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상대 못만난 남녀의 공통점을 보면 하나같이 '50Kg 미만 여성', '160Cm 이상의 여성' '175Cm 이상의 남성', '스타일리쉬한 남성' 조건을 줄줄이 달고 있다. 그 조건이 각자가 바라는 이상형의 조건인가? 아니면 사회가 무조건적으로 만든 획일적 조건인가? 내가 잘 아는 여자중에 57Kg의 몸무게를 소유한 여자가 있다. 하지만 아무도 그녀를 뚱뚱하지 않다고 한다. . 키가 171Cm에 가슴크고, 히프가 굵은 글래머다. 수영을 3개월 정도 했더니, 통나무같던 어깨가 벌어지고 허리가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 전에 관심도 없던 주변남자들이 관심을 보내온다. 외부인과 만날 기회가 없기에 남자친구가 없지만, 그렇다고 같은 회사의 남자들은 느낌이 없어서 싫댄다. (이 여자도 소개팅은 없었다. 몸무게 50이 넘어간다고 퇴짜를 맞았다.) 또 잘 아는 남자중에 168Cm의 키를 가진 남자가 있다. 하지만 아무도 그를 쉽게 보거나, 못난 놈이라고 하지 않는다. 직장 3년차에 업무능력 인정받아 연봉 4100이고, 말 잘한다고 거래처 방문을 시키려고 난리다. 하청업체 직원들도 일이 꼬이면 이사람부터 찾는다. 함께 목욕탕에 갔던 사람들이 말하길, '대리님 몸 좋네요. 무슨 운동했어요?' 이사람은 소개팅 시도는 많이 받았는데, 소개팅 한번 받아보지 못했다. 여자들이 170Cm가 못넘는 남자는 다른건 볼 필요도 없다는거다. 수치적인 조건에서 여자에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줄 기회조차 박탈당한것이다. 99%의 조건이 완벽해도 1%가 모잘라서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 거래처와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사람이 키 2Cm가 모잘라서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는 것이다. 이렇듯 사람의 외모란 수치상으로 표현할 수 없는거다. 사람을 수치적인 값으로 평가하지 마라. 하나같이 못된놈년들은 '나는 정말 착한 남자(여자)' '믿음으로 사는 사람', '네가 배신하지 않으면 나도 배신하지 않아'라고 입으로 말하지만, 언행일치 안되는건 인간의 기본본성이다. 수치적인 값으로 걸러내는 것도 부족해 인간성으로 걸러낼만큼 좋은 사람은 세상에 충분히 존재하지 않는다. 정작 너 자신은 방구석에 쳐박혀서, 소중한 업무시간 소비해가며 '내 이상형은 178Cm', '내 이상형은 50Kg이하'만 줄줄 외우지 말고, 회사 내에서 동료남직원과 진지한 말한마디 나눠보지도 않고서 '저놈은 음흉한 놈', '저놈은 모자란놈'이라고 자기최면 걸면서 기피하는 못된짓 하지 말고 사회생활좀 해가면서, 사람들과 얘기라도 좀 나누면서 뭔가 좀 알고 시작하자. 가능성 있는 사람을 찾아야지. 완성된 사람을 찾는건 하늘에서 별 따오는거다. 정 드는거 무서워하지 마라. 정 드는건 당신과 어울리기 때문이다. 정 들까봐 무서워 자기최면 걸고, 도망치지 마라. 그런 짓은 비열하고 못난 수준미달의 사람들이나 하는 짓이다. 혹시라도 누군가 당신에게 이런 방식으로 딱지를 놓는다면 그런 종자와는 다시는 상종하지 마라.
남녀사이 너무 수치만 따지지 말자
아직까지 상대 못만난 남녀의 공통점을 보면 하나같이
'50Kg 미만 여성', '160Cm 이상의 여성'
'175Cm 이상의 남성', '스타일리쉬한 남성'
조건을 줄줄이 달고 있다.
그 조건이 각자가 바라는 이상형의 조건인가?
아니면 사회가 무조건적으로 만든 획일적 조건인가?
내가 잘 아는 여자중에 57Kg의 몸무게를 소유한 여자가 있다.
하지만 아무도 그녀를 뚱뚱하지 않다고 한다. .
키가 171Cm에 가슴크고, 히프가 굵은 글래머다.
수영을 3개월 정도 했더니, 통나무같던 어깨가 벌어지고 허리가 들어가기 시작했다.
그 전에 관심도 없던 주변남자들이 관심을 보내온다.
외부인과 만날 기회가 없기에 남자친구가 없지만, 그렇다고 같은 회사의 남자들은 느낌이 없어서 싫댄다.
(이 여자도 소개팅은 없었다. 몸무게 50이 넘어간다고 퇴짜를 맞았다.)
또 잘 아는 남자중에 168Cm의 키를 가진 남자가 있다.
하지만 아무도 그를 쉽게 보거나, 못난 놈이라고 하지 않는다.
직장 3년차에 업무능력 인정받아 연봉 4100이고, 말 잘한다고 거래처 방문을 시키려고 난리다.
하청업체 직원들도 일이 꼬이면 이사람부터 찾는다.
함께 목욕탕에 갔던 사람들이 말하길, '대리님 몸 좋네요. 무슨 운동했어요?'
이사람은 소개팅 시도는 많이 받았는데, 소개팅 한번 받아보지 못했다.
여자들이 170Cm가 못넘는 남자는 다른건 볼 필요도 없다는거다.
수치적인 조건에서 여자에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줄 기회조차 박탈당한것이다.
99%의 조건이 완벽해도 1%가 모잘라서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는다.
거래처와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은 사람이 키 2Cm가 모잘라서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는 것이다.
이렇듯 사람의 외모란 수치상으로 표현할 수 없는거다.
사람을 수치적인 값으로 평가하지 마라.
하나같이 못된놈년들은 '나는 정말 착한 남자(여자)'
'믿음으로 사는 사람', '네가 배신하지 않으면 나도 배신하지 않아'라고 입으로 말하지만,
언행일치 안되는건 인간의 기본본성이다.
수치적인 값으로 걸러내는 것도 부족해 인간성으로 걸러낼만큼 좋은 사람은 세상에 충분히 존재하지 않는다.
정작 너 자신은 방구석에 쳐박혀서,
소중한 업무시간 소비해가며 '내 이상형은 178Cm', '내 이상형은 50Kg이하'만 줄줄 외우지 말고,
회사 내에서 동료남직원과 진지한 말한마디 나눠보지도 않고서 '저놈은 음흉한 놈', '저놈은 모자란놈'이라고
자기최면 걸면서 기피하는 못된짓 하지 말고 사회생활좀 해가면서,
사람들과 얘기라도 좀 나누면서 뭔가 좀 알고 시작하자.
가능성 있는 사람을 찾아야지. 완성된 사람을 찾는건 하늘에서 별 따오는거다.
정 드는거 무서워하지 마라. 정 드는건 당신과 어울리기 때문이다.
정 들까봐 무서워 자기최면 걸고, 도망치지 마라. 그런 짓은 비열하고 못난 수준미달의 사람들이나 하는 짓이다.
혹시라도 누군가 당신에게 이런 방식으로 딱지를 놓는다면 그런 종자와는 다시는 상종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