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에 편지를 ...

심부름2007.03.13
조회153

인터넷도 안되고~
전화도 안되는~

단지~ 위성으로~ 메일수발신만 되는~ 해상의~ 컨테이너선에서~ 상담요청을 할때는

여기의~ 깔끔하고 정리된 전문가와 메일 상담이라는 코너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분의 개인 메일이든~ 전문가분이~근무하시는 사무실의~ 메일이든~
상관없습니다.
전문가분이~ 볼수 있는 메일이면 되겠죠.
그 메일 주소를 원합니다.

무슨 말인지~ 못 알아 들으시겠습니까~?

오늘 하루~~ 근무를 하는 중에~
시간을 쪼개어~ as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메일 주소가~ 없다더군요

LG는 메일이~ 없나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고~나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중 기업이~
메일주소가~ 없다니요~
말이 됩니까~?
우리나라 국민으로서~ 아주~ 화가나더군요.

메일이 없으시다면~ 이번 기회에~ 하나 만드시지요.
한메일도 있고
네이버도 있고~
많은데요...

LG는~ 메일 받는~ 사람도 없단 말씀 입니까~?

우리 조카도 메일주소가 있고~
저도~ 몇개나 되고~
수시로 사용하는 주소만 3개가 됩니다.
LG는~ 어떤가요~?

일하시는 분들이~ 부족한가요~?

고객서비스 센터에는 전화받는 분만 계신가요?

인터넷 관리자분은~ 메일은~ 취급안하시나요~?

일이 전문화되고 분업화되면 ~ 서비스의 예외의 상황은~ 무시당한다는거~
이번에 느꼈습니다.

머~ 저는 중간~ 심부름을 하는 입장에서~
이메일 주소만~ 알아서~ 알려주면 되는건데~
뭐~ 이렇게~ 요란을 떠냐 싶지만~
심부름 하나~ 제대로 하는게 부끄럽지는 않네요~
이메일 없다니까~ 이메일 없더라고~ 알려줄까요~?
그렇다면~ LG쪽의~ 상담원과~ 똑같은~ 수준이겠죠~?

친절하게~ 부탁을 듣고~ 알아는 보겠는데~
문제해결에는 전혀~ 관심도 없고~
적극성도 없죠~?
이것이~ 우리의~ 기업의~ 서비스 정신입니까~?
실망스러웠습니다.

고객이~ 감동할때까지라는~ 멘트를 날린 기업이 있죠~
요즘은 너도나도~ 다~ 이 멘트를 쓰는 것 같은데~
LG는 감동안시킵니까~?
실망 왕창했습니다..

요즘~ 이메일 주소 없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이메일 조소 받아서~
그 배에 있는 사람이~ 문의를 하려고 한답니다..
배에도 기술자는 있을테니~
그분이~ 어떻게라도 고쳐보려고...
근데~ 뭘 좀 물어보고 고치려는 거겠죠..
정보를 좀 원한다는데~
이메일 주소~ 그렇게~ 어려운 겁니까~?

그래서 오늘~ 저는 부탁받고~ 알아보는 중에~
저도 일이 있으니~ 일을하며 틈틈히 알아보는 중에~
화가 났고~
몇차려~ 화난 통화 끝에~~

두군데의 상담원으로부터~ 메일 주소를 받았습니다.
일단은~ 여성 상담원과의~ 통화가  1시간이나 지난 후에  알아다준~ 남자상담원의~ 개인~ 한메일 주소였고
또 하나는~ 다른~ 여성 상담원이~ 30분이나 걸려소 알아다 준~~ 회사 메일이라는 것이었습니다..

근데~ 이거~ 둘다~ 믿을만 한겁니까~?
도저히...
믿음이 안가네요...
이런거 아니겠습니까~?
전혀~ 적극성이 없는~ 일처리와~ 일머리에~
믿음을 잃은 거겠지요..

아무래도~ LG~~는 메일이~~ 좀~ 모자라나봐요~~

뭐~ 메일주소를 공개하는게~ 번거러우신가보죠~
인터넷~ 홈페이지에~ 메일 주소를 게시하지 않는다 할지라도
상담원 교육을 할때~ 이런 쉽고도~ 마음만 있음 할수 있는 교육을
할수는 없나요~?

뭐~~ 어렵나보죠~~

그럼 할수 없고요..

저는 이거~ 오늘~ 여러군데~ 띄울 작정입니다..

상담원과 통화는 4~5번했고~
그전에~ 하이마트에도 물어보고~
뭐  LG전자 대표분과도 통화를 원했고 한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아까~ 두번째~ 메일을 가르쳐 준 여성상담원이 그러시더군요
 
인터넷이 안되는 곳이라면~
제가~~ 메일을 받아서~ 그 내용을 LG사이트에~ 올리면 안되겠느냐고~
아주 공손히요...
 제가 그랬죠~
저는 그 기계를 산 사람도 아니고~
나는 이메을 주소를 알기 원한다고
나도 일을 해야 하는 사람이고~
나는 LG에 고용되어서 일하는 사람도 아니고~
내가 왜 그걸 하냐고
그건 LG 제품을 산 고객을 상대로 LG 직원이 할일이 아니냐고
그랬죠~
그후 또 몇마디 대화후~
회사 메일 주소를 알아다 주던데~
영 믿을만 하지 못합니다.

심부름 한번~ 대 기업 상대로 했다가~ 피곤하네요..


2007년 3월 13일

LG에 실망한... 통화자가...

세탁기 문의 였는데~ 뭐~ 세탁기고 전화기고~ 그게 중요한건 아니겠죠~~
하나를 보면 열을 알지 않을까요~


헉...
여긴 또 왜 이럽니까~
LG전문가 E-MAIL 상담이라는 코너에 보면~ 메일 적는 란이 있는데~
여기다 이~ 장문을~ 적었는데~
아~ 잠도 오는데~ 열내서~ 적었는데~
등록하려고 확인 눌렀더니~

알 수 없는 오류입니다.

이렇게~ 드네요~~

이건~ 나를 두번 실망시키는 행위네용~~
아~~
새벽 2시에는~ 상담 메일 안받습니까~?
대단합니다...

부라보!!!!!


1년도 안된~ 트롬 세탁기가~ 배수문제가 안된다고 메일주소좀 알려달랍니다.........
물어보고 고칠만 하면 고쳐보겠다고~~
어디다 물어볼까요~~
하~~
아무래도~ 아까 그 주소도~ 못믿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