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열어줬지여 진짜 반팔만 입고 있더라구여 이렇게 어찌 저찌 하다보니 제가 또 받아주게 되었습니다 전 보고싶어두 참는 스타일이라 연락 안하는대 제앞에 보이면 자꾸 맘이 약해져서 받아주거던여 ㅠ 그래서 이 애를 만나오면서 손지검에 욕에 바람에 이 모든걸
받아주게 대엇는지도 몰라여 주위에선 다 헤어지라구했지만 그것도 참 힘들더라구여
이렇게 1년을 만나오는날에 임신을하게대었어영 양쪽집 반대로 둘이 도망을가서 살았지여
저두 나이만 먹었지 노느라 10원도 못모았구여 이 애가 자취를 하는 바람에 돈이있으면
사먹느라 있는돈 마져 다 쓰게 대었지여 200만원 있던걸루 서울 연립 지하 단칸방 불 안키면 아주 깜깜해 보이지두 않는 곳에 뜨거운물도 안나오고 보일러두,,개판인곳에 살게대었어여 전 그래도 제가 좋아서 그랬기에 불평 하나 없었습니다 행복했어영 힘은 들었지만
근대 믿었던 이애도 절 힘들게 하더라구여 22살에 만났기때문에 그때는 공익을 하고있었어여 공익 끝나구 호프집에 아르바이트를 구했는대 열심히 한다 싶더니 보름도 안하고 때려치더라구여 저두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금두 그땐 미안하더라구여 이래저래 제가 숨겨 놓았던 돈으로 방값내고 라면 떡볶이 이런걸루 배를 2달 채웟을까여 남자네 집에서 월세방을 얻어주신다구 하는거에여 전 너무 행복했지영 그때 만삭이여서 아기를 따뜻한 곳에
둘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500에 30짜리를 얻어서 갔어영 근대 이애가 일을
안하고 젱일 피씨방에만 가는거에여 아빠가 방얻어줬으니 또 빌붙을라구 하는건지 제발
일좀 하라구 하면 니가 보채기 싫다구 더 하기 싫다구 욕하고 소리지르고 만삭인 저한테
욕하고 때리고 ,,,그때마다 갈때가 없어 겨울때 혼자 개천에가서 몇시간씩있다가 온적두
많았네여 지금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여^^;; 그때 도망도 치고 싶었지만 가족한테 피눈물
흘리게 하고 당장 어떻게 할수가 없더라구여 말릴때 들었어야 했는대,,, 공익월급 20만원
안대는 돈으로 7개월간 생활했습니다 애기 100일때 주위에 용돈 받고 아기 물건 사주라구 받고 어찌하다보니 그렇게 살았더라구여 그러던 날 일자리도 구하기 힘들고해서 원주로
오게대엇어여 여긴 저희 친정과 남편네 고모 두분이 계세여 작은 고모가 호프집을 몇개
하시는대 거서 일하라고 하시더라구여 월급 많이 챙겨주시겠다고 이 애를 설득해서 오게대었어영 보증금500만원에 방값 못내서 깍이구해서 350만원 가지구 왔습니다 방구하기도
힘들고 월세가 다들 30만원이 기본이더라구여 그래서 다시 얘를 설득해 저희집에 오게 대었습니다 저희집이 원룸을 하거던여 부자라서 하는게 아니구 1층에 음식점을해서 빚을져서 건물을 사게 대었어영 저두 우리 부모님이 공짜루 살게 해줌 좋았겠지만 22만원을 받
는다고 하더라구여 그래도 딴대에 비해 10만원 정도 절약이대서 좋다구했지영 근대 남편은 300만원중에서 150만원을 오토바이를 산다는거에여 제가 안댄다구했더니 죽어라 졸라대는대 해줄수뿐이 없었어영 공익도 알바도 버스타고 다녀야하는대 버스는 힘들다고 안탄다고 하고 택시비는 하루에 만원이 드니 계산해보니 오토바이 사는게 더 나을듯 싶더라구여 그래서 보증금에서 150만원주고 나머지 150만원은 엄마에게 보증금으로 냈지영 근대
오토바이를 타면서두 튜닝을 한다고 이거사달라 저거 사달라,, 체크카드 용지 날라온거보니 저몰래 30만원씩이나 물건을 사서 달았더라구여,,그땐 화가 많이 났지만 넘어갔지요
이애도 얼마나 힘들까 아무것도 못하니 내가 이해해야겠다 (얘기가 너무길지여?죄송ㅜ)
근대 한달인가 타고나서 100만원 더비싼 오토바이로 바꾸겟다고 자꾸 사달라는거에여
돈이 있어야 사주지여 전들 안사주고 싶겠어영 아르바이트80만원 받아오면 방값에 공과금
30만원에 이애 핸드폰비10만원 이애가 힘들게 벌었으니 조금이라두 저금해줄라구 30만원 적금 이애 용돈 주면 전 하나도 쓰는게 없는대 말이에영,, 그래더 맨날 싸우면 돈은 제가 다썻다구 하니 사람 환장하겠더라구영 양말한짝도 안샀는대 말이에영 그 오토바이 사달라구 한달을 사람 피말리더라구여 이것두 돈이 없으니 넘어가게대었는대 호프집에서 회식이있다고 술을 먹구 온다는거에여 이애는 술먹으면 저한테 꼬장을 너무 부려서 제가 술먹는걸 너무 시러해영 감당할수가 없이 힘들거던여 그날밤 주말이라 회식하고 5시 30분쯤에 오더라구여 역시나 꼬장을 ,,, 이래저래 말다툼하다 저를 상자로 머리를 때리길래 저두 때렷지여 근대 또 때리길래 저두 때리는순간 지가 피하다 얼굴을 맞았나바영 갑자기 인나더니 절 발로 차더니 쓰러진저에게 목있는대를 차대고 또 때리는거에여 어쩔수없이 엄마한테 전화를했어영 엄마가 오니 지 핸드폰을 집어 던지는거에여 그러더니 우리가 나오니까 베란다 창문이며 장농이며 다 부시는거에여 진짜 할말 없대영 너무 속상도하고요
이래저래 헤어지기로했습니다 1월13일날 싸웟으니 근대 그담날 바로 딴여자 만나서 사귀고 어울리구 참,,,,, 더럽더라구여 싸이가보니 이여자 저여자 여태 얼마나 참느라 힘들었을까 할정도로 참,, 전 너무 힘들었지만 아이땜에 나가지두 못하고 맨날 집에서 울면서 끙끙대고 있었지영 그렇게 보름이 지나고 이혼을 하기로했습니다 근대 양육비 안주는 조건으로 애를 키우래는거에여 시댁도 그렇구여 양육비 달라고하면 애를 자기네가 데리구 가겠다는겁니다 진짜 너무하더라구여 지 애인대도 어쩜 그럴수가잇을까,,,
이런 남편이랑은 헤어져야겠지요?1(얘기가 좀 길어여 그래도 읽어주세여)
안녕하세여 저는 이번달 28일 돌쟁이 딸을 둔 29살 엄마에여
제 남편은 24살 전 29살 5살 연하의 남편과 살았지요
우선 연예할때 얘기를 잠깐 하자면 만나지 몇일 안대서 술먹구 절 때리더니 다음날
기억을 못하더라구여 진짜 그때 죽었다 살아났었지여 몇번 그렇게 손지검에 욕하고
헤어지면 몇일있다 다시 찾아와 용서를 빌어서 전 약한마음에 받아주었지여 그 중
젤 큰 사건은 저랑 동거하다싶이 했는대 저랑 싸워서 헤어지자 마자 바로 다른 여자를
데리고 와서 살았던것입니다 그것두 제가 아는 자기 여자 친구를 데리구왔더라구여,,
전에 놀러와서 제가 밥도 사주고 어울려서 놀았던 여자친구가있었는대 알고보니 그여자도
얘를 아직 좋아하고 있던터라 짐 싸들고 왔더라구여 전 그때 진짜 너무 힘들었습니다
헤어진건 둘째치구 어찌 바로 데리구와서 살수있나 그것땜에 더힘들었습니다 20일가량
진짜 밥도 못먹구 너무 힘든 나날을 보내고있는대 찾아왔더라구여 보고싶다구 문열어 달
라고 안열어줬습니다 근대 그때 눈오는 겨울이였는대 반팔만 입고있다구 춥다고 하는말에
전 열어줬지여 진짜 반팔만 입고 있더라구여 이렇게 어찌 저찌 하다보니 제가 또 받아주게 되었습니다 전 보고싶어두 참는 스타일이라 연락 안하는대 제앞에 보이면 자꾸 맘이 약해져서 받아주거던여 ㅠ 그래서 이 애를 만나오면서 손지검에 욕에 바람에 이 모든걸
받아주게 대엇는지도 몰라여 주위에선 다 헤어지라구했지만 그것도 참 힘들더라구여
이렇게 1년을 만나오는날에 임신을하게대었어영 양쪽집 반대로 둘이 도망을가서 살았지여
저두 나이만 먹었지 노느라 10원도 못모았구여 이 애가 자취를 하는 바람에 돈이있으면
사먹느라 있는돈 마져 다 쓰게 대었지여 200만원 있던걸루 서울 연립 지하 단칸방 불 안키면 아주 깜깜해 보이지두 않는 곳에 뜨거운물도 안나오고 보일러두,,개판인곳에 살게대었어여 전 그래도 제가 좋아서 그랬기에 불평 하나 없었습니다 행복했어영 힘은 들었지만
근대 믿었던 이애도 절 힘들게 하더라구여 22살에 만났기때문에 그때는 공익을 하고있었어여 공익 끝나구 호프집에 아르바이트를 구했는대 열심히 한다 싶더니 보름도 안하고 때려치더라구여 저두 얼마나 힘들었을까 지금두 그땐 미안하더라구여 이래저래 제가 숨겨 놓았던 돈으로 방값내고 라면 떡볶이 이런걸루 배를 2달 채웟을까여 남자네 집에서 월세방을 얻어주신다구 하는거에여 전 너무 행복했지영 그때 만삭이여서 아기를 따뜻한 곳에
둘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500에 30짜리를 얻어서 갔어영 근대 이애가 일을
안하고 젱일 피씨방에만 가는거에여 아빠가 방얻어줬으니 또 빌붙을라구 하는건지 제발
일좀 하라구 하면 니가 보채기 싫다구 더 하기 싫다구 욕하고 소리지르고 만삭인 저한테
욕하고 때리고 ,,,그때마다 갈때가 없어 겨울때 혼자 개천에가서 몇시간씩있다가 온적두
많았네여 지금 생각하니 눈물이 나네여^^;; 그때 도망도 치고 싶었지만 가족한테 피눈물
흘리게 하고 당장 어떻게 할수가 없더라구여 말릴때 들었어야 했는대,,, 공익월급 20만원
안대는 돈으로 7개월간 생활했습니다 애기 100일때 주위에 용돈 받고 아기 물건 사주라구 받고 어찌하다보니 그렇게 살았더라구여 그러던 날 일자리도 구하기 힘들고해서 원주로
오게대엇어여 여긴 저희 친정과 남편네 고모 두분이 계세여 작은 고모가 호프집을 몇개
하시는대 거서 일하라고 하시더라구여 월급 많이 챙겨주시겠다고 이 애를 설득해서 오게대었어영 보증금500만원에 방값 못내서 깍이구해서 350만원 가지구 왔습니다 방구하기도
힘들고 월세가 다들 30만원이 기본이더라구여 그래서 다시 얘를 설득해 저희집에 오게 대었습니다 저희집이 원룸을 하거던여 부자라서 하는게 아니구 1층에 음식점을해서 빚을져서 건물을 사게 대었어영 저두 우리 부모님이 공짜루 살게 해줌 좋았겠지만 22만원을 받
는다고 하더라구여 그래도 딴대에 비해 10만원 정도 절약이대서 좋다구했지영 근대 남편은 300만원중에서 150만원을 오토바이를 산다는거에여 제가 안댄다구했더니 죽어라 졸라대는대 해줄수뿐이 없었어영 공익도 알바도 버스타고 다녀야하는대 버스는 힘들다고 안탄다고 하고 택시비는 하루에 만원이 드니 계산해보니 오토바이 사는게 더 나을듯 싶더라구여 그래서 보증금에서 150만원주고 나머지 150만원은 엄마에게 보증금으로 냈지영 근대
오토바이를 타면서두 튜닝을 한다고 이거사달라 저거 사달라,, 체크카드 용지 날라온거보니 저몰래 30만원씩이나 물건을 사서 달았더라구여,,그땐 화가 많이 났지만 넘어갔지요
이애도 얼마나 힘들까 아무것도 못하니 내가 이해해야겠다 (얘기가 너무길지여?죄송ㅜ)
근대 한달인가 타고나서 100만원 더비싼 오토바이로 바꾸겟다고 자꾸 사달라는거에여
돈이 있어야 사주지여 전들 안사주고 싶겠어영 아르바이트80만원 받아오면 방값에 공과금
30만원에 이애 핸드폰비10만원 이애가 힘들게 벌었으니 조금이라두 저금해줄라구 30만원 적금 이애 용돈 주면 전 하나도 쓰는게 없는대 말이에영,, 그래더 맨날 싸우면 돈은 제가 다썻다구 하니 사람 환장하겠더라구영 양말한짝도 안샀는대 말이에영 그 오토바이 사달라구 한달을 사람 피말리더라구여 이것두 돈이 없으니 넘어가게대었는대 호프집에서 회식이있다고 술을 먹구 온다는거에여 이애는 술먹으면 저한테 꼬장을 너무 부려서 제가 술먹는걸 너무 시러해영 감당할수가 없이 힘들거던여 그날밤 주말이라 회식하고 5시 30분쯤에 오더라구여 역시나 꼬장을 ,,, 이래저래 말다툼하다 저를 상자로 머리를 때리길래 저두 때렷지여 근대 또 때리길래 저두 때리는순간 지가 피하다 얼굴을 맞았나바영 갑자기 인나더니 절 발로 차더니 쓰러진저에게 목있는대를 차대고 또 때리는거에여 어쩔수없이 엄마한테 전화를했어영 엄마가 오니 지 핸드폰을 집어 던지는거에여 그러더니 우리가 나오니까 베란다 창문이며 장농이며 다 부시는거에여 진짜 할말 없대영 너무 속상도하고요
이래저래 헤어지기로했습니다 1월13일날 싸웟으니 근대 그담날 바로 딴여자 만나서 사귀고 어울리구 참,,,,, 더럽더라구여 싸이가보니 이여자 저여자 여태 얼마나 참느라 힘들었을까 할정도로 참,, 전 너무 힘들었지만 아이땜에 나가지두 못하고 맨날 집에서 울면서 끙끙대고 있었지영 그렇게 보름이 지나고 이혼을 하기로했습니다 근대 양육비 안주는 조건으로 애를 키우래는거에여 시댁도 그렇구여 양육비 달라고하면 애를 자기네가 데리구 가겠다는겁니다 진짜 너무하더라구여 지 애인대도 어쩜 그럴수가잇을까,,,
(너무 길어서 읽기 지루할까바 이어서 쓸께여 여태 읽으신분들 고생하셨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