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전일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3학년때 , 한참 입시 준비를 하고있었을땐데.. 야밤에 독서실에서 와 잘려고 새벽 1시쯤 누으면 잠이 들땔쯤 누군가 제방문 노크를 합니다. 그리고 열면 아무도 없고 또 잠이 들려고 하면 또 노크를 해서 열면 아무도 없고... 그래서 안방문 열고 보면 저희엄마 아빠 곤히 주무시고 ...제동생 골아떨어졌고... 그러다 다시 잠들곤 했었는데...정말 그 미스터리한일이 궁금해서 담날 아침 엄마한테 물어보면 자긴 노크 안했다고 ..그냥 제가 피곤해서 헛소리 들은걸 거라고...하면서 더 먹을걸 챙겨 주셨고 그랬죠 ,매일매일 반복되는 같은 일에 익숙해지면서 무시하고 잘려고 하던 어느날... 새벽2시쯤인가...사람들 한20명? 30명 정도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어머머 그래요~ 아ㄱ이고 어떻해?? 하하하하하" 무슨 잔칫집 갔을때나...아님 서울역 이런데서 사람들 웅성웅성 떠드는 소리 있잖아요 정말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다 싶어서 일어날려고 하면 몸이 말을 안듣고...이런게 가위눌리는거구나 생각하다가 그냥 잠들었죠 근데...매일새벽 2시쯤 되면 똑같이 들려오는 사람들 웅성대는소리... 점점 제방에 있는게 기분나뻐지드라구요 그래서 안방에서 엄마랑 같이 몇일 잤는데... 정말 다큰 처녀가 엄마랑 아빠랑 방을 같이쓸수도 없는일이고. 다시 제방으로 옮겼습니다. 독서실에서 돌아와서 물한잔 마시고 새벽한시쯤 잘려고 누웠는데...누가 노크를 하는것입니다 문을 열었더니 아무도 없습니다. " 엄마~! 내방 노크했어??" 엄마 잠에 취해선 "또 ~왜그래~ 자~!" 다시 누웠다가 잠이들었습니다,그러다가 꿈을 꾸게 되었는데....제가 노래방에 혼잔 앉아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것입니다. 아무도 없는 텅빈 노래방에서... 근데 노래방 문 보면 거의 막혀있고 조그맣게 창문이 있잖아요 한참 노래를 부르다가 기분이 이상해서 그쪽을 보는데..그쪽에서 어떤남자가 창문사이로 저를 보고있는것입니다. 푸르스름한 피부색에...검은 입술 ! 살짝 미소를 짓고... 그러더니 갑자기 그남자 얼굴이 클로우즙 되더니 저에게 확!!!!!!!!!!다가오는것입니다. 놀래갖구 확~깼는데...제침대밑에 사람들 5명이 앉아있는것입니다. 5명다 저를 쳐다보고있더라구요! 정체모를 다섯사람... "엄마~~~엄마~~~~" 정말 젖먹던 힘들 다해서 엄마를 부르면서 일어나 방을 뛰쳐나왔습니다. 저희엄마 놀래서 깨서는 "왜~~왜그래?" "저기...사람...들,...사람들,..." 결국그날밤 엄마와함께 거실에서 잤는데여... 엄마가 제방에 십자가를 걸어 두셨습니다...성당에서 사오셔서..그뒤로 별일은 없었는데... 저희집이 그집에 사는동안 많은 안좋은 일이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직장을 잃으셨고 엄마와 이혼을 하셨습니다. 제동생도 삐뚫어져 나갔고 결국 아버지는 지방에 직장을 잡고 내려가셨고 엄마와 저희들은 다른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집을 이사나오신후 사업을 시작하셨는데 대박이 나셔서...저희집은 더 좋은 새집으로 이살가게 되었죠. 그리고 작년... 오랫만에 이모가 놀어와서 놀고있는데...이모가 그러시는겁니다. 이모가 예전에 저희집에 자주 놀려오셔서 주무 시고갔거던요 "야~ 그때 그집 정말 섬뜻했어...나 몇번 봤어...밤에 어떤 정체모를여자" 제가 놀래갖구 "진짜???무서워....~으으으 이모~!!어디서 봤는데??" "어?/어?....." 저희엄마 옆에서 눈짓을 보내십니다.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린저.. "말해 말해!!" "아니..꼭 그여자 보면 니방으로 들어가드라고...꼭..." "뭐????????????????????????????????????" 그리고 엄마를 봤습니다. "나도 몇번봤어!!!" "그걸 왜 지금 얘기해?" "지금이니깐 얘기하지..너 그때 공부하고 신경쓰는데....괜힌 얘기했다가..." 정말 소름이 쫙~~~돋드라구요
제방으로 쓱~들어오는 그 정체모를 여자!!
7년전일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3학년때 , 한참 입시 준비를 하고있었을땐데..
야밤에 독서실에서 와 잘려고 새벽 1시쯤 누으면 잠이 들땔쯤 누군가 제방문 노크를 합니다.
그리고 열면 아무도 없고 또 잠이 들려고 하면 또 노크를 해서 열면 아무도 없고...
그래서 안방문 열고 보면 저희엄마 아빠 곤히 주무시고 ...제동생 골아떨어졌고...
그러다 다시 잠들곤 했었는데...정말 그 미스터리한일이 궁금해서 담날 아침 엄마한테 물어보면
자긴 노크 안했다고 ..그냥 제가 피곤해서 헛소리 들은걸 거라고...하면서 더 먹을걸 챙겨 주셨고 그랬죠 ,매일매일 반복되는 같은 일에 익숙해지면서 무시하고 잘려고 하던 어느날...
새벽2시쯤인가...사람들 한20명? 30명 정도 떠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어머머 그래요~ 아ㄱ이고 어떻해?? 하하하하하"
무슨 잔칫집 갔을때나...아님 서울역 이런데서 사람들 웅성웅성 떠드는 소리 있잖아요
정말 시끄러워서 잠을 못자겠다 싶어서 일어날려고 하면 몸이 말을 안듣고...이런게 가위눌리는거구나
생각하다가 그냥 잠들었죠
근데...매일새벽 2시쯤 되면 똑같이 들려오는 사람들 웅성대는소리...
점점 제방에 있는게 기분나뻐지드라구요
그래서 안방에서 엄마랑 같이 몇일 잤는데... 정말 다큰 처녀가 엄마랑 아빠랑 방을 같이쓸수도 없는일이고. 다시 제방으로 옮겼습니다.
독서실에서 돌아와서 물한잔 마시고 새벽한시쯤 잘려고 누웠는데...누가 노크를 하는것입니다
문을 열었더니 아무도 없습니다. " 엄마~! 내방 노크했어??"
엄마 잠에 취해선 "또 ~왜그래~ 자~!"
다시 누웠다가 잠이들었습니다,그러다가 꿈을 꾸게 되었는데....제가 노래방에 혼잔 앉아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것입니다. 아무도 없는 텅빈 노래방에서...
근데 노래방 문 보면 거의 막혀있고 조그맣게 창문이 있잖아요
한참 노래를 부르다가 기분이 이상해서 그쪽을 보는데..그쪽에서 어떤남자가 창문사이로 저를 보고있는것입니다. 푸르스름한 피부색에...검은 입술 ! 살짝 미소를 짓고...
그러더니 갑자기 그남자 얼굴이 클로우즙 되더니 저에게 확!!!!!!!!!!다가오는것입니다.
놀래갖구 확~깼는데...제침대밑에 사람들 5명이 앉아있는것입니다.
5명다 저를 쳐다보고있더라구요! 정체모를 다섯사람...
"엄마~~~엄마~~~~" 정말 젖먹던 힘들 다해서 엄마를 부르면서 일어나 방을 뛰쳐나왔습니다.
저희엄마 놀래서 깨서는 "왜~~왜그래?"
"저기...사람...들,...사람들,..."
결국그날밤 엄마와함께 거실에서 잤는데여...
엄마가 제방에 십자가를 걸어 두셨습니다...성당에서 사오셔서..그뒤로 별일은 없었는데...
저희집이 그집에 사는동안 많은 안좋은 일이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직장을 잃으셨고 엄마와 이혼을 하셨습니다. 제동생도 삐뚫어져 나갔고
결국 아버지는 지방에 직장을 잡고 내려가셨고 엄마와 저희들은 다른집으로 이사를 오게 되었습니다.
엄마가 집을 이사나오신후 사업을 시작하셨는데 대박이 나셔서...저희집은 더 좋은 새집으로 이살가게 되었죠. 그리고 작년...
오랫만에 이모가 놀어와서 놀고있는데...이모가 그러시는겁니다.
이모가 예전에 저희집에 자주 놀려오셔서 주무 시고갔거던요
"야~ 그때 그집 정말 섬뜻했어...나 몇번 봤어...밤에 어떤 정체모를여자"
제가 놀래갖구 "진짜???무서워....~으으으 이모~!!어디서 봤는데??"
"어?/어?....." 저희엄마 옆에서 눈짓을 보내십니다.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린저..
"말해 말해!!"
"아니..꼭 그여자 보면 니방으로 들어가드라고...꼭..."
"뭐????????????????????????????????????"
그리고 엄마를 봤습니다.
"나도 몇번봤어!!!"
"그걸 왜 지금 얘기해?"
"지금이니깐 얘기하지..너 그때 공부하고 신경쓰는데....괜힌 얘기했다가..."
정말 소름이 쫙~~~돋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