘 얘기안합니다. 랑이 퇴근하면 제 표정부터 살핍니다. 이제는 통달했는걸까?포기일까요? 떨떠럼한 표정 보이면 뭣하나... 숨통 막힙니다. 죽을거 같습니다. 너무나 숨통이 막혀 목을 졸라맬때는 밖으로 나갑니다. 그리고 남자 친구를 만납니다, 친구랑 드라이브도 하고 밥도 먹고...... 그렇게 내 허파에 신선한 공기를 제공합니다. 어디가서 하소연하는것도 귀찮습니다. 휴~~~~~~~~ 휴~~~~~~~~~ 이렇게 남몰래 한숨한번 쉬어봅니다.
으악~~~숨통막혀,산소호흡기 좀~~`
누가 저에게 산소호흡기 좀 주세요,,,,
딱 골아파 돌아가시겠네요.
벼루고 벼루다 한숨섞인 하소연을 토해봅니다
이러다 병들어 죽고 말지.........
전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는데 지금 시아버님은 돌아가셨고 시모만 모시고 있습니다.
시모도 나름데로 며늘이 살이 하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저의 시집살이,,,,,언니들은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끼때마다 반찬걱정에 골이 터져 박살날 정도입니다,저희집 반찬요......
김치+열무김치+부추전+아구찜+오이무침+산나물무침+상치쌈+구운조기.......
이게 한끼 식사 반찬입니다,
어쩌다 한번만이겠지???????천만에요.
끼때마다 지지고 뽁고 무치고 치데고..............
그렇다고 그 반찬 다 먹나요?
남아요,그럼 버리죠,,,전 클때부터 함부로 버리는 그런거 안배워 아까와서 못버려요.
남은 반찬,,저혼자 몇날 며칠로 처리합니다.
밥한끼하는데 다른사람들의 몇곱절의 시간ㄴ을 낭비합니다,
그렇게 얘써서 상보는데.....그 이상 또 무슨 반찬을 합니까?
시모하는말"아바이는 무슨 반찬줄껴?"
기가 딱 막혀 눈깔이 튀어나올 정도.......입니다
무슨반찬을 주다뇨?이케 반찬이 많은데.....
끼때마다 반찬없다고 상앞에서 한숨 푹푹 쉽니다.
한번 상에 오른 반찬은 또 시러합니다.
어짜피 먹지도 않는거는 하지맙시다 해도 당신이 드신데요.
한날은 조금 늦잠을 자서 남편 출근하는데 따듯한 밥 못했어요.
걍 밥통에 있는 얹저녁만 드렸죠.
난리 났슴다,그때 딱 한번 실수로 따듯한 밥 못했는데.......
매일 그런것도 아닌데.........
끼때마다 그때 그때 한 밥이 아니면 안됩니다.
사흘들이 친척들 놀러 오라고 부릅니다,
여간 신경쓰이는거 아닙니다.
그러면서 친척들이 시모보고 시골에 놀러가자면 죽어도 안갑니다.
티비보면서 애들 듣는대 그럽니다.
"지랄병하고 있네.아 젓년은 대가리 꼴이 저게 머꼬?"
"저 미친년"'' 예사입니다.
하루종일 밖에 안나갑니다.동네에 친구도 없고,사람도 사귈줄 모릅니다.
다세대라 옆집애들 소리나면 그 집 어른들 욕하기 바쁩니다.
제가 보기엔 욕들을 짓한것도 업더만,,,,,,
전 우리 부모님이 그러했듯이 남 흉 잘안봅니다,
그만큼 잘난것도 없고요,
근데 남욕하는거 난 싫었습니다.
시모께 그러지 말라고 했어요.그리고 그 집 사람들 두둔아닌 두둔했어요.
욕설이 저에게 날아옵니다.
그려려니.....그려려니......어차피 해야할일이라면,,,,,
피할수업슴 즐겨도 봐라고............
어쩌겠니,,,,,,내 업인걸,,,,,,,
참고 또 참고,,,그래서 어쩌다 언니 만나면 하소연하고......
이제는 그런 하소연도 부질없고 그러면 머하나 싶고.
그런다고 달라질거 업는데.................
남편때매 참고 살지.......랑이는 저한테 항상 미안하다고 합니다.
언니들 처럼 그렇게 살수있게 못해줘서..
언니들 모두 아파트에서 존 신랑 만나 부ㅠ한 생활합니다.
저 클때 설겆이 한번 안하고 컷고 다 언니들 몫이었는데....
죄 받나 봅니다.
랑이도 자기 엄마 욕하면 짜증냈어요.
성격을 아니까 그러니까 나한테 미안하다고....
이제는 랑이한테도 잘 얘기안합니다.
랑이 퇴근하면 제 표정부터 살핍니다.
이제는 통달했는걸까?포기일까요?
떨떠럼한 표정 보이면 뭣하나...
숨통 막힙니다.
죽을거 같습니다.
너무나 숨통이 막혀 목을 졸라맬때는 밖으로 나갑니다.
그리고 남자 친구를 만납니다,
친구랑 드라이브도 하고 밥도 먹고......
그렇게 내 허파에 신선한 공기를 제공합니다.
어디가서 하소연하는것도 귀찮습니다.
휴~~~~~~~~
휴~~~~~~~~~
이렇게 남몰래 한숨한번 쉬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