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 2틀전에 쓴글이 톡이 되어버렸네요.. ㅡㅡ; 톡되면.. 글 지우는 사람 맘이.. 조금 이해는 되지만.... 그때의 그.... 드러븐 맘을 알기에... 용기내어 삭제않코 그대로 둡니다.. 부디 남친이.. 네이트에 접속 안하길 바라며..... ..... 남친 욕먹이려고.. 쓴글이 아닌데.. 제 말솜씨 부족으로 인하여... 또... 설명 부족으로 인하여.. 남친 욕만.. 시다이 먹네요.. ㅡㅡ; 암튼.. 거두절미하고.. 축의금은.. 저희쪽꺼 아니구요.. 자기쪽으로 들어오는 돈 말입니다. 즉 신랑측 부조금.. 저는.. 그거는 당연히.. 어머니..(시어머니)꺼라고.. 그걸 자기가 왜... 손데서 그걸로 신행비며 결혼식장비를 계산할 생각하냐며.. 그렇게 다툰거거든요.. 저희쪽 부조금 건드리는 식으로 남친이 말했다면.. 제가... 가만 안있었겠죠.. ^^ 대구도 집값이 드럽게 많이 올라서.. 대출 안하는 쪽으로 해서.. 남친이 전세집 구하느라 돈 다 썼거든요. 그래서 자기딴에는 그돈을 건드릴 생각을 했나봅니다. 암튼.. 톡이 된 이시점에도.. 아직 예단 부분은 다투고 있네요.. 좀더 진지모드 돌입해서 얘기해 보려구요... 리플 찬찬히 읽어보구요.... 한귀로 흘릴꺼는 적당히 흘리고... 이쁜 조언들은 과감히...꾹꾹 눌러담겠습니다. ======================================================= 저는 경북 영주가 고향인 여자구요.. 신랑될 사람은 대구 사람입니다.. 저는... 대구랑 경북이.. 이렇듯 차이가 나는줄 몰랐네요.. 인터넷이니까.. 많은분들 보실것 같아서 질문좀 드려보려구요.. 먼저... 돈봉투.. 즉... 축의금 부분입니다. 저 같은 경우.. 축의금은.. 부모님께서 가져가셔서.. 식대계산하시고.. 남은거는.... 그냥 부모님 몫인줄 알고있거든요.. 왜냐면... 제 친구들이나.. 회사동료들은.. 결혼식날 와서.. 저한테 따로 줄꺼거든요.. 왜냐.... 축의금을 식장에서.. 축의금받는 사람한테 주면.. 그거는 부모한테 가는 돈이란걸.. 알기에... 직접 준다고.. 암튼..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남자친구는.. 그런거 처음 듣는다며.. 축의금으로 신혼여행비며.. 각종 계산할 생각하고 있던데.. 누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그리고 또 한가지.. 신부측에서 신랑측에 보내는 예단비.. 저는.. 이거는.. 당연히.. 제가 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신랑될 사람은.. 이거는 신부측 부모님이 해주시는거라나 뭐라나? 이거는 정말 듣고 보도 못한 말이라서.. 한판 싸우기 까지 했거든요.. 골빠지게 키워놨는데.. 시집보낼때는 보태주지는 못할 망정.. 저는 부모님한테 손 안벌리자.. 그런 쪽이거든요. 이부분 남자친구와도 합의했었는데.. 예단은 당연히 부모님이 신경쓰시는거라나 뭐라나.. 당췌 첨 듣는 부분이라서 질문 드려봅니다..
축의금은 부모님꺼? 아니면 내꺼?
추가글 ....
2틀전에 쓴글이 톡이 되어버렸네요.. ㅡㅡ;
톡되면.. 글 지우는 사람 맘이.. 조금 이해는 되지만....
그때의 그.... 드러븐 맘을 알기에... 용기내어 삭제않코 그대로 둡니다..
부디 남친이.. 네이트에 접속 안하길 바라며.....
.....
남친 욕먹이려고.. 쓴글이 아닌데..
제 말솜씨 부족으로 인하여... 또... 설명 부족으로 인하여.. 남친 욕만.. 시다이 먹네요.. ㅡㅡ;
암튼.. 거두절미하고..
축의금은.. 저희쪽꺼 아니구요.. 자기쪽으로 들어오는 돈 말입니다.
즉 신랑측 부조금..
저는.. 그거는 당연히.. 어머니..(시어머니)꺼라고.. 그걸 자기가 왜... 손데서 그걸로 신행비며 결혼식장비를 계산할 생각하냐며.. 그렇게 다툰거거든요..
저희쪽 부조금 건드리는 식으로 남친이 말했다면..
제가... 가만 안있었겠죠.. ^^
대구도 집값이 드럽게 많이 올라서..
대출 안하는 쪽으로 해서.. 남친이 전세집 구하느라 돈 다 썼거든요.
그래서 자기딴에는 그돈을 건드릴 생각을 했나봅니다.
암튼.. 톡이 된 이시점에도..
아직 예단 부분은 다투고 있네요..
좀더 진지모드 돌입해서 얘기해 보려구요...
리플 찬찬히 읽어보구요....
한귀로 흘릴꺼는 적당히 흘리고...
이쁜 조언들은 과감히...꾹꾹 눌러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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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북 영주가 고향인 여자구요..
신랑될 사람은 대구 사람입니다..
저는... 대구랑 경북이.. 이렇듯 차이가 나는줄 몰랐네요..
인터넷이니까.. 많은분들 보실것 같아서 질문좀 드려보려구요..
먼저... 돈봉투.. 즉... 축의금 부분입니다.
저 같은 경우..
축의금은.. 부모님께서 가져가셔서.. 식대계산하시고.. 남은거는.... 그냥 부모님 몫인줄 알고있거든요..
왜냐면... 제 친구들이나.. 회사동료들은.. 결혼식날 와서.. 저한테 따로 줄꺼거든요..
왜냐.... 축의금을 식장에서.. 축의금받는 사람한테 주면.. 그거는 부모한테 가는 돈이란걸.. 알기에...
직접 준다고..
암튼.. 저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남자친구는.. 그런거 처음 듣는다며..
축의금으로 신혼여행비며.. 각종 계산할 생각하고 있던데..
누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그리고 또 한가지..
신부측에서 신랑측에 보내는 예단비..
저는.. 이거는.. 당연히.. 제가 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신랑될 사람은.. 이거는 신부측 부모님이 해주시는거라나 뭐라나?
이거는 정말 듣고 보도 못한 말이라서..
한판 싸우기 까지 했거든요..
골빠지게 키워놨는데.. 시집보낼때는 보태주지는 못할 망정.. 저는 부모님한테 손 안벌리자..
그런 쪽이거든요. 이부분 남자친구와도 합의했었는데..
예단은 당연히 부모님이 신경쓰시는거라나 뭐라나..
당췌 첨 듣는 부분이라서 질문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