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에 다시만난 옛애인...날 가지고 놀앗군

니눈에슬픔이2007.03.11
조회726

저는 슴여섯살되는 여자입니다...그런글올리면 악플 감당해야하는것도알지만

제스스로 어떻게해야하는지 도저히...답답해서...제가 정말 나쁜여자같아보일수도잇어요

하지만 제감정을 어떻게 할....

 

제가 21살때 연하의 남자 저보다 한살어리죠 20살 남자랑 사귀게 됏습니당

 

제가 너무 좋아햇죠 그연하남자두 제가 그땐좋다고햇고...그당시엔 너무행복햇습니다

 

그리고 얼마안되서 연하남은 군대간다고 저를 차버렷습니다

 

저는 연하남을 연하남이 저를사랑하는것보다 제가 더사랑했기때문에 ...너무나도 충격적엿죠

 

그때당시 저도 어린맘에...진짜 구차하지만 매달렷습니다...

 

하지만 그앤 절받아주지않앗고...군대가서 딴여자랑 저보다 한살더많은여자랑 사귀더군요

 

그리고 잊을려고 노력하고...세월이 흘러 저는 결혼할 남자가 생겻습니다

 

지금결혼할오빠는 정말 저한테 잘해줍니다...자기자신보다 저를 더아끼죠

 

잘은해주는 오빠지만 백수끼가잇어서 맨날 빈둥빈둥 놉니다 ....

 

그런데.................................불행이...........

 

그연하남이랑 어떻게 어떻게하다 연락을하게 되엇죠

 

그연하남두 저도 보고싶다고 그랫고 저도 한번은 만나야겟다는생각은했죠

 

지금에 이런일이 일어날줄도 모르고.....

 

연락 한 2주하다가...갑자기 어느날...저녁  8시 저나가오더군요

 

" 나 XX내려왓써 지금한번볼까?"

 

저도 그날 휴무라 오빠랑 놀고잇엇는데...잠시만 보고 헤어질꺼라고 생각하고

 

그애를 만나러 나갔습니다

 

궁금햇습니다 어떻게 변햇는지 그냥 보고싶엇습니다

 

저를 그토록아프게 하던 연하남 어떻게 변햇나 보고싶엇습니다

 

만나는러 가는길에...오빠한테 나 동생좀만나고 온다고...하고 나갓는데

 

오빠가 같이가자면서 하는걸 뿌리치고 저혼자 나갓습니다

 

어쩐히 저를 기다리게 하더군요 30분동안 밖에서 떨어서 기다리니

 

어차피 같은동네라...저는 걸어올줄알앗더니....차를 몰고왓더군요

 

그연하남 나이 25살인데 제가 차종은 잘몰라서 산타페같은거...몰고왓더군요 (돈좀번다고합니다)

 

(엘지전자 일하다고 하더군요 돈여유잇게 번다면서 ...)

 

저보고 타라고 하더군요 ...추워서 차몰고왓다면서...

 

저는 그냥 진짜 동네서 술간단히 한잔하고 집에 갈려고 햇는데

 

차를 몰고오고 ..술먹지말자고 그냥 강가주변에서 애기를하자더군요

 

연하남 마니변햇더군요 성격이 너무 낭창해지고 못떄진것같앳습니당

 

한동안 걍 노래듣고 네이게이션 티비보다가....걍 서먹해졋습니다

 

차안에 둘이 잇고....하니...그러더니 연하남이 머리결이 너무좋다면서

 

머리결좀 만져보다고 스킨쉽을 할려고 하더군요

 

첨에 싫어~ 그랬죠 ...그러니 계속 만져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래 한번만져바

 

그랫더니 그때 부터 머리 쓰담으면서 스킨쉽을 마구하더군요

 

막 안고...  제가 왜이래 하지마...제가 싫다고 거부를 해도 그애는 도무지 제말두 안듣고

 

키스를 할려고 하더군요 ...피햇습니다... 근데 다시 고개를 돌려 다시...입술을 막 부비더군요

 

자꾸 제 입속에...혀가 들어오니...저도 모르고 ..키스를하고말앗습니다

 

키스를하니 이놈이 한개를 하니 두개를 더 바라더군요 ....

 

이젠 슴가까지 노리고....막 몸에 스킨쉽 애무를 막 할려고 햇습니다

 

이런짓을할려고 4년만에 만난게 아닌데..........

 

그애한테 말햇습니다 우리가 이럴려고 만난거니??

 

그랫더니 그애가 말하더군요 ...자기도 그럴려고 만난거아니고 보고싶어서 만낫는데

 

분위기가 둘이 잇으니까 흥분이 된다면서;;;;;;;;;;;

 

저도 결혼사람이잇는데.......어느정도 선을 지킬려고 햇죠

 

근데 그연하남이 싫지는않앗습니다 오히려 설레 엿습니다 ㅠㅠ

 

그리고 저희오빠가 백수니 솔찍히 연하이고...옷두 잘입고 차도잇고 하니 ...좀 혹한것두잇습니다

 

저 진짜 나쁜여자죠;;;;;;;;그래서 그연하남에게 저를 허락하고 말앗습니다 ㅠㅠ

 

잠자리를 한후 집에 될다주더군요 ...

 

예감은 햇습니다...그날이후로 연락이 오지않더군요

 

정말 후회하고 충격적입니다

 

제가 그렇게 좋아햇던 연하남이...고작 절 섹스를 할려고 만난거엿는지....

 

하룻밤에 이렇게 놀고 ..절 걍 아무렇지않는듯 모르척;;;;

 

뭔일잇었써??이라고 잇습니다;;;;;;

 

황당합니다...

 

어찌합니까  ㅠㅠ

 

저희오빠한테 미얀합니다 죽인년이죠 당연히 ㅠㅠ

 

저희오빠랑 3년  반개월정도 사귀고 잇습니다 약간의 권태기도 잇죠

 

그럴순간 제가 이연하남을 좋아햇고 다시 보게된다니 설레맘두잇엇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절 하룻밤의 여자로 취급해버리니....

 

정말 울고 싶고 답답하고 미치겟습니다

 

지금 제감정을 어떻게 추스러야할찌.....

 

복수하고싶습니다 ㅠㅠ 이나쁜놈

 

너를 보고싶엇던...기억 추억마져 더럽힌놈

 

내몸을 더럽힌놈............

 

이죽일놈과 저는 어떻해야합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