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오빠랑 자주 연락도 하고 무척 좋아해요, 서너살 차이가 나서 그런지 친구처럼 잘 얘기하다가도 정말 오빠처럼 잘 대해주구요 배려해주고 그런게 참 좋습니다 그런데 부모님한테 연락하는거 말하지 말라고 그런얘길 해요 만나는 것도 그냥 말하지 말라고 그러고, 그냥 조용히 연락하고 만나고 뭐 그러자는 식; 엄마가 친척오빠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만나면 잘 대해주고 잘 지내요 근데 솔직히 저도 왠지 친척오빠 개인적으로 1:1로 만난다고 하면 엄마가 뭐라고 할 것 같은거에요 20년이 넘도록 그 전에 그렇게 만난적이 없긴 했지만요 그래서 속으로 말하지 말아야지 생각은 하는데 오빠까지 그렇게 말하니까 무슨 죄짓는 기분이 드네요;; 서로 만나는게 알려지면 피해를 주는것도 아닌데, 전 왜 그런 생각이 들고 오빠는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들께선 친척형제들 개인적으로 만나고 그런 일이 없나요? 꼭 무슨 일이 있어야만 만나는건 아니잖아요 만약 자주 만난다면 부모님께 알리지 않고 조용히 만나고 그러시나요?
친척오빠-
친척오빠랑
자주 연락도 하고
무척 좋아해요,
서너살 차이가 나서 그런지
친구처럼 잘 얘기하다가도
정말 오빠처럼 잘 대해주구요
배려해주고 그런게 참 좋습니다
그런데 부모님한테 연락하는거 말하지 말라고
그런얘길 해요
만나는 것도 그냥 말하지 말라고 그러고,
그냥 조용히 연락하고 만나고 뭐 그러자는 식;
엄마가 친척오빠를 싫어하는 것도 아니고
만나면 잘 대해주고 잘 지내요
근데 솔직히 저도 왠지 친척오빠 개인적으로 1:1로 만난다고 하면
엄마가 뭐라고 할 것 같은거에요
20년이 넘도록 그 전에 그렇게 만난적이 없긴 했지만요
그래서 속으로 말하지 말아야지 생각은 하는데
오빠까지 그렇게 말하니까
무슨 죄짓는 기분이 드네요;;
서로 만나는게 알려지면 피해를 주는것도 아닌데,
전 왜 그런 생각이 들고
오빠는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여러분들께선
친척형제들 개인적으로 만나고
그런 일이 없나요?
꼭 무슨 일이 있어야만 만나는건 아니잖아요
만약 자주 만난다면
부모님께 알리지 않고 조용히 만나고 그러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