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사를 계속다녀야하는건지..

짱나~2007.03.12
조회202

  이회사를 계속다녀야하는건지..   계속다녀야할찌 우찌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첨부터 상무란 사람말하는거나 머나 암튼전부다 진짜 맘에 안들었지만..

 첨 경리하는거라 그려려니하고,,

다니기 시작했어요,, 첨 말했던것보다 한달월급이 십만원씩이나 작은데도 상무란 인간이 자긴 첨부터 그월급을 말해따고 그래서...졸 짱나지만 그것까진 그려려니 핸는데..

옷입는걸로 맨날 맨날 심하게 머라 그러시더라구요,,

청바지에 티 딴 경리랑 똑같이 입고 댕기고,,

머리풀고 이따고 지랄해서 묶어 있는데도,, 노란 고무줄이라고 머라그러구,,

딴사람들 다 풀고 있습니다,,

전 제폰으로 하루에 한두통 할까말까하는통화가지고도,,

지랄을 하는데,,, 월래 있던언닌 하루종일 회사전화로 사적인 통화합니다..

그것때문에 속이 안좋을 정도로 심하게 떠들면서 통화합니다..

그래도 미친상무 그언니한텐 한마디도 못합니다..

토욜날도 사촌언니 아기 돌이라고 두시간 먼저 간다고 그래따가 두시간 욕얻어 먹었습니다..

ㅆㅂ 그언닌 심심하면 지맘대로 나가따 몇시간씩 일보고 들어오고..

그렇타고 그언니랑 상무랑 머있는건 아니공...

언니라 그러지만 언니가 아니라 아줌마라 ㅋㅋ

진짜 다녀야하는지 말아야하는지,,,

고민 걱정 되서 이렇게 글을 올려여 ㅋ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진짜 모르겠어여,,,

올아침에도 옷입으려고 하다가 출근을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고민하다

출근을 하긴 했는데.. 너무 화가 나고 짜증이 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