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보아~요 전 고등학교 다니는 2학년 정소희라는 아인데요.. 저희 학교가 거의 산골쪽이거든요...집은 아니고요 -_-ㅋ 다름이 아니고 요즘 행복한 고민이 있어서..친구들이 소위 자랑이라고 하는 말을 좀 하고 싶어서요.. 어느덧 그 아이랑 학교를 같이 등교한지도 1년이 넘어가네요... 요번 방학이 좀 길어서 많이는 못봤지만요.. 아직은 그냥 친구로 지내는 아이인데.. 집이 저희 근처에요.. 그런데 가끔 학교에서도 서로 장난 잘 치구요.. 학교등교길에 항상 기다리는 곳에서 따듯한 캔커피나.. 가끔씩 따뜻하게 대운 두유같은거 사들고 기다립니다.. 패밀리마트에서 맨날 사는가봐요... 제가 가끔 늦어도 문자 조심히 보내고 마냥 기다리는 모습도 항상 미안하구요.. 가방이나 무거운거 있음 들어주고.. 그렇게 등교친구하거나 제가 집에서 뭘 깜빡하고 오면 쉬는 쉬간 틈타 나가서... 가지고 옵니다 물론 가깝지는 않아서 수업중간에 들어가게 만드는 일도 숱하죠.. 서로 이성친구는 안사귀고 있는데 아직 공식적으로 사귀지는 않고 있어요.. 그런데 저랑 같은 반은 아니거든요.. 저랑 알고 지낸지는 꽤 오래됬어요..토박이 동네친구수준이라.. 그런데 요즘 들어 제가 고민하고 있는것이 있는데.. 누가 그 아이한테 고백을 했대요.. 누군지도 아는데,솔직히 저보다 이쁘거든요.. 그런데 아직은 사귀는건 아닌것 같은데.. 제 마음이 답답해지고 내색하기도 모하고.. 아직 걔 맘을 잘 모르겠어갖고 망설이고 있는 중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사람을 편하게 만드는 아인데.. 외모도 깔끔한 이미지고... 특히 배려심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문제는 저를 그냥 친구로 보는지 이성으로 보는지.. 괜히 고백했다간 분명 이상해질것 같은 느낌... 답답하기도 하고 심난해서 그냥 몇자 적어올려봅니다..
등교길에 따듯한 캔커피 들고 기다려주는 아이..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을 써보아~요
전 고등학교 다니는 2학년 정소희라는 아인데요..
저희 학교가 거의 산골쪽이거든요...집은 아니고요 -_-ㅋ
다름이 아니고 요즘 행복한 고민이 있어서..친구들이 소위 자랑이라고 하는 말을 좀 하고 싶어서요..
어느덧 그 아이랑 학교를 같이 등교한지도 1년이 넘어가네요...
요번 방학이 좀 길어서 많이는 못봤지만요..
아직은 그냥 친구로 지내는 아이인데..
집이 저희 근처에요..
그런데 가끔 학교에서도 서로 장난 잘 치구요..
학교등교길에 항상 기다리는 곳에서 따듯한 캔커피나..
가끔씩 따뜻하게 대운 두유같은거 사들고 기다립니다..
패밀리마트에서 맨날 사는가봐요...
제가 가끔 늦어도 문자 조심히 보내고 마냥 기다리는 모습도 항상 미안하구요..
가방이나 무거운거 있음 들어주고..
그렇게 등교친구하거나 제가 집에서 뭘 깜빡하고 오면 쉬는 쉬간 틈타 나가서...
가지고 옵니다 물론 가깝지는 않아서 수업중간에 들어가게 만드는 일도 숱하죠..
서로 이성친구는 안사귀고 있는데 아직 공식적으로 사귀지는 않고 있어요..
그런데 저랑 같은 반은 아니거든요..
저랑 알고 지낸지는 꽤 오래됬어요..토박이 동네친구수준이라..
그런데 요즘 들어 제가 고민하고 있는것이 있는데..
누가 그 아이한테 고백을 했대요..
누군지도 아는데,솔직히 저보다 이쁘거든요..
그런데 아직은 사귀는건 아닌것 같은데..
제 마음이 답답해지고 내색하기도 모하고..
아직 걔 맘을 잘 모르겠어갖고 망설이고 있는 중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정말 사람을 편하게 만드는 아인데..
외모도 깔끔한 이미지고...
특히 배려심이 너무 사랑스러워요..
문제는 저를 그냥 친구로 보는지 이성으로 보는지..
괜히 고백했다간 분명 이상해질것 같은 느낌...
답답하기도 하고 심난해서 그냥 몇자 적어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