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2살이 된 여자애 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솔직히 당황스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울때도 있고 기분 좋을때도 있습니다. 짝사랑이라는 것이 이렇게 힘들기도 하지만 잔잔한 미소를 품을줄은 몰랐습니다. 전 중학교 3학년때 2년 반정도 사귀던 사람이 있었고 그 다음 1년간 방황을 하다가 다시금 사랑을 하고 1년간 지속되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현재 아무도 사귀지 않다가- 혼자서 3개월 정도 좋아 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사람의 얼굴, 직업, 말하는 어투까지- 이뻐 보이고 좋아라 했어요. 제가 좋아 하는 사람은. 흔히 일어날수 없는 가상공간에서 만났습니다. 인터넷에서 만났죠- 처음에는 아는 언니의 친동생이라서 오빠오빠 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다가 알게된 시간이 지나고 제가 "아.. 내가 이사람을 좋아 하는 구나." 라고 느낄때 였어요. 아는 언니는 실제로 만나서 같이 놀기도 하고 현재 연락도 합니다. 언니의 친동생을 좋아 하다가 너무 혼자서 끙끙 앓다가 언니한테 고민을 털어 놔 보았어요. 언니도 잘해보라고 저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혼자서 누군가를 좋아 한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제가 부족한것도 같고.. 외모도 너무 딸린거 같고.. 나가기도 자신이 없습니다. 문자오면 좋아라 하는 제 자신이 너무 바보 같고 처량맞아 보일때도 있습니다. 혼자서 좋아 한지 어언 2달정도가 넘어갈때 쯤 오빠에게 고백을 했었습니다. "이판 사판이다." 라는 생각으로 뭔가를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저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서 말을 했었어요. 하고 나서 몇일이 지난 뒤에도 오빠도 저도 정말 평상시 처럼 똑같이 얘기를 하고 웃고 둘이서 까칠하게도 하고 ㅎㅎ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오빠 친 언니에게 슬며시 물어 보았습니다. 언니의 말로는.. 오빠가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제 눈치를 봤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들었을때는 내심 좋기도 하고 어떤 대답이 나올까 마음이 아프기도 했어요. 그때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좋아 하기는 하지만 아직은 동생으로 보인다- 라고요. 내심 철렁 내려앉기도 하였구요- 그 대답을 오빠가 아닌 언니가 말을 해줘서 고맙기도 하고.. 그리고 나서 한달이 지나고 너무 똑같이 대해주는 오빠에게 감사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그사람을 보면서 울면서 아무렇지 않게도 얘기 해보기도 했었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생각을 하고 이렇게 힘들어 하는 저를 볼때면 너무 바보 같아 보여서 스스로 자신감이 떨어 지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ㅠ.ㅠ
저는 지금 22살이 된 여자애 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솔직히 당황스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울때도 있고 기분 좋을때도 있습니다.
짝사랑이라는 것이 이렇게 힘들기도 하지만 잔잔한 미소를 품을줄은 몰랐습니다.
전 중학교 3학년때 2년 반정도 사귀던 사람이 있었고 그 다음 1년간 방황을 하다가
다시금 사랑을 하고 1년간 지속되다가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현재 아무도 사귀지 않다가- 혼자서 3개월 정도 좋아 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그사람의 얼굴, 직업, 말하는 어투까지-
이뻐 보이고 좋아라 했어요.
제가 좋아 하는 사람은. 흔히 일어날수 없는 가상공간에서 만났습니다.
인터넷에서 만났죠- 처음에는 아는 언니의 친동생이라서 오빠오빠 라고 불렀습니다-
그러다가 알게된 시간이 지나고 제가 "아.. 내가 이사람을 좋아 하는 구나." 라고 느낄때 였어요.
아는 언니는 실제로 만나서 같이 놀기도 하고 현재 연락도 합니다.
언니의 친동생을 좋아 하다가 너무 혼자서 끙끙 앓다가 언니한테 고민을 털어 놔 보았어요.
언니도 잘해보라고 저에게 용기를 주었습니다.
혼자서 누군가를 좋아 한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제가 부족한것도 같고.. 외모도 너무 딸린거 같고.. 나가기도 자신이 없습니다.
문자오면 좋아라 하는 제 자신이 너무 바보 같고 처량맞아 보일때도 있습니다.
혼자서 좋아 한지 어언 2달정도가 넘어갈때 쯤 오빠에게 고백을 했었습니다.
"이판 사판이다." 라는 생각으로 뭔가를 바라는것도 아니고- 그저 마음을 전달하고 싶어서
말을 했었어요. 하고 나서 몇일이 지난 뒤에도 오빠도 저도 정말 평상시 처럼 똑같이 얘기를 하고
웃고 둘이서 까칠하게도 하고 ㅎㅎ
그렇게 시간이 흘러서 오빠 친 언니에게 슬며시 물어 보았습니다.
언니의 말로는.. 오빠가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몰라서 제 눈치를 봤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들었을때는 내심 좋기도 하고 어떤 대답이 나올까 마음이 아프기도 했어요.
그때 언니가 그러더라구요. 좋아 하기는 하지만 아직은 동생으로 보인다-
라고요. 내심 철렁 내려앉기도 하였구요-
그 대답을 오빠가 아닌 언니가 말을 해줘서 고맙기도 하고..
그리고 나서 한달이 지나고 너무 똑같이 대해주는 오빠에게 감사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지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그사람을 보면서 울면서 아무렇지 않게도 얘기 해보기도 했었어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생각을 하고 이렇게 힘들어 하는 저를 볼때면 너무 바보 같아 보여서
스스로 자신감이 떨어 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