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올라가는 등록금, 힘들게 들어간 대학을 나와도 취업은 하늘의 별따기,, 힘들게 자식 학비내던 아버지의 실종,, 이런 얘기를 자주 접하곤 합니다. 생각없이 부자는 참 많은데 우리집은 왜이럴까,,라는 생각도 한 시절도 있었고요,, 전 직장인입니다. 지금도 멍청한 저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그나마,,부모님께서 저와 형을 위한, 뒷바라지를 힘들게 해주셨다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되는것같아요. 요즘은 등록금관련뉴스나 힘들생활에 관한 뉴스들을 접하면 가슴이 아파옵니다. 학생 때 정신을 차렸다면 덜 힘들게, 그리고 더욱 기쁘게 해드렸을텐데 말이예요. 시간이 지나야 안다고하죠. 겪지 않으면 모른다고 하죠. 네이트톡을 종종 보는데, 가슴뿌듯한 이야기를 보면 흐뭇합니다. 하지만, 생각없는 글 내용을 보면 안타깝기도 합니다. 조금은 돌이켜보고 멀리서 보는게 어떠세요? 모든 얘기들은 이성문제가 대부분이고,, 애인있는 사람 어떻게 꼬실까 고민하시기보단, 부모님이 끼니는 거르지 않으셨는지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까요.. 항상 잊지말아야 하는데 계기가 있어야만 그때그때 알게되니,, 지금도 가슴이 아프고 답답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들지 않고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 또한 하나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
이성문제만 고민이 있으세요?
계속 올라가는 등록금, 힘들게 들어간 대학을 나와도 취업은 하늘의 별따기,,
힘들게 자식 학비내던 아버지의 실종,,
이런 얘기를 자주 접하곤 합니다.
생각없이 부자는 참 많은데 우리집은 왜이럴까,,라는 생각도 한 시절도 있었고요,,
전 직장인입니다.
지금도 멍청한 저이지만,
그래도 조금은 그나마,,부모님께서 저와 형을 위한,
뒷바라지를 힘들게 해주셨다는 걸 이제서야 알게 되는것같아요.
요즘은 등록금관련뉴스나 힘들생활에 관한 뉴스들을 접하면 가슴이 아파옵니다.
학생 때 정신을 차렸다면 덜 힘들게,
그리고 더욱 기쁘게 해드렸을텐데 말이예요.
시간이 지나야 안다고하죠. 겪지 않으면 모른다고 하죠.
네이트톡을 종종 보는데, 가슴뿌듯한 이야기를 보면 흐뭇합니다.
하지만, 생각없는 글 내용을 보면 안타깝기도 합니다.
조금은 돌이켜보고 멀리서 보는게 어떠세요?
모든 얘기들은 이성문제가 대부분이고,,
애인있는 사람 어떻게 꼬실까 고민하시기보단,
부모님이 끼니는 거르지 않으셨는지 생각해보시는게 어떨까요..
항상 잊지말아야 하는데 계기가 있어야만 그때그때 알게되니,,
지금도 가슴이 아프고 답답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힘들지 않고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 또한 하나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