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자친구는 보고싶다 를 보고십다 라고 합니다 하고 싶다도 하고십다 ㅠㅠ 가끔 보고 시퍼 라고 하는걸 봐서는 몰라서 저렇게 쓰는건 아닌거 같은데... 너무 소리나는 대로 쓰고 통신어체를 즐겨쓰는거 같아요 예를 들면... - ㄶ, ㅄ 받침이 있으면 무조건 하나는 빼먹기 하지 않게 - 하지 안케, 괜찮아 - 괜차나, 없으니까 - 업으니까, 어쩔수 없이 - 어쩔수 업시 - 말 줄이기 어떻게 - 어케, 왜 이렇게 - 왜케 - 모든 그를 구로 발음 하기 그래서 - 구래서, 그런지 - 구런지, 그랬어 - 구랬어, 그냥 - 구냥 - 제가 가장 좋아하지 않는 말투 끝나면 연락해 - 끈나면 연락하삼, 낼봐효 이런 말투들 ㅠㅠ - 정체를 알 수 없는 디땅 날씨 디땅 춥다 (혹시 이거 사투리인가요?;;) 저렇게 말하면 너무 어린아이 같아서... 이제 만난지 두 달 정도 되어가는데 처음에 서로 좋아해서 사귀게 된건 아니고, 성격도 좋아보이고 호감도 있고 해서 사귀게 된건데 점점 좋아지면서도 한편으로는 저런 말투가 자꾸 신경쓰이고, 조금씩 거슬리고 하네요 아직 제가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ㅠㅠ 귀엽게 봐주세요~ 라고 말씀하실 분들도 계실수 있지만 오빠 나이가 곧 계란한판인지라 자꾸 이건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드는데... 물론 저도 100% 완벽하게 쓰는건 아니지만...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ㅠㅠ 보고십다 만이라도 보고싶다 라고 해주면 좋을텐데... 보고십다 라고 하면 보고 싶어지지 않는 이 마음... ㅠㅠ 오빠 기분 상하지 않게 좋게 얘기 하고 싶은데 처음 부터 말하지 못하고 시간이 지나니 점점 말하기가 어려워 지는거 같아요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
보고십다...
제 남자친구는 보고싶다 를 보고십다 라고 합니다
하고 싶다도 하고십다 ㅠㅠ
가끔 보고 시퍼 라고 하는걸 봐서는 몰라서 저렇게 쓰는건 아닌거 같은데...
너무 소리나는 대로 쓰고 통신어체를 즐겨쓰는거 같아요
예를 들면...
- ㄶ, ㅄ 받침이 있으면 무조건 하나는 빼먹기
하지 않게 - 하지 안케, 괜찮아 - 괜차나, 없으니까 - 업으니까, 어쩔수 없이 - 어쩔수 업시
- 말 줄이기
어떻게 - 어케, 왜 이렇게 - 왜케
- 모든 그를 구로 발음 하기
그래서 - 구래서, 그런지 - 구런지, 그랬어 - 구랬어, 그냥 - 구냥
- 제가 가장 좋아하지 않는 말투
끝나면 연락해 - 끈나면 연락하삼, 낼봐효 이런 말투들 ㅠㅠ
- 정체를 알 수 없는 디땅
날씨 디땅 춥다 (혹시 이거 사투리인가요?;;)
저렇게 말하면 너무 어린아이 같아서...
이제 만난지 두 달 정도 되어가는데
처음에 서로 좋아해서 사귀게 된건 아니고, 성격도 좋아보이고 호감도 있고 해서 사귀게 된건데
점점 좋아지면서도 한편으로는 저런 말투가 자꾸 신경쓰이고, 조금씩 거슬리고 하네요
아직 제가 많이 좋아하지 않아서 그런건지... ㅠㅠ
귀엽게 봐주세요~ 라고 말씀하실 분들도 계실수 있지만
오빠 나이가 곧 계란한판인지라 자꾸 이건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드는데...
물론 저도 100% 완벽하게 쓰는건 아니지만...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ㅠㅠ
보고십다 만이라도 보고싶다 라고 해주면 좋을텐데...
보고십다 라고 하면 보고 싶어지지 않는 이 마음... ㅠㅠ
오빠 기분 상하지 않게 좋게 얘기 하고 싶은데
처음 부터 말하지 못하고 시간이 지나니 점점 말하기가 어려워 지는거 같아요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