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좋아하는거같지만 몸은 다른곳으로..

ㅜ,ㅜ2007.03.10
조회280

그냥 주저리주저리 몇글자 적어볼려고하는데~

길더라도 읽어주시길~

 

제가 정말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정말 한눈에 반했다구 해야하나요??

그런 여자 엿는데..우연히도 어찌하다보니 연락처를 주고 받고

서로 연락 하면서 서로에 대해 좋은 감정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그여자애는 정말 노는걸 좋아하고 속두없구

암튼 문제아 입니다

제가 20살때부터 지켜봤는데 지금은 24살이구요

전 항상 그여자애가 시키는 거라면 진짜 물불 안가리고 다해줫거든요

하지만 주변 친구들은 넌 이용당하는거라고..

제가 그여자애를 위해서 쓴돈이 꽤되거든요

그렇다고 제가 무조건 적으로 바친건 아닙니다

전화통화를 하면 저한테 맘이 잇는거 같기도하고

어쩔땐 나를 위해서 이벤트도 해주고 돈도 써주기도 하구요..

그래서전 더욱 그여자애한테 빠지게 되었구요

 

하지만 그여자애는 항상 남자가 끊이지 않네요

저를 만났을때도 남자가 항상 있었구 헤어지고 나면

항상 우는 모습을 많이 보이고 그럴땐 정말

제가 감싸주고싶은 마음이..

어찌하다 보니 저랑 사귀게도 되엇습니다

근데 한 일주일 만나니깐 그새 또 다른 남자에게 관심을 보이고

 

그남자와는 벌써 1년정도 되가는데

항상 밤마다 저나를 해서 저를 못 잊게 다느니

지금 남자한테 지친 다느니.

그런 이야기로 제 마음을 심난하게 합니다

 

전어찌해야 되나요??제가 좋아하는건 그여자애지만

다른 남자와의 사랑을 지켜만 봐야 하나요?

또 저만 좋아하는 거라면 상관없겟지만 그여자애도

저한테는 관심이 잇는거 같긴해서

어찌 해야 할지...

 

답답하고 안타까워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두서가 없었더라고 이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