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올해 고등학생이 된 한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작년에 겪었던 재미있는 일화를 여러분들에게 들려드리기 위해 글재주는 없지만 끄적거려 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매끈한 이야기 전개를 위해 반말을 쓰는점 양해바랍니다^^) 때는 2006년 8월 초 여름방학때 일이다. 난 친구들과 함께 oo공원으로 봉사활동을 가게되었다. 평소 봉사활동에는 관심없던 나도 인문계 진학이라는 압박에 때문에 어쩔수없이... 우린 공원 관리 아저씨의 인솔에 따라서 공원 여기저기를 누비며 열씸히 쓰레기를 주웠다 사건의 시작은 여기서부터. 나와 친구들은 공원 쓰레기통 주변의 쓰레기를 담고 있던 도중 쓰레기속의 커다란 쥐를 발견했다.. 나와 친구들은 소스라 치게 놀랐지만,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먼거리에서 긴 막대로 쥐를 찔렀지만 쥐는 역시 꿈쩍이지 않았다 어쩔수 없이 우린 해당 관리인 아저씨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했다. 마침 아저씨가 오셨다 그리고 우리에게 하는말 "에라이 남자새끼들이 쥐도 못잡아서! 뭐가 무섭다고" (약간의호통) 우린 아저씨의 태도에 모두 주눅들어있었다.. 여기서 잠시 아저씨에 이미지를 설명하자면 50대 후반의 남성으로써 173cm 60cm정도의 마른체격에 까무잡잡한 피부이며 인상이 아주 강렬하다. 그럼 계속 이야기를 이어 나가겠다. 아저씨는 급기야 막대기를 들고 쥐를 찌르려고 할때 가만히 있던 쥐가 순간적으로 잽싸게 움직이며 도주하는것이였다!! 그때 남자답고. 당당하며. 가오잡던 아저씨. (소스라 치게 놀라며) 으악!!! 순간..모두 조용해 지면서..난 느꼇다. 아.. 왜마디 비명이란 이런거구나..!!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공원관리 아저씨의 굴욕 ㅋㅋ
안녕하세요? 전 올해 고등학생이 된 한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작년에 겪었던 재미있는 일화를 여러분들에게 들려드리기 위해
글재주는 없지만 끄적거려 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매끈한 이야기 전개를 위해 반말을 쓰는점 양해바랍니다^^)
때는 2006년 8월 초 여름방학때 일이다.
난 친구들과 함께 oo공원으로 봉사활동을 가게되었다.
평소 봉사활동에는 관심없던 나도 인문계 진학이라는 압박에 때문에 어쩔수없이...
우린 공원 관리 아저씨의 인솔에 따라서 공원 여기저기를 누비며 열씸히 쓰레기를 주웠다
사건의 시작은 여기서부터.
나와 친구들은 공원 쓰레기통 주변의 쓰레기를 담고 있던 도중 쓰레기속의 커다란 쥐를 발견했다..
나와 친구들은 소스라 치게 놀랐지만, 다시 마음을 가다듬고 먼거리에서 긴 막대로 쥐를 찔렀지만
쥐는 역시 꿈쩍이지 않았다
어쩔수 없이 우린 해당 관리인 아저씨에게 도움을 청하기로 했다.
마침 아저씨가 오셨다 그리고 우리에게 하는말
"에라이 남자새끼들이 쥐도 못잡아서! 뭐가 무섭다고" (약간의호통)
우린 아저씨의 태도에 모두 주눅들어있었다.. 여기서 잠시 아저씨에 이미지를 설명하자면
50대 후반의 남성으로써 173cm 60cm정도의 마른체격에 까무잡잡한 피부이며 인상이 아주 강렬하다.
그럼 계속 이야기를 이어 나가겠다.
아저씨는 급기야 막대기를 들고 쥐를 찌르려고 할때
가만히 있던 쥐가 순간적으로 잽싸게 움직이며 도주하는것이였다!!
그때 남자답고. 당당하며. 가오잡던 아저씨.
(소스라 치게 놀라며)
으악!!!
순간..모두 조용해 지면서..난 느꼇다.
아.. 왜마디 비명이란 이런거구나..!!
읽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