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생하고 저는 1살차이랍니다. 저는 남자.. 제동생은 여자 어렸을때는 제가 때리기도 많이 때렸나봅니다. 제가 내성적인데 어렸을때부터 다혈질적이었나봐요.. 저는 혈액형이 B형이고 여동생은 A형.. (주위에 제친구가 B형이고 여자친구가 A형인데 정말 많이 싸우더군요 ㅡㅡ) 물론 혈액형은 상관 없겠지만요.. 그게 유난히 두드러진게 절 받아주는 친구가 중학교때 있었습니다. 그친군 아무것도 모른체 진짜 착한놈이었는데 제가 화를 내도 잘 받아줬어요.. 그놈하고는 베스트죠;; 지금은 지방 가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전 나쁜놈은 아닙니다.. 착하다는소리 많이 듣구요.. 근데 다혈질적인게 문제죠;;; 후...군대도 다녀왔는데 이게뭔지참... 전역한지 1년이 다되어 가는데 전역하고 나서 제동생하고 오늘로써 두번째 싸웠습니다. 서로 백수 백조 생활을 했었던 터라.. 자주 마주쳤을때 크게 한번싸우구.. 이번에또..ㅡㅡ^ 따지고 보면.. 제가 잘못한게 맞는데 제동생은 어찌된게 질라고 안합니다 그래버리니깐 이야기를 하고나서도 도저히 더 화나가지고.. 끝까지 이야기 할려고 합니다..ㅡㅡ 오늘은 이랬어요... 제친구가 지방에가서 일을 하기때문에 주말에만 옵니다. (베스트 친구) 오늘도 다름없이 저녁에 올라왔는데 저녁 9시쯤 저한테 전화를 했었는데 제가 못받았어요.. ( 당현히 그친구는 일주일만에 동네 와서 전화 안받구 끊으면 짜증나겠지만.. 저는 그친구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어요... 저도 몸도 안좋고 일찍 자고 잠결에..받아서) 요새 갑자기 새벽에 일찍일어나서 알바를 하고 날씨도 갑자기 추워져서 콧물나고 머리에 열두나고 몸도 피곤하고 안좋아서 일찍 자서.. 그랬는데 저녁 12시가 다되어서 전화가 왔답니다. 집으로.. 제방에 컴퓨터가 있는데 제 여동생은 때마침.. 컴퓨터를 하고 있던거였죠.. 절 바꿔줬는데 제가 버튼 잘못눌르더니 끊었다는 거에요.. 저는 이상황을 모르고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그친구는 다짜고짜 욕을 하는겁니다. 장난하냐? 미친놈 왜 전화를 끊냐? 제가 잤다고 이야기를 하니깐 진짜 잤냐고.. 진짜 잔거 맞어? 하는식으로 말을 하길래 (물론 그친구는 동네 오자마자 저한테 저녁9시쯤 전화를 했고 또 제가 전화 받기전에1번더했었죠;;) 저는 자다일어나서 욕먹는것도 그랬는데 그렇게 진짜 잤냐고 막 물어보니깐 어찌나 황당하던지.. 그래서 저또한 친구한테 대충 말했어요.. 진짜 잤다고 그래서 서로 끊어 끊자..라고 했어요.. 문제는 ...여기 다음 제여동생이 컴퓨터를 하고 있길래 저는 혼자 아짜증나 왜 괜히 욕질이야 라구 말을 하고서... 제 여동생한테.. "야! 컴퓨터 끄고 나가라 나 자게" 이렇게 말을 하니깐 여동생이 하는말 "그냥~자" 이러는거에요.. 순간 열이 확올르면서 잠깬것도 그렇고 욕먹은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그냥자라고 자긴 컴퓨터 한다는식으로 이야기를 해버리니깐 어찌나 더짜증이 나는건지 그래서 막 머라구 했죠.. 문제는 제동생도 질려고 하질않았죠 자기가 왜 나가야 되는건지 라는식으로 그러다가 컴퓨터 끄고 나갔는데 저는 열이 한참 올라있었죠.. 그래서 따라가서 따졌어요 장난하냐고 역시나 질려고 하질 않습니다. 제가 제 여동생하고 이야기를 하다가 욕도 했는데 갑자기 욕을 한걸 집고 늘어지는거에요.. 왜 넌 욕하냐고 ㅡㅡ;;; 더 어처구니없어서 부모님 다 깰정도로 소리를 질렀죠... 계쏙 해도 안질려고 해서 내가 잘못했다,, 니 잘났다 하고 끝냈어요 그러면서 제가 한말... "다시는 내방에 들어오지마라~! 컴퓨터 할생각 하지마라" 라구 했는데요 제동생왈... "컴퓨터를 니가 샀냐? 지가 산겄도 아니면서 "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거에요ㅡㅡ 전 또 할말없어가지고 "야!! 내방에 다시는 들어오지마라"라구 이야기를 했답니다..ㅡㅡ; 저번에도 싸웠을때 한대 때리고 싶었지만 어머니두 옆에 계셨구 제 스스로가 때리는게 쪽팔려서 차마.. 진짜 근데 중요한건 이런상황인데도 제동생은 안질라고 합니다 진짜 한대 치고 싶게 절 만드네요ㅡㅡ 아.. 근데 또 나중에 이런일이 발생하면 저도 못참을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죠... 제 여동생은... 저랑 싸울때마다 아빠가 그러는데 니라고 별수있냐 라는식으로 이야기를해요 ㅡㅡ 그렇게 되버리니깐 전 더 짜증이 납니다.ㅡㅡ PS. ( 글구 제가 젤 맘에 안드는게 저희아버지가 다혈질적이십니다. 말도 많으시구 활달하신편인데 이상하게 아버지가 이야기하는건 귀찮게 받아들이고 그럽니다. 저도 그렇고 제여동생도 그렇고.. 제 스스로도 그러는데 제 여동생이 저희 아버지한테 그따구로 하는거보면 못참겠던데... 물론 저도 할말없지만요;; 속으로 ㅉㅏ증이 나곤합니다. 완전 무시하는식으로 아버질 대하는거.. 지난번에 제동생이 말도안하고 외박해서 아버지가 때리셨던 일이 있었거든여.. 제가 집에 없어서 잘 몰랐는데 제여동생이 성인이고 나이도 먹었는데 아버지가 심하게 그런거 같아서 제동생 완전 아버지랑 처음엔 말한마디도 안했어요.. 그땐 제 여동생이 하루지만 집도 나갔었죠.. 지금은 좀 말이라도 하긴 하는데 아직까지 안좋네요.. 이건 어찌 해야할까요 ㅡㅡ^ )
오늘도 여동생한테 화를 내게 되었네요
제동생하고 저는 1살차이랍니다.
저는 남자.. 제동생은 여자
어렸을때는 제가 때리기도 많이 때렸나봅니다.
제가 내성적인데 어렸을때부터 다혈질적이었나봐요..
저는 혈액형이 B형이고 여동생은 A형..
(주위에 제친구가 B형이고 여자친구가 A형인데 정말 많이 싸우더군요 ㅡㅡ)
물론 혈액형은 상관 없겠지만요..
그게 유난히 두드러진게 절 받아주는 친구가 중학교때 있었습니다.
그친군 아무것도 모른체 진짜 착한놈이었는데 제가 화를 내도 잘 받아줬어요..
그놈하고는 베스트죠;;
지금은 지방 가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해서 전 나쁜놈은 아닙니다.. 착하다는소리 많이 듣구요.. 근데 다혈질적인게 문제죠;;;
후...군대도 다녀왔는데 이게뭔지참...
전역한지 1년이 다되어 가는데
전역하고 나서 제동생하고 오늘로써 두번째 싸웠습니다.
서로 백수 백조 생활을 했었던 터라..
자주 마주쳤을때 크게 한번싸우구..
이번에또..ㅡㅡ^
따지고 보면.. 제가 잘못한게 맞는데 제동생은 어찌된게 질라고 안합니다
그래버리니깐 이야기를 하고나서도 도저히 더 화나가지고.. 끝까지 이야기 할려고 합니다..ㅡㅡ
오늘은 이랬어요...
제친구가 지방에가서 일을 하기때문에 주말에만 옵니다. (베스트 친구)
오늘도 다름없이 저녁에 올라왔는데
저녁 9시쯤 저한테 전화를 했었는데 제가 못받았어요..
( 당현히 그친구는 일주일만에 동네 와서 전화 안받구 끊으면 짜증나겠지만.. 저는 그친구의
입장을 생각하지 못했어요... 저도 몸도 안좋고 일찍 자고 잠결에..받아서)
요새 갑자기 새벽에 일찍일어나서 알바를 하고 날씨도 갑자기 추워져서 콧물나고 머리에 열두나고
몸도 피곤하고 안좋아서
일찍 자서.. 그랬는데 저녁 12시가 다되어서 전화가 왔답니다. 집으로..
제방에 컴퓨터가 있는데 제 여동생은 때마침.. 컴퓨터를 하고 있던거였죠..
절 바꿔줬는데 제가 버튼 잘못눌르더니 끊었다는 거에요..
저는 이상황을 모르고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그친구는 다짜고짜 욕을 하는겁니다.
장난하냐? 미친놈 왜 전화를 끊냐?
제가 잤다고 이야기를 하니깐
진짜 잤냐고.. 진짜 잔거 맞어? 하는식으로 말을 하길래
(물론 그친구는 동네 오자마자 저한테 저녁9시쯤 전화를 했고 또 제가 전화 받기전에1번더했었죠;;)
저는 자다일어나서 욕먹는것도 그랬는데 그렇게 진짜 잤냐고 막 물어보니깐 어찌나 황당하던지..
그래서 저또한 친구한테 대충 말했어요.. 진짜 잤다고 그래서 서로 끊어 끊자..라고 했어요..
문제는 ...여기 다음
제여동생이 컴퓨터를 하고 있길래
저는 혼자 아짜증나 왜 괜히 욕질이야 라구 말을 하고서...
제 여동생한테..
"야! 컴퓨터 끄고 나가라 나 자게"
이렇게 말을 하니깐 여동생이 하는말
"그냥~자"
이러는거에요.. 순간 열이 확올르면서 잠깬것도 그렇고 욕먹은것도 짜증나 죽겠는데
그냥자라고 자긴 컴퓨터 한다는식으로 이야기를 해버리니깐 어찌나 더짜증이 나는건지
그래서 막 머라구 했죠.. 문제는 제동생도 질려고 하질않았죠
자기가 왜 나가야 되는건지 라는식으로 그러다가 컴퓨터 끄고 나갔는데
저는 열이 한참 올라있었죠.. 그래서 따라가서 따졌어요 장난하냐고
역시나 질려고 하질 않습니다. 제가 제 여동생하고 이야기를 하다가 욕도 했는데 갑자기
욕을 한걸 집고 늘어지는거에요..
왜 넌 욕하냐고 ㅡㅡ;;;
더 어처구니없어서 부모님 다 깰정도로 소리를 질렀죠... 계쏙 해도 안질려고 해서
내가 잘못했다,, 니 잘났다 하고 끝냈어요
그러면서 제가 한말...
"다시는 내방에 들어오지마라~! 컴퓨터 할생각 하지마라" 라구 했는데요
제동생왈...
"컴퓨터를 니가 샀냐? 지가 산겄도 아니면서 "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거에요ㅡㅡ
전 또 할말없어가지고
"야!! 내방에 다시는 들어오지마라"라구 이야기를 했답니다..ㅡㅡ;
저번에도 싸웠을때 한대 때리고 싶었지만 어머니두 옆에 계셨구
제 스스로가 때리는게 쪽팔려서 차마..
진짜 근데 중요한건 이런상황인데도 제동생은 안질라고 합니다
진짜 한대 치고 싶게 절 만드네요ㅡㅡ
아.. 근데 또 나중에 이런일이 발생하면 저도 못참을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죠...
제 여동생은... 저랑 싸울때마다 아빠가 그러는데 니라고 별수있냐 라는식으로 이야기를해요
ㅡㅡ 그렇게 되버리니깐 전 더 짜증이 납니다.ㅡㅡ
PS.
( 글구 제가 젤 맘에 안드는게
저희아버지가 다혈질적이십니다.
말도 많으시구 활달하신편인데
이상하게 아버지가 이야기하는건 귀찮게 받아들이고 그럽니다.
저도 그렇고 제여동생도 그렇고..
제 스스로도 그러는데 제 여동생이 저희 아버지한테 그따구로 하는거보면
못참겠던데... 물론 저도 할말없지만요;;
속으로 ㅉㅏ증이 나곤합니다. 완전 무시하는식으로 아버질 대하는거..
지난번에 제동생이 말도안하고 외박해서 아버지가 때리셨던 일이 있었거든여..
제가 집에 없어서 잘 몰랐는데 제여동생이 성인이고 나이도 먹었는데 아버지가 심하게 그런거 같아서
제동생 완전 아버지랑 처음엔 말한마디도 안했어요.. 그땐 제 여동생이 하루지만 집도 나갔었죠..
지금은 좀 말이라도 하긴 하는데
아직까지 안좋네요.. 이건 어찌 해야할까요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