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 님들의 조언이 무척 필요하답니다 좀 애기가 긴데여 ;; 혼란스러워서여 ㅎ ㅏ ㅎ ㅏ ;; 거두절미하구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아홉달전에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사귄세월 2년반 + 친구로지낸세월 2년(헤어진후군대생활 대략 5년 가까이 지냈어여.. 그러다가 여차저차해서(생략생략^^) 헤어지고 전 거의 실연상태였습니다 그친구가 무지 저한테 독하게 말하고 헤어졌거든여 하 하 하 ㅠ_ㅠ 지금도 그때 생각만 하면~ 현재 저는 음 진단을 해보자면 폐인상태에서 정상인으로 회복했다고 보시면 되여 몇달전만 하더라두 선까지 봤었으니깐여 ^^ 결론은 안됐지만 하하하 근데 몇일전부터 장난전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지역번호로 "여보세여여보세여~" "무응답" 느낌이 좀 왔었지만 별 생각안하구 탁 끊었습니다 그리고 대략 며칠 지나서 저도 몰랐는데 새벽에 전화가 왔었더라구여 연이어 두번이나 !! (제가 최근에는 공부한다고 전화 좀 두고 다니구 안보고 다닙니다 거기다가 그때는 아침이었으니 당근 잤져 ^^;;) 하루는 새벽 5시쯤 050-5XXXX로 그 다음날은 발신번호제한으로 한 7시쯤인가?? 느낌이 팍 오던데여!! 050-5는 알아 보니깐 데이콤에서 주는 평생번호고 뭐 발신번호제한은 말할것도 없고 그친구 집이 데이콤이라는걸 알고 있기에 누가보더래두 그 아이다 하고 생각했쪄.. 이런 수사같은 이야기를 알리고 싶었던게 아니라.. 저친구가 왜 그러냐는거져.. 왜 이제와서 ;; 마지막에 넘 냉정하게 했기 때문에 막연히 보고싶다라고 생각할 수 는 없었어여 "미안해서.."라는 생각은 들더라구여 문제는 그렇게 지나고 나면 되는데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너무~~너~~~~무~~~ 신경이 쓰이더라구여 그 기분 아시져?? 에휴~ 아홉달이나 지났는데 나두 모하는짓인지... 그놈하는짓도 짜증이 나구 해서 ;; 괜히 알고 싶었습니다 단지 미안해서 그런건지 아님 심경에 변화가 와서 저런건지;; 그래서 저도 발신금지제한으로 전화 남기구 3일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3일안에 저런 전화가 또 온다면 심경에 변화가 생긴거구 아니면 단지 울컥해서 한거다 근데 이틀아침에 전화가 왔어요 그것도 한시간간격으로 두번이나;; 저 뭐했냐구여 잤습니다 ㅠ_ㅠ 벨소리 들리지도 않습디다;; 아하;; 실은 두번제 벨소리는 모닝콜인줄 알고 흥얼거리며 쳐다보지도 않구 나중에 그게 전화벨소리였다는 사실을 알았다는거~~~ ㅠ_ㅠ 근데 지역번호가 학교지역도 아니고 해서 그친구가 아니라구 생각했습니다 저한테 대쉬했던 사람 지역번호라고 생각하구 종료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알게되었는데 대쉬했던 사람은 자기는 아니라구 하네여 하하;; 동생이 그러더라구여 왜케 동요하고 있냐구 그 친구 맞으면 전화라두 할꺼냐구 ;; 지금 제심정은 솔직히 받아줄 수도없고 그렇다고 버릴수도 없습니다 그친구가 상처를 많이 줘서 너무 많은 세월을 눈물로 지냈습니다 저는 그친구랑 결혼까지 생각했었거든여 혼자서 다른남자 생기면 왜 이제까지 싱글이었냐구 하면 실은 결혼하고픈 사람이 있었다 근데 나랑 인연이 아니더라 라고 말할려고 했거든여 저 어떻해야 할까여?? 별걸 다 물어본다고 생각하시겠지만 .. 정말 머가 현명한 태도인건지 생각이안들어서여;; 저 어떻해야할까여??
사랑이 변했던 그 친구가 다시 심경에 변화가 생겼나 봅니다
전 지금 님들의 조언이 무척 필요하답니다
좀 애기가 긴데여 ;;
혼란스러워서여 ㅎ ㅏ ㅎ ㅏ ;;
거두절미하구 본론 들어가겠습니다
아홉달전에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사귄세월 2년반 + 친구로지낸세월 2년(헤어진후군대생활
대략 5년 가까이 지냈어여..
그러다가 여차저차해서(생략생략^^) 헤어지고 전 거의 실연상태였습니다
그친구가 무지 저한테 독하게 말하고 헤어졌거든여 하 하 하 ㅠ_ㅠ 지금도 그때 생각만 하면~
현재 저는 음 진단을 해보자면 폐인상태에서 정상인으로 회복했다고 보시면 되여
몇달전만 하더라두 선까지 봤었으니깐여 ^^ 결론은 안됐지만 하하하
근데 몇일전부터 장난전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지역번호로 "여보세여여보세여~" "무응답" 느낌이 좀 왔었지만 별 생각안하구 탁 끊었습니다 그리고 대략 며칠 지나서 저도 몰랐는데 새벽에 전화가 왔었더라구여 연이어 두번이나 !!
(제가 최근에는 공부한다고 전화 좀 두고 다니구 안보고 다닙니다 거기다가 그때는 아침이었으니 당근 잤져 ^^;;)
하루는 새벽 5시쯤 050-5XXXX로 그 다음날은 발신번호제한으로 한 7시쯤인가??
느낌이 팍 오던데여!!
050-5는 알아 보니깐 데이콤에서 주는 평생번호고 뭐 발신번호제한은 말할것도 없고
그친구 집이 데이콤이라는걸 알고 있기에 누가보더래두 그 아이다 하고 생각했쪄..
이런 수사같은 이야기를 알리고 싶었던게 아니라..
저친구가 왜 그러냐는거져.. 왜 이제와서 ;; 마지막에 넘 냉정하게 했기 때문에 막연히 보고싶다라고 생각할 수 는 없었어여 "미안해서.."라는 생각은 들더라구여
문제는 그렇게 지나고 나면 되는데
시간이 점점 흐를수록 너무~~너~~~~무~~~ 신경이 쓰이더라구여 그 기분 아시져??
에휴~
아홉달이나 지났는데 나두 모하는짓인지...
그놈하는짓도 짜증이 나구 해서 ;;
괜히 알고 싶었습니다 단지 미안해서 그런건지 아님 심경에 변화가 와서 저런건지;;
그래서 저도 발신금지제한으로 전화 남기구 3일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3일안에 저런 전화가 또 온다면 심경에 변화가 생긴거구 아니면 단지 울컥해서 한거다
근데 이틀아침에 전화가 왔어요 그것도 한시간간격으로 두번이나;;
저 뭐했냐구여 잤습니다 ㅠ_ㅠ 벨소리 들리지도 않습디다;; 아하;; 실은 두번제 벨소리는 모닝콜인줄 알고 흥얼거리며 쳐다보지도 않구 나중에 그게 전화벨소리였다는 사실을 알았다는거~~~ ㅠ_ㅠ
근데 지역번호가 학교지역도 아니고 해서 그친구가 아니라구 생각했습니다
저한테 대쉬했던 사람 지역번호라고 생각하구 종료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나서 알게되었는데 대쉬했던 사람은 자기는 아니라구 하네여 하하;;
동생이 그러더라구여 왜케 동요하고 있냐구 그 친구 맞으면 전화라두 할꺼냐구 ;;
지금 제심정은 솔직히 받아줄 수도없고 그렇다고 버릴수도 없습니다
그친구가 상처를 많이 줘서 너무 많은 세월을 눈물로 지냈습니다
저는 그친구랑 결혼까지 생각했었거든여 혼자서 다른남자 생기면 왜 이제까지 싱글이었냐구 하면
실은 결혼하고픈 사람이 있었다 근데 나랑 인연이 아니더라 라고 말할려고 했거든여
저 어떻해야 할까여??
별걸 다 물어본다고 생각하시겠지만 ..
정말 머가 현명한 태도인건지 생각이안들어서여;;
저 어떻해야할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