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체가..이래서 회식자리는 싫단말야...윽.... "호호호~이사님~제 잔도 한 잔 받으셔야죠~" "유정씨~내가 먼저 드릴려구했어~이사님~제 잔 부터 받으세요~" 인사만 하고 나갈려고했더니....세준은 자리가 자리인만큼 여직원들이 주는 술을 다 받아마셨다. 성민은 워낙 여자에게 관심없는 세준이 걱정되었다.여직원들은 세준이에게 더 잘보이려고 안달이나있었다.그 때 유대리가 하는말... "이사님~저희 나이트 데리고 가주십쇼~몸이 근질근질 합니다~어때요?여러분 생각은?" "좋지요~이사님~~가요~네??" 세준은 정말 가기 싫지만 모처럼만의 회식자리에서 직원들의 기분을 망치고싶진않았다. '그래...나이트에서 신나게놀면 빠져나오자' "좋습니다.간만에 제가 나이트까지 확실히 쏘겠습니다" 세준의 한 마디에 직원들은 환호성과 휘파람을 불어댔다. "이사님~요기에서 가까운데 물 좋은데 있어요~자~다들 이카루스로 갑시다" #이카루스 " 선애야~지금 몇 시야?댄스경연대회 아직 멀었어?" "응~어디보자~30분 남았네~몸이나 풀고있자~나가자~!!!" 그래...노땅이랑 결혼식이 대수야? 다 잊고 신나게 오늘을 즐기자 이거야~오늘 기필코 1등해야징~ 빠른 비트에 맞춰 혜나는 음악에 몸을 맡겼다.혜나가 춤을 추자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진다. 여자들은 질투와 부러움의 눈빛으로 혜나를 쳐다보고 남자들은 음흉한 눈빛으로쳐다보고.. 혜나는 나이트오면 항상 기분이 좋았다.그런 시선들을 즐겼다. 디제이의 멘트가이어졌다. "자~언니,오빠들 이제 곧 댄스 경연대회가 열립니다. 참가하실분들은 제 옆으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언능언능 올라오세요~" 혜나는 친구들의 응원을 받고 스테이지 위로 올라갔다. 기필코 1들을 하리라!!!! #이카루스 룸. "자~건배~이사님과 우리 창진을위하여~!!" "위하여~!!!" "어~오늘 댄스 경연대회인가보네~유정씨 나가봐~유정씨 한 춤하잖아~" 룸안에는 스테이지를 볼 수있도록 티비를 설치해두고있었다. "그럴까? 오늘 한 번 실력을 보여봐?이사님 응원해주세요~오~" 세준은 어쩔수 없이 고개들 끄덕거렸다. 참 흥미로웠다.대학때인가..와 보고는 처음이니.... "우와~저 여자 윗통벗네~대단하다 대단해~" 남직원들이 화면에 가까이가면서 본 것은 대회에서 티셔츠를 벗으면서 춤을 추는 여자였다. 세준은 낯이 뜨거워지는것을 느끼면서 계속 헛기침을 해댔다. ' 참~대단한 세상이군..1등할려고 옷을 벗다니..여자들이란...' "우와~저 여자는 춤 진짜 잘 추네~섹시하게~몸매도 쥑이네!! 저 여자가 1등하겠다" 그 소리에 자연스레 세준은 화면을 보았다. 앳뎌보이는 얼굴에 이쁘기보다는 귀여웠고...귀여운얼굴에 섹시하고 유연하게 춤을추는 모습에 시선을 땔수 가없었다. " 쳇!뭐야~그 여자가 옷만 안 벗었어도 내가 일등하는건데..아깝다~" "그래도 2등이어디야~다음에 또 도전하면 되잖아~그래도 10만원 벌었네~" "그래도 아까워~젠장~나 화장실좀" 혜나는 투덜거리면서 화장실로 갔다.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혜정이가 기다리고있었다. "혜나야~미선이 친척언니 만났다~그래서 룸으로 오래~같이 놀자구.." "그래?미선이 친척언니?그러지모~가자" 혜나는 앞으로 다가올 일도 모른체 룸으로 향했다. 이렇게 세준과 혜나의 처음 만남이 이뤄질 줄이야....!!!!!! 어제는 제가 바빠서 오늘 아침에 부랴부랴 올립니다. 문장이 자연스럽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세요^^
☆★말괄량이 길들이기★☆(2)
도체가..이래서 회식자리는 싫단말야...윽....
"호호호~이사님~제 잔도 한 잔 받으셔야죠~"
"유정씨~내가 먼저 드릴려구했어~이사님~제 잔 부터 받으세요~"
인사만 하고 나갈려고했더니....세준은 자리가 자리인만큼 여직원들이 주는 술을 다 받아마셨다.
성민은 워낙 여자에게 관심없는 세준이 걱정되었다.여직원들은 세준이에게 더 잘보이려고 안달이나있었다.그 때 유대리가 하는말...
"이사님~저희 나이트 데리고 가주십쇼~몸이 근질근질 합니다~어때요?여러분 생각은?"
"좋지요~이사님~~가요~네??"
세준은 정말 가기 싫지만 모처럼만의 회식자리에서 직원들의 기분을 망치고싶진않았다.
'그래...나이트에서 신나게놀면 빠져나오자'
"좋습니다.간만에 제가 나이트까지 확실히 쏘겠습니다"
세준의 한 마디에 직원들은 환호성과 휘파람을 불어댔다.
"이사님~요기에서 가까운데 물 좋은데 있어요~자~다들 이카루스로 갑시다"
#이카루스
" 선애야~지금 몇 시야?댄스경연대회 아직 멀었어?"
"응~어디보자~30분 남았네~몸이나 풀고있자~나가자~!!!"
그래...노땅이랑 결혼식이 대수야? 다 잊고 신나게 오늘을 즐기자 이거야~오늘 기필코 1등해야징~
빠른 비트에 맞춰 혜나는 음악에 몸을 맡겼다.혜나가 춤을 추자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진다.
여자들은 질투와 부러움의 눈빛으로 혜나를 쳐다보고 남자들은 음흉한 눈빛으로쳐다보고..
혜나는 나이트오면 항상 기분이 좋았다.그런 시선들을 즐겼다.
디제이의 멘트가이어졌다.
"자~언니,오빠들 이제 곧 댄스 경연대회가 열립니다. 참가하실분들은 제 옆으로 올라와 주시기 바랍니다. 언능언능 올라오세요~"
혜나는 친구들의 응원을 받고 스테이지 위로 올라갔다. 기필코 1들을 하리라!!!!
#이카루스 룸.
"자~건배~이사님과 우리 창진을위하여~!!"
"위하여~!!!"
"어~오늘 댄스 경연대회인가보네~유정씨 나가봐~유정씨 한 춤하잖아~"
룸안에는 스테이지를 볼 수있도록 티비를 설치해두고있었다.
"그럴까? 오늘 한 번 실력을 보여봐?이사님 응원해주세요~오~"
세준은 어쩔수 없이 고개들 끄덕거렸다. 참 흥미로웠다.대학때인가..와 보고는 처음이니....
"우와~저 여자 윗통벗네~대단하다 대단해~"
남직원들이 화면에 가까이가면서 본 것은 대회에서 티셔츠를 벗으면서 춤을 추는 여자였다.
세준은 낯이 뜨거워지는것을 느끼면서 계속 헛기침을 해댔다.
' 참~대단한 세상이군..1등할려고 옷을 벗다니..여자들이란...'
"우와~저 여자는 춤 진짜 잘 추네~섹시하게~몸매도 쥑이네!! 저 여자가 1등하겠다"
그 소리에 자연스레 세준은 화면을 보았다. 앳뎌보이는 얼굴에 이쁘기보다는 귀여웠고...귀여운얼굴에 섹시하고 유연하게 춤을추는 모습에 시선을 땔수 가없었다.
" 쳇!뭐야~그 여자가 옷만 안 벗었어도 내가 일등하는건데..아깝다~"
"그래도 2등이어디야~다음에 또 도전하면 되잖아~그래도 10만원 벌었네~"
"그래도 아까워~젠장~나 화장실좀"
혜나는 투덜거리면서 화장실로 갔다. 화장실에서 나오는데 혜정이가 기다리고있었다.
"혜나야~미선이 친척언니 만났다~그래서 룸으로 오래~같이 놀자구.."
"그래?미선이 친척언니?그러지모~가자"
혜나는 앞으로 다가올 일도 모른체 룸으로 향했다.
이렇게 세준과 혜나의 처음 만남이 이뤄질 줄이야....!!!!!!
어제는 제가 바빠서 오늘 아침에 부랴부랴 올립니다.
문장이 자연스럽지 않더라도 이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