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나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 맘에드는사람땜에 끙끙앓고 톡에 올리는글 요세많다 그런글들보면 다들 여자든 남자든 나도 말걸고싶다느니 나한테도 말걸어주는사람 있으면좋겠다느니 다들 리플달게된다 하지만 막상 버스에 혼자타거나 학교캠퍼스에서나 모르는사람한테 말걸기힘들다 버스에 사람들도많이있고 나도 혼자 타있는 상태라서 평소 톡 볼때의 마음과는 다르게 버스안에서는 목적지 생각이나 하고 버스에 일어서 있을때는 앉고싶어하는생각과 사람들 북적일때는 불편하고 답답하다. 그리고 멍해진다 즉 헌팅의욕이 없어지는거같다 또한 정말 모르는사람한테 말걸면 일단 경계하게된다 10대 청소년기때야 또래애들한테 말걸고 받말하고 그게 자연스럽지만 우리 톡 폐인들 같이 20대 중후반 남녀 성인들이 모르는사람이 대뜸 말걸면 경계하잖아.. 안그런가?ㅋ 길거리 노숙자라든가 돈달라는사람 수상한사람 전도사 앵벌이 판매자 등등 접근하는 사람들이 너무많은세상이다 그래서그런지 또래 이성이 접근해서 저기요..하고 말걸어도 그게 받ㅇㅏ들이기힘든거같다 솔직히 대학 캠퍼스에서 남녀 끼리끼리 뭉쳐다니는애들도 다 자연스럽게 과 모임이나 친구들 소개나 선후배 자리에서 (결론은 타인의 소개) 친해진 남녀들이지 캠퍼스에서 몰르는 이성들과 그런식으로 접촉되는건 진짜 현실상 어려운거같다 나도 지금 시내버스타면 맘에드는여자 헌팅하고싶은 생각 굴뚝같지만 집에서야 컴터할때야 그렇지 막상 밖에나가면 그걸할 상황과 주위환경과 기회와 당시의 감정등이 따라주지않아서 그냥 가만히 버스나 처 타고 있지 그리곤 집에와서 버스에서의 생각과 여운이 남으니까 다들 톡에다가 오늘 괜찬은사람 있었는데 말걸고싶었다고 떠들어대는거 아니겠나? 요즘톡을 보고있자니 그런생각이 든다.. 자기가 바라던 이상형을 만날수있는 가장좋은 방법이긴하지만 주위시선은 곱지않다 내글보면 용기없으니까 인터넷에서 변명하는거라 욕하겠지만 옛날 얼굴에 철판깔고 한번 찍은 사람은 실패한적 없었던 헌팅맨으로써 말하는거다 곰곰히 생각해봐라 혼자 컴터하면서 인터넷 글보니까 감정이 북받쳐올라서 말걸고싶다거나 말걸어줬음 좋겠다고 감성적으로 변하는거지 최근 버스안에서의 일을 기억해봐라 그상황에 말걸었으면 어떤반응이였을지 또 당시 주변에있던 사람들과 그때의 기분과 그날의 컨디션에서 누군가가 말을걸었으면 나는 경계하지않고 방긋웃으면서 기분좋게 쌩판모르는자와 대화나눌수 있었겠는가를.. 인터넷에선 맘에드는사람에게 말걸고싶다거나 말걸어줬음 좋겠다는글이 수도없다 하지만 직접 밖ㅇㅔ나가서 지하철을타거나 버스를 타면 그런 행동하는 사람들 찾어볼수없다 24년 살면서 버스에서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말거는거 나말고는 한명도 없었다 헌팅하면 일단 이상한사람 취급당하거든 저사람 저딴짓이나하고 ㅉㅉ 이런 사회적인식 말걸었다가 퇴짜당해서 여기다가 개소리하는게 아니다 아까말한대로 실패경험 無 요세 톡보면 거의 스쳐지나간사람 생각나서 말걸껄 후회한게 되게많아 근데 그게 용기가 없어서 못하는게 아니라 당시의 현제 감정 그리고 상대방의 그날의 기분 그리고 타이밍과 컨디션 이런게 맞지않았기때문에 할수가 없는거다 이말.. 결코 용기없어서 그때 말못하고 톡에 올리는게 아니라는말씀이다 모르는사람에게 괜히 말거는거 하지마라 저기 맘에드는데 연락처좀... 어차피 헌팅당하는사람 입장에선 달갑지않다 난 나 혼자있을때 말걸면 좋겠는데? 이딴소리해봐야 막상 지하철에 사람들 붐비는데 쌩판모르는 이성이 말걸면 다 잘될거같냐 남자인 나도 여자가 그런식으로 다가오면 의심부터하게되고 경계할수밖에 없다 헌팅하지마라 정말 추하다 그냥 소개팅이나 자연스레 학교 오티나 엠티 직장에서와 같이 일상적인 만남에서 이성 만나기를....
모르는사람한테 말걸어서 헌팅하는거 ..정말아니다
버스나 지하철이나 길거리에서 맘에드는사람땜에 끙끙앓고 톡에 올리는글 요세많다
그런글들보면 다들 여자든 남자든 나도 말걸고싶다느니 나한테도 말걸어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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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사람한테 말걸기힘들다 버스에 사람들도많이있고 나도 혼자 타있는 상태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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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헌팅의욕이 없어지는거같다 또한 정말 모르는사람한테 말걸면 일단 경계하게된다
10대 청소년기때야 또래애들한테 말걸고 받말하고 그게 자연스럽지만 우리 톡 폐인들
같이 20대 중후반 남녀 성인들이 모르는사람이 대뜸 말걸면 경계하잖아.. 안그런가?ㅋ
길거리 노숙자라든가 돈달라는사람 수상한사람 전도사 앵벌이 판매자 등등 접근하는
사람들이 너무많은세상이다 그래서그런지 또래 이성이 접근해서 저기요..하고 말걸어도
그게 받ㅇㅏ들이기힘든거같다 솔직히 대학 캠퍼스에서 남녀 끼리끼리 뭉쳐다니는애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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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등이 따라주지않아서 그냥 가만히 버스나 처 타고 있지 그리곤 집에와서 버스에서의
생각과 여운이 남으니까 다들 톡에다가 오늘 괜찬은사람 있었는데 말걸고싶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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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당시 주변에있던 사람들과 그때의 기분과 그날의 컨디션에서 누군가가 말을걸었으면
나는 경계하지않고 방긋웃으면서 기분좋게 쌩판모르는자와 대화나눌수 있었겠는가를..
인터넷에선 맘에드는사람에게 말걸고싶다거나 말걸어줬음 좋겠다는글이 수도없다
하지만 직접 밖ㅇㅔ나가서 지하철을타거나 버스를 타면 그런 행동하는 사람들 찾어볼수없다
24년 살면서 버스에서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말거는거 나말고는 한명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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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걸었다가 퇴짜당해서 여기다가 개소리하는게 아니다 아까말한대로 실패경험 無
요세 톡보면 거의 스쳐지나간사람 생각나서 말걸껄 후회한게 되게많아 근데 그게
용기가 없어서 못하는게 아니라 당시의 현제 감정 그리고 상대방의 그날의 기분 그리고
타이밍과 컨디션 이런게 맞지않았기때문에 할수가 없는거다 이말.. 결코 용기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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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부터하게되고 경계할수밖에 없다 헌팅하지마라 정말 추하다 그냥 소개팅이나 자연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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