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쪽에 전세 3500짜리 집에서 언니들과 살고 있는데요. 2년 계약으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갑자기 주인집에서 방을 빼라네요. 지금 1년 반밖에 안됐는데 말이죠. 집이 은행담보로 있고 어쩌고 하면서 집을 팔았대나 하면서 나가라고 하는겁니다. 어쩝니까~~ 꼬박 2주일동안 집 알아보고 했죠. 이렇게 계약기간 전에 집을 나가게 되면 복비랑 이사비용은 모두 주인집에서 대주는거라길래 그런 줄 알고 있었고 또 구두로 약속을 했었으니까 당연히 믿고 있었쬬. 복비가 20만원 이사비용이 30만원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연락이 안되네요. 전화만 100통은 한 것 같습니다. 일부러 피하는 것 같은데 정말 기가 막히네요.. 게다가 집을 이사하면서 다시 찾은 부동산에서는 예전 집이랑 계약한 전세계약서를 대뜸 찢었어요. 계약이 완료된거고 이제 이사가니까 필요없다며 찢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다 계획된 것 같고 말이죠. 저도 버티려구요. 아니 50만원이 애 이름입니까~~ 어떻게 해야하나요? 당연히 꼐약전에 이렇게 나가게 된건 주인집의 사정이고 저도 급하게 방알아보고 나가는거니까 저도 많이 힘들었거든요 이렇게 배신을 하니 화가 나네요. 첨엔 보증금도 안 준다고 난리였었는데.. 보증금은 받았습니다만.... 제 돈 떼인 기분이예요. 전세갑은 줄지..모르겠네요.
돈 떼였어요.
종로쪽에 전세 3500짜리 집에서 언니들과 살고 있는데요.
2년 계약으로 들어갔어요~
그런데 갑자기 주인집에서 방을 빼라네요. 지금 1년 반밖에 안됐는데 말이죠.
집이 은행담보로 있고 어쩌고 하면서
집을 팔았대나 하면서 나가라고 하는겁니다.
어쩝니까~~
꼬박 2주일동안 집 알아보고 했죠.
이렇게 계약기간 전에 집을 나가게 되면 복비랑 이사비용은 모두
주인집에서 대주는거라길래 그런 줄 알고 있었고
또 구두로 약속을 했었으니까 당연히 믿고 있었쬬.
복비가 20만원
이사비용이 30만원입니다.
그런데 갑자기 연락이 안되네요.
전화만 100통은 한 것 같습니다.
일부러 피하는 것 같은데 정말 기가 막히네요..
게다가 집을 이사하면서 다시 찾은 부동산에서는
예전 집이랑 계약한 전세계약서를 대뜸 찢었어요.
계약이 완료된거고 이제 이사가니까 필요없다며 찢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다 계획된 것 같고 말이죠.
저도 버티려구요.
아니 50만원이 애 이름입니까~~
어떻게 해야하나요?
당연히 꼐약전에 이렇게 나가게 된건 주인집의 사정이고
저도 급하게 방알아보고 나가는거니까 저도 많이 힘들었거든요
이렇게 배신을 하니 화가 나네요.
첨엔 보증금도 안 준다고 난리였었는데..
보증금은 받았습니다만....
제 돈 떼인 기분이예요.
전세갑은 줄지..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