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사기매장..(용산역아이파크백화점텔레콤메카..)악덕대리점

문경준2007.03.12
조회234

제가 약50일 전에 용산역에위치한 아이파크백화점 핸드폰매장에서..구입을 했습니다..

 

스카이S-110을 구입을했는데..여자친구선물로 사러 간거라  핑크색을 구입했는데..

 

핑크색은 별로 없는거라 몇몇매장밖에 없는겁니다..

 

굳이 이걸 사겠다니까..자기네 이익많이 남는 제품 팔려고 있는말 없는말 지어서

 

다른제품사라고 하더니 결국 구입을 했더니..잔고장이 마니 난다고 어떤손님이 와서 교환하고

 

간거라고 디피상품을 보여주더군요.. 그러더니..그래도 산다니까..만약에 고장 나면

 

교환을 못해준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협박식으로 제품을 판매해도 되는겁니까?

 

거기다가 제가 미심쩍어 말은 못했지만..핸드폼 새제품 갖고와서..보여주고..막상 넣어줄때는

 

어디로 갖고가더니..디피용 핸드폰으로 슬며시 바꿔서 판매하는겁니다..

 

분명히 디피용으로 봤던..핸드폰 기스가 새로산 제품에 똑같이 나있는겁니다..

 

집에가는길에 확인을해보니..물증이 없어 그냥 넘어갔더니..아니다다를까..

 

불과 두달도 안되서 고장이 나더군요...멀쩡히 있다가 전원나가버리고..부팅하다가 멈춰버리고

 

그래서 스카이 AS센터에 맡겨서 핸드폰 메인보드를 교체하면서

 

시간이15일이상 걸린다기에..임대폰으로 교체를 받고 as를 맡겼읍니다.

 

임대폰을 개통을 해야하는데..as센터는 수리만 하는곳이라 핸드폰을 구입한 대리점에서

 

개통을 해줘야한다기에 전화를 했더니..구입한지 두달이 안되서 못해주겠다는겁니다.

 

팔아놓고 그것도 울며겨자먹기식으로 고장난핸드폰 몰래 넘겨놓고 이게 할소리입니까?

 

그래놓고 가까운 대리점가서 하면 되는데  우리가 왜 책임을 져야하냐고 하더군요

 

sk서비스센터에 전화해보니 임대폰개통은 구입한대리점밖에 않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텔레콤 메카 에서 전화해서 해주겠다고 하더니..정말 어처구니없게

 

이텔레콤메카 대리점은 서비스센타에서 전화오면 해주겠다고하고

 

우리한테는 우리가왜해줘야하냐고 배짱은 부립니다..

 

겨우 어떻게 개통을 했떠니.. 나중에 핸드폰 수리가 끝나서 임대폰 반납하고

 

월래 핸드폰으로 개통을 또하려니..또그럽니다..

 

못해주겠답니다..정말 어처구니가 없어서.. 거기 대리점은 다그럽니까?

 

핸드폰살떄도 어떤대리점은 S-110핑크로 보여달라고 했떠니

 

ktf용흰색을 보여줍니다..것도 흰색으로 sk용 핑크로 보여달라했더니..이게

 

s-110이라면서 자꾸 알지도 못하면서 웃기더니 나중에는 신발 졸라 짜증나

 

이러는겁니다..뒤로 돌아서면서..

 

여러분 아이파크백화점 절대가지마세요..핸드폰 절대 사지마시고 직영대리점다가서

 

사세요..악덕대리점이 판을 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