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저녁 부터 내린 비때문에 기분도 적적하구 또 술 생각이 나네여 *^^* 아흐~ 오늘 같은날 동동주 한사발 드리 키면 ㅋ ㅑ ~ 진짜 죽이죠 ? 이제 진짜 저의 글을 보아 주시구 리플 달아 주시는 분들을 보니 마치 가족 같은 생각이 왜 들까요 ? 모두들 진짜 성격 좋구 이해심 많은 분들 인거 같아요 글을 쓰고 난후 리플글 들을 항상 보는데 그런글 을 보면서 제맘두 한결 즐거워지구 글을 계속 해서 올릴수 있는 용기두 생기구 그리구 제 걱정을 해주시는 분들을 보니 진짜 가족 같은 고마움이 들어요 ㅜ.ㅜ 이런 맘을 어떻해 표현해 드리죠 ? *^^* 송희와 의 이야기 하나더 송희와 그렇게 해어지구 나서 한참이 후른 후에 한번 만날 귀회가 있었죠 그날 만나서 이런 예기 저런 예기 하면서 그때 왜 그랬냐 고 조심 스럽게 물어 본적이 있어요 송희가 그러더군요 너는 다 좋았다구 너무 좋아서 그게 문제 였다구 ㅡ.ㅡ; 가끔은 싸움도 하구 좀 나쁜일도 있구 했어야 하는거 아니냐구 하~ 누군가 여자는 고무줄 같이 당겼다가 풀었다가 하라는 말이 생각이 나더군요 분명 제 성격의 문제 였어요 저는 누구를 좋아 하면은 많은 거를 양보 하는 성격이죠 뭐 제가 좋아 하는데 다른게 뭐가 큰 문제가 되겠어요 그저 같이 있어 주는 거만으로도 감사하다는 맘이 생기는데 지금 까지의 상황으로 봐서 지금 까지 결혼두 못하구 여자 하나 없이 지내는 이유를 그때야 알게 된거죠 ㅜ.ㅜ 지금은 안그러냐구요 ? ㅋㅋㅋㅋ 그 성격 어디 가겠어요 그래도 저는 이런 저의 성격이 좋아요 바꿀 생각 아직 없구요 언젠가는 저에게도 복이 생기 겠죠 그럼 다시 예기로 돌아 가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읽어 주시기를.................. (혹시 오늘은 조금 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그렇게 송희와 저는 해어 졌구 맘은 어느정도 편해 졌지만 술과 여자로 지내는 시간들은 줄어 들지가 안았어요 백화점에서 일이 끝나구 동료 들이나 동생 들하구 어울리는 시간들이 많았죠 근데 저는 혼자 살지는 못하는 성격인지 같은 백화점에 일을 하는 남자 동생 2 명이랑 같이 살게 됬어요 물론 송희와 살던 집 그리구 살림살이 그대로요 이사 가거나 살림살이를 바꾸지 왜 그대로 살았냐구요 ? 아깝잖아요 *^^* 백화점 사람들 진짜 술 좋아 하구 노는거 좋아 해요 물론 안그러신분들도 많이 있지만 특히 남자 직원들은 해만 떨어 지면 오늘은 어디 껀수 없나 하구 눈에 불을 키구 찿죠 흔히 말하는 대다수의 남자 직원들은 밤에 피는장미 라고나 할까요 ? ㅋㅋㅋㅋ 그리구 술 마시는 속도두 장난이 아니랍니다. 저야 월래 처음 부터 술을 빨리 마시는 사람중에 속해 있지만 백화점 사람들 하구 같이 마시면 뭐 그렇게 빨리 마시는 것두 아니더라구요 한번은 동생 직원 하구 둘이서 통닭에 소주 7 병을 마신 적이 있는데 불과 1시간30분 만에 다 마시구 나온적두 있죠 백화점이 늦게 끝나다 보니까 1차를 마실때는 진짜 빨리 먹어야 나이트 클럽에 가더라도 다른 사람들 2 차 시간에 맞혀서 재미 있게 놀수 있는 이유도 있구 빨리 마시구 집에 가서 일찍 자야 하는 이유도 있죠 *^^* 저는 가는데가 항상 정해져 있죠 울산 성남동에 립스 치킨 이라는 집이있구 또 좀 맞은편으로 한 20 분 거리에 시장 통에 있는 마늘 통닭이나 뒤골목에 있는 연탄에 삼겹살 구워먹는집 이렇게 3 곳이 네가 가는 1차 집이었어요 단골이 되다 보니까 저와 일행 들이 들어 가면 안시켜두 알아서 음식을 가져다 주죠 근데 웃긴거는 안주 할만한게 나오기두 전에 이미 소주와 소주 잔이 나온다는 거예요 안주 나오기 전에 벌써 한병이 뚝딱하구 사라지죠 *^^* 그렇게 1 차가 끝나면 나이트를 가요 나이트 가면은 거의 항상 여자와 같이 나와서 3 차를 가죠 3 차라구 해서 여관이나 그런데 가는게 아니구요 울산에 한 중심에 있는 태화강변 포장 마차를 가는거예요 ㅡ.ㅡ; 그러다가 맘 맞으면 물론 자러 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진짜 극소수에 불과 하죠 원나잇스텐드는 별로 안좋아해요 ^^; 그러던 어느날 역시 1차가 끝나구 2차로 나이트를 갔죠 야~ 진짜 이쁜 여자를 발견 했어요 만나자 마자 같이 자는거 별로 좋아 하지 않은 저두 진짜 같이 나가구 싶을정도로 이쁜 여자 였죠 일행은 그여자와 동생인듯 보이는 여자 이렇게 2 명이었어요 저희는 3 명이었구요 ㅋㅋㅋ 3 명이 서열순으로 막내가 그냥 집에 가기로 약속이 되있었구 그렇게 우리는 그여자 들에게 접근을 시도 했죠 (참고로 춤은 별로 잘추지 못하는데 나이트만 가면 완전히 미쳐요 진짜 재미있게 놀죠) 무수한 경쟁자들 을 제치구 드디어 그날 나이트의 킹카는 저희 와 함깨 할수 있었죠 진짜 어려웠어요 ㅜ.ㅜ 얼마나 경쟁들이 심했는지 그렇게 좋은 귀회를 노칠수가 없었죠 그래서 일단 3차로 같이 나가자고 했죠 어디 인지는 아시죠 조기 위에 써 있어요 *^^* 나이트에서는 시끄러워서 인사두 재대로 못했내요 저는 이범선 이구요 여기 두명은 같이 일하는 동생 입니다. 그러자 동생인듯한 여자가 말을 하더군요 이언니는 미선(가명인거아시죠)이구요 저는 gg(별로 나오는 인물이 아니라서....)예요 그렇게 인사를 하구 우리는 술이 진짜 떡이 되도록 마셨죠 하지만 결국에는 그날 같이 잠은 안잤어요 역시나 하루만에 그렇게 잘수는 없겠더라구요 그래저 저의 명함만 하나 주고 해어졌어요 그리구 나서 3일인가 지나도록 연락두 안오구 해서 전 아~ 그날 이후로 못만나 겠구나 ~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저녁이 다되갈때 아저씨 ~ ! 헉 ! 와 언제 오셨어요 ? (일하는데로 찿아 왔네요 ㅡㅡ;) 조금 전에 쇼핑 왔다가 아저씨 생각나서 왔어요 (나이두 차이 안나는데 아저씨랜다 ㅡㅡ;) 어 ? 근데 미선씨는요 ? 언니는 일층에서 저 기다려요 언니가 한번 가보라고 해서 혼자 왔어요 저 조금 있으면 끝나는데 어디 가서 술이나 한잔 할래요 ? 네 좋아요 언니 한테 가서 말하구 전화 할꺠요 그렇게 그날 두번째 만남이 준비됬죠 근데 혼자 갈수는 없잖아요 야~ 누가 너희 중에 나랑 같이 여자 만나러 갈사람 ~ 사방에서 형 저요 저랑 같이 가요 안되요 저랑 같이 가요 얼굴이 있지 ~ 형 저 되리구 가면 제가 5 만원 부담 할깨요 사방에서 날리 였어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한명의 동생과 약속 장소로 갔죠 그날도 술을 먹구 재미 있게 놀다가 저녁이 되었는데 헉뜨 ~ gg 라는 미선이 동생 이 여관 가자구 하네요 ㅡ.ㅡ; 여관은 왜가요 ? 아이 오빠 (어느새 아저씨 에서 오빠로 변해 있는 나! 이 변화 무쌍함을 뭘로 표현 할까나~) 여관가서 고스톱이나 한판 치자구요 ㅡㅡ; 아 여관에는 고스톱두 치러 가는구나 응응만 하는게 아니구나 라고 그날 처음 깨달았죠 ㅡㅡ; 저야 뭐 나쁠게 있나요 ? 그래 가자 이때 까지는 미선이는 별로 말두 안하구 뻘쭘하게 따라만 다녔어요 거의 gg 라는 동생이 다 이끌었죠 성격 진짜 터프한 여자 애 였어요 ㅡㅡ; 그래서 4 명이 서 여관에 들어 갔구 진짜 고스톱을 쳤어요 이름 하야 옷벗기 고스톱 ! ㅋㅋㅋ 재미 있더라구요 근데 역시나 한 14 판인가 쳤을때 gg 라는 동생이 상의를 다 벗어야 되는 상황이 왔죠 ㅋㅋㅋㅋㅋ 아싸 기분 좋아라 ~ ~ ~ 저요 ? 저두 물론 거의 다 벗은 상태죠 배 가리구 있는라구 힘들었어요 배가 많이 나왔냐구요 ? 매일 통닭에 소주 드셔 보세요 살찌는거 금방이니까 ㅡㅡ; 암튼 gg 가 벗어야 되는 상황이었구 미선이두 거의 벗은 상태 였죠 어째 나이 어린 (저와 같이 온) 동생 놈은 멀쩡한지............. ㅡㅡ; 그런데 갑자기 오빠 나 이제 가야 겠다 ㅡㅡ; gg 야 너 그런게 어디 있어 ㅡ.ㅡ; 아잉 오빠 ~ ~ 응~ ~ 나 간다 ~ (옷을 휘리릭 입구 젭싸게 나가더 군요 ㅡㅡ; 역시 저는 애교에.......) 동생놈 옆에서 보기 민망 한지 형 저두 갈깨요 그러면서 바로 나가더군요 둘이 나가서 뭐했는지는 모르겠구요 ㅡ.ㅡ; 미선이와 저는 한동안 아무말 없었구 옷두 입을 생각두 안했죠 오랜만에 제 맘에 드는 여자 여서 그런지 쉽게 저두 다가설 용기가 나지 안았어요 ㅜ.ㅜ 그래서 미선씨 안자요 저는 여기서 잘테니까 미선씨는 알아서 하세요 (에혀 맘에도 없는말 했죠 어쩌면 싸가지 없다구 생각할지도..............) 미선이는 한동안 앉아 있다가 그냥 나가더군요 제가 잠을 잘수가 있겠어요 가슴은 쿵쾅쿵쾅 뛰고 그저 자는 척만 했죠 다음날 아침 출근 시간 2 시간 전인가 방문이 열리더니 미선씨가 들어 오더군요 깁밥과 우유 양말 속옷을 싸들구요 ㅜ.ㅜ 진짜 감동이 었어요 아흐~ 얼마 만에 느껴 보는 감동이냐 ~ 헉 미선씨 이런거 안챙겨 주셔두 되는데요 고마워서 어쩌죠 ? 미선이는 그저 웃으며 바라 보구 있었죠 (진짜 말이 없어요 ㅡㅡ;) 아무튼 고마워요 덕분에 바로 출근 해두 될꺼 같아요 *^^* 그리구 저기 오늘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 우리 둘이만요 네 좋아요 그럼 일이 끝나는 데로 제가 전화 드릴깨요 저녁 7시 쯤에는 시내에 계세요 ^^ 네 알았어요 ~ 그리구 그날 어떻해 일했는지두 모르게 지나 가구 드디어 저녁이 되었어요 같이 술을 마시며 저의 대한 예기를 해주었죠 동거 했던 일하구 뭐하구 살았었는지 말해주어야 할꺼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죠 미선이는 가만히 예기만 듣고 있었어요 그리구 그날 저녁 우리는 함깨 다시 여관을 찿아 갔구 드디어 응응을 하게 됬어요 (어쩌면 응응 을 하기위해서 나의 예기를 했는지도..............) 근데 진짜 느낌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흔히 말하는 속궁합이 잘 맞는 다구 해야 하나요 ? 암튼 그랬어요 한번 잠을 같이 자구 나니까 다음 부터는 자동이더군요 만나서 술먹는 날은 당연히 자러 가는날 미선이두 좋아 했냐구요 ? 네 ~ 아주 좋아 했어요 마치 이번 한번 하구 죽을꺼 같은 여자 처럼 그렇게 좋아 했죠 우리는 울산 주위에 있는 기장이나 경주 등등 러브 호텔이 있는데는 거의 가볼정도로 그렇게 자주 만나서 관개를 가졌죠 그런데 이상 한거는 제가 저녁에 전화를 하면 마치 받기 어려운듯이 그리구 아예 안받을때두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혹시 술집에 다니는 여자는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오히려 그래 더 잘됬을지도 몰라 나두 그런 놈이었는데 이여자면 나의 반려자로 충분해 ! 이런 생각이었죠 그러던 어느날 미선이는 포방 마차로 저를 불러 냈어요 할말이 있다며 저는 긴장 했죠 혹시 헤어지자는 예지는 아닐까 ? 아님 네가 의구심을 가지구 있는 그 예기를 할려 하는 걸까 ? 아무튼 별의 별 생각을 다가지구 만나러 나갔죠 드디어 미선이는 말을꺼냈구 저는 뒤로 넘어가는줄 알았어요 ㅜ.ㅜ 그럼 그다음 부터의 이야기는 내일 또 다시 올려 드릴꺠요 내일 예기는 여러 분들에게 진짜 욕먹구 그런 예기가 될지두 모르겠네요 ㅜ.ㅜ 오늘 저녁 시간들 자아알~ 마무리들 하시구요 즐거운 저녁 시간들 되세요 아참 ! 혹시 동동주 드시러 가시는 분들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 다음날 머리 아파요 ㅜ.ㅜ 그럼 저는 이만...................... 휘리릭~ ~ ~1
나의 동거 역사 10.
오늘은 어제 저녁 부터 내린 비때문에 기분도 적적하구 또 술 생각이 나네여 *^^*
아흐~ 오늘 같은날 동동주 한사발 드리 키면 ㅋ ㅑ ~ 진짜 죽이죠 ?
이제 진짜 저의 글을 보아 주시구 리플 달아 주시는 분들을 보니 마치 가족 같은 생각이 왜 들까요 ?
모두들 진짜 성격 좋구 이해심 많은 분들 인거 같아요
글을 쓰고 난후 리플글 들을 항상 보는데 그런글 을 보면서 제맘두 한결 즐거워지구
글을 계속 해서 올릴수 있는 용기두 생기구 그리구 제 걱정을 해주시는 분들을 보니 진짜 가족 같은
고마움이 들어요 ㅜ.ㅜ 이런 맘을 어떻해 표현해 드리죠 ? *^^*
송희와 의 이야기 하나더
송희와 그렇게 해어지구 나서 한참이 후른 후에 한번 만날 귀회가 있었죠
그날 만나서 이런 예기 저런 예기 하면서 그때 왜 그랬냐 고 조심 스럽게 물어 본적이 있어요
송희가 그러더군요
너는 다 좋았다구 너무 좋아서 그게 문제 였다구 ㅡ.ㅡ;
가끔은 싸움도 하구 좀 나쁜일도 있구 했어야 하는거 아니냐구
하~ 누군가 여자는 고무줄 같이 당겼다가 풀었다가 하라는 말이 생각이 나더군요
분명 제 성격의 문제 였어요 저는 누구를 좋아 하면은 많은 거를 양보 하는 성격이죠
뭐 제가 좋아 하는데 다른게 뭐가 큰 문제가 되겠어요 그저 같이 있어 주는 거만으로도 감사하다는 맘이 생기는데 지금 까지의 상황으로 봐서 지금 까지 결혼두 못하구 여자 하나 없이 지내는 이유를 그때야 알게 된거죠 ㅜ.ㅜ 지금은 안그러냐구요 ?
ㅋㅋㅋㅋ 그 성격 어디 가겠어요 그래도 저는 이런 저의 성격이 좋아요 바꿀 생각 아직 없구요
언젠가는 저에게도 복이 생기 겠죠
그럼 다시 예기로 돌아 가겠습니다.
오늘도 즐겁게 읽어 주시기를.................. (혹시 오늘은 조금 야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그렇게 송희와 저는 해어 졌구 맘은 어느정도 편해 졌지만
술과 여자로 지내는 시간들은 줄어 들지가 안았어요
백화점에서 일이 끝나구 동료 들이나 동생 들하구 어울리는 시간들이 많았죠
근데 저는 혼자 살지는 못하는 성격인지 같은 백화점에 일을 하는 남자 동생 2 명이랑 같이 살게 됬어요
물론 송희와 살던 집 그리구 살림살이 그대로요
이사 가거나 살림살이를 바꾸지 왜 그대로 살았냐구요 ?
아깝잖아요 *^^*
백화점 사람들 진짜 술 좋아 하구 노는거 좋아 해요 물론 안그러신분들도 많이 있지만
특히 남자 직원들은 해만 떨어 지면 오늘은 어디 껀수 없나 하구 눈에 불을 키구 찿죠
흔히 말하는 대다수의 남자 직원들은 밤에 피는장미 라고나 할까요 ?
ㅋㅋㅋㅋ 그리구 술 마시는 속도두 장난이 아니랍니다.
저야 월래 처음 부터 술을 빨리 마시는 사람중에 속해 있지만 백화점 사람들 하구 같이 마시면 뭐 그렇게 빨리 마시는 것두 아니더라구요
한번은 동생 직원 하구 둘이서 통닭에 소주 7 병을 마신 적이 있는데 불과 1시간30분 만에 다 마시구 나온적두 있죠 백화점이 늦게 끝나다 보니까 1차를 마실때는 진짜 빨리 먹어야 나이트 클럽에 가더라도
다른 사람들 2 차 시간에 맞혀서 재미 있게 놀수 있는 이유도 있구 빨리 마시구 집에 가서 일찍 자야 하는 이유도 있죠 *^^*
저는 가는데가 항상 정해져 있죠
울산 성남동에 립스 치킨 이라는 집이있구 또 좀 맞은편으로 한 20 분 거리에 시장 통에 있는 마늘 통닭이나 뒤골목에 있는 연탄에 삼겹살 구워먹는집 이렇게 3 곳이 네가 가는 1차 집이었어요
단골이 되다 보니까 저와 일행 들이 들어 가면 안시켜두 알아서 음식을 가져다 주죠 근데 웃긴거는
안주 할만한게 나오기두 전에 이미 소주와 소주 잔이 나온다는 거예요 안주 나오기 전에 벌써 한병이
뚝딱하구 사라지죠 *^^*
그렇게 1 차가 끝나면 나이트를 가요
나이트 가면은 거의 항상 여자와 같이 나와서 3 차를 가죠 3 차라구 해서 여관이나 그런데 가는게 아니구요 울산에 한 중심에 있는 태화강변 포장 마차를 가는거예요 ㅡ.ㅡ;
그러다가 맘 맞으면 물론 자러 가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경우는 진짜 극소수에 불과 하죠
원나잇스텐드는 별로 안좋아해요 ^^;
그러던 어느날 역시 1차가 끝나구 2차로 나이트를 갔죠
야~ 진짜 이쁜 여자를 발견 했어요 만나자 마자 같이 자는거 별로 좋아 하지 않은 저두 진짜 같이 나가구 싶을정도로 이쁜 여자 였죠
일행은 그여자와 동생인듯 보이는 여자 이렇게 2 명이었어요 저희는 3 명이었구요
ㅋㅋㅋ 3 명이 서열순으로 막내가 그냥 집에 가기로 약속이 되있었구 그렇게 우리는 그여자 들에게 접근을 시도 했죠 (참고로 춤은 별로 잘추지 못하는데 나이트만 가면 완전히 미쳐요 진짜 재미있게 놀죠)
무수한 경쟁자들 을 제치구 드디어 그날 나이트의 킹카는 저희 와 함깨 할수 있었죠
진짜 어려웠어요 ㅜ.ㅜ 얼마나 경쟁들이 심했는지
그렇게 좋은 귀회를 노칠수가 없었죠
그래서 일단 3차로 같이 나가자고 했죠 어디 인지는 아시죠 조기 위에 써 있어요 *^^*
나이트에서는 시끄러워서 인사두 재대로 못했내요
저는 이범선 이구요 여기 두명은 같이 일하는 동생 입니다.
그러자 동생인듯한 여자가 말을 하더군요
이언니는 미선(가명인거아시죠)이구요 저는 gg(별로 나오는 인물이 아니라서....)예요
그렇게 인사를 하구 우리는 술이 진짜 떡이 되도록 마셨죠
하지만 결국에는 그날 같이 잠은 안잤어요
역시나 하루만에 그렇게 잘수는 없겠더라구요 그래저 저의 명함만 하나 주고 해어졌어요
그리구 나서 3일인가 지나도록 연락두 안오구 해서 전 아~ 그날 이후로 못만나 겠구나 ~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저녁이 다되갈때
아저씨 ~ !
헉 ! 와 언제 오셨어요 ? (일하는데로 찿아 왔네요 ㅡㅡ;)
조금 전에 쇼핑 왔다가 아저씨 생각나서 왔어요 (나이두 차이 안나는데 아저씨랜다 ㅡㅡ;)
어 ? 근데 미선씨는요 ?
언니는 일층에서 저 기다려요 언니가 한번 가보라고 해서 혼자 왔어요
저 조금 있으면 끝나는데 어디 가서 술이나 한잔 할래요 ?
네 좋아요 언니 한테 가서 말하구 전화 할꺠요
그렇게 그날 두번째 만남이 준비됬죠 근데 혼자 갈수는 없잖아요
야~ 누가 너희 중에 나랑 같이 여자 만나러 갈사람 ~
사방에서 형 저요 저랑 같이 가요
안되요 저랑 같이 가요 얼굴이 있지 ~
형 저 되리구 가면 제가 5 만원 부담 할깨요
사방에서 날리 였어요 ㅋㅋㅋㅋㅋ
그렇게 한명의 동생과 약속 장소로 갔죠
그날도 술을 먹구 재미 있게 놀다가 저녁이 되었는데
헉뜨 ~
gg 라는 미선이 동생 이 여관 가자구 하네요 ㅡ.ㅡ;
여관은 왜가요 ?
아이 오빠 (어느새 아저씨 에서 오빠로 변해 있는 나! 이 변화 무쌍함을 뭘로 표현 할까나~)
여관가서 고스톱이나 한판 치자구요 ㅡㅡ;
아 여관에는 고스톱두 치러 가는구나 응응만 하는게 아니구나 라고 그날 처음 깨달았죠 ㅡㅡ;
저야 뭐 나쁠게 있나요 ?
그래 가자
이때 까지는 미선이는 별로 말두 안하구 뻘쭘하게 따라만 다녔어요 거의 gg 라는 동생이 다 이끌었죠
성격 진짜 터프한 여자 애 였어요 ㅡㅡ;
그래서 4 명이 서 여관에 들어 갔구 진짜 고스톱을 쳤어요 이름 하야 옷벗기 고스톱 !
ㅋㅋㅋ 재미 있더라구요 근데 역시나 한 14 판인가 쳤을때 gg 라는 동생이 상의를 다 벗어야 되는 상황이 왔죠 ㅋㅋㅋㅋㅋ 아싸 기분 좋아라 ~ ~ ~
저요 ? 저두 물론 거의 다 벗은 상태죠 배 가리구 있는라구 힘들었어요
배가 많이 나왔냐구요 ? 매일 통닭에 소주 드셔 보세요 살찌는거 금방이니까 ㅡㅡ;
암튼 gg 가 벗어야 되는 상황이었구 미선이두 거의 벗은 상태 였죠 어째 나이 어린 (저와 같이 온) 동생 놈은 멀쩡한지............. ㅡㅡ;
그런데 갑자기
오빠 나 이제 가야 겠다 ㅡㅡ;
gg 야 너 그런게 어디 있어 ㅡ.ㅡ;
아잉 오빠 ~ ~ 응~ ~ 나 간다 ~ (옷을 휘리릭 입구 젭싸게 나가더 군요 ㅡㅡ; 역시 저는 애교에.......)
동생놈 옆에서 보기 민망 한지 형 저두 갈깨요 그러면서 바로 나가더군요
둘이 나가서 뭐했는지는 모르겠구요 ㅡ.ㅡ;
미선이와 저는 한동안 아무말 없었구 옷두 입을 생각두 안했죠
오랜만에 제 맘에 드는 여자 여서 그런지 쉽게 저두 다가설 용기가 나지 안았어요 ㅜ.ㅜ
그래서
미선씨 안자요 저는 여기서 잘테니까 미선씨는 알아서 하세요 (에혀 맘에도 없는말 했죠 어쩌면 싸가지 없다구 생각할지도..............)
미선이는 한동안 앉아 있다가 그냥 나가더군요 제가 잠을 잘수가 있겠어요 가슴은 쿵쾅쿵쾅 뛰고
그저 자는 척만 했죠
다음날 아침 출근 시간 2 시간 전인가 방문이 열리더니 미선씨가 들어 오더군요
깁밥과 우유 양말 속옷을 싸들구요 ㅜ.ㅜ
진짜 감동이 었어요 아흐~ 얼마 만에 느껴 보는 감동이냐 ~
헉 미선씨 이런거 안챙겨 주셔두 되는데요 고마워서 어쩌죠 ?
미선이는 그저 웃으며 바라 보구 있었죠 (진짜 말이 없어요 ㅡㅡ;)
아무튼 고마워요 덕분에 바로 출근 해두 될꺼 같아요 *^^*
그리구 저기 오늘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 우리 둘이만요
네 좋아요
그럼 일이 끝나는 데로 제가 전화 드릴깨요 저녁 7시 쯤에는 시내에 계세요 ^^
네 알았어요 ~
그리구 그날 어떻해 일했는지두 모르게 지나 가구 드디어 저녁이 되었어요
같이 술을 마시며 저의 대한 예기를 해주었죠
동거 했던 일하구 뭐하구 살았었는지 말해주어야 할꺼 같은 그런 느낌이 들었죠
미선이는 가만히 예기만 듣고 있었어요
그리구 그날 저녁 우리는 함깨 다시 여관을 찿아 갔구 드디어 응응을 하게 됬어요 (어쩌면 응응 을 하기위해서 나의 예기를 했는지도..............)
근데 진짜 느낌이 장난이 아니었어요
흔히 말하는 속궁합이 잘 맞는 다구 해야 하나요 ?
암튼 그랬어요 한번 잠을 같이 자구 나니까 다음 부터는 자동이더군요
만나서 술먹는 날은 당연히 자러 가는날
미선이두 좋아 했냐구요 ?
네 ~ 아주 좋아 했어요 마치 이번 한번 하구 죽을꺼 같은 여자 처럼 그렇게 좋아 했죠
우리는 울산 주위에 있는 기장이나 경주 등등 러브 호텔이 있는데는 거의 가볼정도로 그렇게 자주 만나서 관개를 가졌죠
그런데 이상 한거는 제가 저녁에 전화를 하면 마치 받기 어려운듯이 그리구 아예 안받을때두 있더군요
그래서 저는 혹시 술집에 다니는 여자는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오히려 그래 더 잘됬을지도 몰라
나두 그런 놈이었는데 이여자면 나의 반려자로 충분해 ! 이런 생각이었죠
그러던 어느날 미선이는 포방 마차로 저를 불러 냈어요
할말이 있다며 저는 긴장 했죠 혹시 헤어지자는 예지는 아닐까 ?
아님 네가 의구심을 가지구 있는 그 예기를 할려 하는 걸까 ?
아무튼 별의 별 생각을 다가지구 만나러 나갔죠
드디어 미선이는 말을꺼냈구 저는 뒤로 넘어가는줄 알았어요 ㅜ.ㅜ
그럼 그다음 부터의 이야기는 내일 또 다시 올려 드릴꺠요
내일 예기는 여러 분들에게 진짜 욕먹구 그런 예기가 될지두 모르겠네요 ㅜ.ㅜ
오늘 저녁 시간들 자아알~ 마무리들 하시구요
즐거운 저녁 시간들 되세요
아참 ! 혹시 동동주 드시러 가시는 분들 너무 많이 드시지 마세요 다음날 머리 아파요 ㅜ.ㅜ
그럼 저는 이만...................... 휘리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