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글 한번 서 보렵니다. 형제와 함께 자라다 보면 싸우는일도 있고, 부모님에게 혼나는 일도 있기 마련. 제가 언제나 화가나는 점은 1살차이나는 동생과의 편.애 시간은 중학교시절. 학부모 회의때로 기억합니다. 그때 학교엔 학부모님들로 약간 어수선한- 분위기. 저는 오랫만에 학교도 일찍끝나 룰루랄라 친구들과 떡볶이도 사먹고 만화책도 보고 시내들 돌아다니다가 집에 도착해서 한참을 컴퓨터 하고 있는데 엄마가 오셨다. 하필 그때 동생 학교에도 다녀오셨더라. 그때부터였다. 편애의 시초점은.. 난 기억한다 엄마의 말.. " **(동생)네 학교에 갔을땐 어깨를 피는데 너네 학교 가면 내가 고개를 못들어." 그렇다. 성적차이. 우리남매는 성적차이는 물론 한 뱃속에서 나왔을까 의심되는 외모나 행동들이 더욱더 나의 심기를 건들였다. 심지어 난 주워온 아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있다. 결정적으로 내가 중학교때부터 삐뚤어지기 시작한 계기는 학주의 이유없는 매질 100대도 넘게 맞은듯. 그 이후 나는 밥먹듯하는 지각은 물론이요. 중3때 자율학습을 화장실 간다는 핑계로 땡땡이 치는것을 밥먹듯 해왔다. 심지어 뒤에앉아 앞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애들에게 프린트를 찢어 던지기까지 그래서 나는 그 시절 그 우상같았던 유명한? (그 지역에서 ㅡㅡ;) 학교는 당연히 못가고 그냥 그 근처로 들어갔다. 그때 범생이었던 내 동생은? 당연히 그 학교에 잘도 들어갔더라. 딸은 엄마의 말친구라 하지 않았던가. 하지만 난 우리집에서 천덕꾸러기가 되어 항상 엄마에게 외면받고 내말을 듣지도 믿지도 않았다.!! 그에반해 내 동생은 말만하면 다 사주고 ! 먹고싶으면 다 만들어주는 완전 콩쥐와 팥쥐 아닌가 ㅡㅡ!!! 서러운 마음에 난 더 삐뚤어졌고 , 친구들도 밤늦게 막 만나는 나쁜 딸이 되었다. 그러다가 한번은 엄마에게 크게 대들었다. "왜 나한테만 뭐라그래 !!!! 나만 편애하고 !!! 내말은 믿지도 않고 !!!!!&)*%^&$#$^!!!!!!!!!!!" 어서 많이 들어본 소리다. 내가 좋아하는 거침없이 로우킥. 난 그아이가 정말 이해 공감 1000000만배다 -.- 그럴때면 우리엄마. 꿈쩍도 안한다. 정말 이러는 제가 이상한건지.... 속상해서 한번 써봤습니다. P.S 엄마! 나도 이뻐해죠 !!!!
엄마! 나도 엄마 딸이에요 !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글 한번 서 보렵니다.
형제와 함께 자라다 보면 싸우는일도 있고, 부모님에게 혼나는 일도 있기 마련.
제가 언제나 화가나는 점은 1살차이나는 동생과의 편.애
시간은 중학교시절. 학부모 회의때로 기억합니다.
그때 학교엔 학부모님들로 약간 어수선한- 분위기.
저는 오랫만에 학교도 일찍끝나 룰루랄라 친구들과 떡볶이도 사먹고
만화책도 보고 시내들 돌아다니다가 집에 도착해서 한참을 컴퓨터 하고 있는데
엄마가 오셨다. 하필 그때 동생 학교에도 다녀오셨더라.
그때부터였다. 편애의 시초점은.. 난 기억한다 엄마의 말..
" **(동생)네 학교에 갔을땐 어깨를 피는데 너네 학교 가면 내가 고개를 못들어."
그렇다. 성적차이.
우리남매는 성적차이는 물론 한 뱃속에서 나왔을까 의심되는 외모나 행동들이
더욱더 나의 심기를 건들였다. 심지어 난 주워온 아이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있다.
결정적으로 내가 중학교때부터 삐뚤어지기 시작한 계기는
학주의 이유없는 매질
100대도 넘게 맞은듯. 그 이후 나는 밥먹듯하는 지각은 물론이요.
중3때 자율학습을 화장실 간다는 핑계로 땡땡이 치는것을 밥먹듯 해왔다.
심지어 뒤에앉아 앞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애들에게 프린트를 찢어 던지기까지
그래서 나는 그 시절 그 우상같았던 유명한? (그 지역에서 ㅡㅡ;) 학교는
당연히 못가고 그냥 그 근처로 들어갔다.
그때 범생이었던 내 동생은? 당연히 그 학교에 잘도 들어갔더라.
딸은 엄마의 말친구라 하지 않았던가.
하지만 난 우리집에서 천덕꾸러기가 되어 항상 엄마에게 외면받고
내말을 듣지도 믿지도 않았다.!!
그에반해 내 동생은 말만하면 다 사주고 ! 먹고싶으면 다 만들어주는
완전 콩쥐와 팥쥐 아닌가 ㅡㅡ!!!
서러운 마음에 난 더 삐뚤어졌고 , 친구들도 밤늦게 막 만나는
나쁜 딸이 되었다.
그러다가 한번은 엄마에게 크게 대들었다.
"왜 나한테만 뭐라그래 !!!! 나만 편애하고 !!! 내말은 믿지도 않고 !!!!!&)*%^&$#$^!!!!!!!!!!!"
어서 많이 들어본 소리다.
내가 좋아하는 거침없이 로우킥.
난 그아이가 정말 이해 공감 1000000만배다 -.-
그럴때면 우리엄마. 꿈쩍도 안한다.
정말 이러는 제가 이상한건지....
속상해서 한번 써봤습니다.
P.S 엄마! 나도 이뻐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