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애 때문에 요즘 매일 술만 마시고,,,,,,,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 야 시바 넌 나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왜 나랑 키스했는데 왜 그때 나한테 안긴건데 난 니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줄 알았다 그때 너두 나 좋다구 했잖아 술김이었니? 그때 나두 술 좀 먹긴했는데 그 순간만큼은 어느때보다 솔직했고 진심이었어 넌 아니었니,,? 어느순간 조금 차가워진 너 보구 난 아닌척해도 얼마나 아팠는지 아냐... 너 원래 그런 사람이니,, 너 원래 아무한테나 맘주고 그런 사람이니... 내가 볼때 넌 절대 그런애 아닌데 너무 힘들어서 하루가 일년같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너랑 한번 만날려구 해두 넌 맨날 다른일 있구, 이제 정리할때가 된거 같다, 왜 일찍 말안했는지 모르겠다,, 최근에 연락 안하니깐 너가 먼저 내 방명록에 끄적인말에 내가 또 혹시나 하는 마음있지만 그것두 너므ㅜ 일상적인 말들이라 흔들리지도 않아,, 이젠 정리할꺼야 대신에 내가 너 많이 좋아한다는 거 말해주고 그 말만하고 끝낼께, 이런 걸 혼자하는 이별이라지,, 야이 XX년아.,,,,,,,,,,,,,,,,,,ㅠㅠ
야이 XX년아.....ㅠㅠ..
그 애 때문에
요즘 매일 술만 마시고,,,,,,,
누구한테 말도 못하고 ..
야 시바
넌
나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왜 나랑 키스했는데
왜 그때 나한테 안긴건데
난 니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좋아하는 줄 알았다
그때 너두 나 좋다구 했잖아
술김이었니?
그때 나두 술 좀 먹긴했는데
그 순간만큼은 어느때보다 솔직했고 진심이었어
넌 아니었니,,?
어느순간 조금 차가워진 너 보구
난 아닌척해도 얼마나 아팠는지 아냐...
너 원래 그런 사람이니,,
너 원래 아무한테나 맘주고 그런 사람이니...
내가 볼때 넌 절대 그런애 아닌데
너무 힘들어서 하루가 일년같다는 말이 절로 나온다,
너랑 한번 만날려구 해두 넌 맨날 다른일 있구,
이제 정리할때가 된거 같다,
왜 일찍 말안했는지 모르겠다,,
최근에 연락 안하니깐
너가 먼저 내 방명록에 끄적인말에
내가 또 혹시나 하는 마음있지만 그것두 너므ㅜ 일상적인 말들이라
흔들리지도 않아,,
이젠 정리할꺼야
대신에 내가 너 많이 좋아한다는 거 말해주고 그 말만하고
끝낼께, 이런 걸 혼자하는 이별이라지,,
야이 XX년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