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가 빗발치는 KTF,더이상 믿을수 없다

고객20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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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KTF 대리점에서 너무 황당한 일을 당해서 모든 분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고자 글을 올립니다.
2월 28일 송림동 현대시장 입구에 있는 토파 정보통신이라는 핸드폰 가계에서 현금으로 요금을 납부하였습니다. 그런데 3월 9일 새벽 전화가 끊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KTF에 전화를 해서 상황을 알아 봤더니 저는 현금으로 결제를 했는데  KTF측에서는 카드로 요금을 결제하고 그날 바로 취소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송림동 토파정보통신에 갔습니다. 거기는 KTF 대리점이 아니라서 다른 KTF지점으로 전화를 해서 요금 수납을 해주었으니까 그곳으로 전화를 해본다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토파 정보통신 사람이 "누나 왜그랬어?" 그말을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러더니 KTF 대리점에서는 저의 핸드폰 정지 상태를 풀어주었습니다. 이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아던 저는   KTF 구월동 지점에 가서 확인서를 떼어보며 정확히 알아보았습니다. 그 결과 제가 수납을 하였던 토파 정보통신의 직원이 통화를 했던 누나라는 분이 자신의 범죄게 들킨것을 알게되고 성급히 또 다시 저의 요금을 카드결제 하였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상황이 그렇게 되니깐 카드 결제를 하여서 전화를 살려놓고 토파 통신 직원이 하는 소리가 정산 처리가 잘못 되어서 이런 일이 발생 하였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러더니 요금을 수납한 KTF 대리점 전화번호를 가르쳐 주면서 전화를 해보라고 하더군요. 전화를 해보았더니 부평역 KTF대리점이였습니다. 저희 요금을 수납한 사람은 부평 KFT대리점의 직원이었습니다. 너무너무  황당해서 사지가 떨렸습니다. 만약에 제가 영수증이 없었다면 꼼짝없이 당했을것 아닙니까.
주위에서 대리점 납부를 하지 않으면 사고를 당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제가 이런 상황을 당하고 보니 심장이 벌렁거리고 너무 괘씸하였습니다. 전화 요금을 제가 17만원 돈을 냈습니다. 전화요금으로서는 큰 액수입니다. 그런데 미안하다는 사과 말 한마디 하지 않더군요. 나아닌 다른 고객들한테도 무수히 많은 사기를 친사람 아니고는 이렇게 대범 할수가 없습니다. 너무 속이 상해서 서울 KTF본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한 40분 만에 저에게 서운 본사 직원이라고 하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역시 그 직원 마저도 자기 대리점 두둔하기에 전전긍긍 하였습니다. 제가 어떻게 사과 한마디 하지 않냐고 했더니 자기가 대리점으로 전화를 해서 조취를 취하겠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대리점에서는 전화 한통화 오지 않았습니다. 고객이 현금으로 결제를 했는데 현금을 빼돌리고 카드로 결제를 하고 그 카드를 바로 취소를 해버려 미수납 상태로 만들어 버린 행위는 고객을 이용하여 사기를 친 것 아닙니까?  만약 제가 영수증이 없었다면  KTF측에서는 범죄행위를 묵인하고 고객의 돈을 다시 한번 갈취 했을 것입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10년동안 믿고 사용했던 KTF에게 신뢰감이 0%가 되었습니다. 제글을 읽으신 여러분들은 앞으로 KTF를 믿고 사용 하실수 있겠습니까? 

 

 

(KTF에서 일하시는 분이 모두 이렇다고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저는 위에서처럼 이런 일을

당한 상태이고, 제가 전화하기 전에 먼저 전화가 와서 제대로 된 사과를 받지 못했기에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이기 때문에 저의 입장에서 글을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