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생인 그가 자꾸 보고싶네요... ㅠ

07학번20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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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티때 옆에 앉아서 게임할때는

그닥 호감이 없었는데.....

오티 끝나고 몇일 후 같은조가 밥을 먹으러 모였다....

밥을 먹고 같은방향끼리 헤어지고 집에 가는데...

그 선배와 같은방향이었다.

딱 보기에도 말 없고 쑥스러워하는 성격 같아서 내가 말을걸었더니

너무 착하고.... 웃는 모습에 반했다. ㅡㅡ

그리고 그런 숫기없는 모습이 왜그렇게 끌리던지......

어떻게 접근해야해... ㅠㅠ

그는 02학번 나는 07....... ㅡㅡ.....

아아 잠이 안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