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26살.. 여긴.. 의정부입니다. 정말 작은 엄청작은 회사에 다닙니다. 법인이라고 하나.. 개념이 없죠! 사장2에(부부입니다.)직원(저까지둘) 입사한진 이제 1년이 넘었는데요.. 우선 보자면 기본근무시간 : 08:00 ~ 18:30 주말근무시간 : 08:00 ~ 15:30 기본시간이 이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연장근무가 되지만 당근 연장근무수당은 없습니다. 보너스도 당연히 없고 급여는 백만원 입니다. 매일 아침에 와선 청소를 해야하고 아침8시부터 근무시작이니 최소 7시30분까진 출근해야 합니다. 둘다(사장) 성격이 다르다 보니 이사람 비위 맞추랴 저 사람 비위 맞추랴 엄청 힘이 듭니다. 법인돈을 애들 과외비며 용돈으로 나가고 법인카드랍시곤 한달에 5~6백은 기본이고 하다못해 애들 핸폰비까지 법인에서 빠져나갑니다. 사무실에선 매일 담배피고 전화상으로 18조팔 욕하고 소리 버럭버럭 질러데고 사무실에서 부부싸움 하고.. 작은거 하나 틀리기만해도 초등학교를 나왔녜 못나왔녜 하면서 앞에 서있으면 옷을 붙잡고 흔들어데질 않나... ㅡ,.ㅡ; 사무실을 훌터보면서 청소를 했네 안했네 그러고 초등학교수준이다! 어리버리하다! 말 자주 하고 그것도 내가 아닌 다른 업체 사람에게..(친한사람에게 들었음.. 업체중에) 연봉에 퇴직금 포함이라며 처음에 없던 말들을 하며 나누기12가 아닌 13을 하고 일이 틀려 로스가 생기면 월급에서 10만언이든 20만언이든 공제하고 영수증에 100원이라도 틀리면 악착같이 깍으면서 업체사람들에겐 돈으로 칠을하고 한사람이 나가면 한 사람이 들어오고 돌아가면서 전화하면서 수시로 감시하고(밖에 있을때) 퇴근시간이 넘어서야 출근해서 그때부터 잡고 닥달하고.. 경조가 발생했는데 우리 회산 경조사도 없고 월차도 없는 회사라며 급여에서 공제하고 종이컵은 돈 아깝다며 쓰지도 못하게해서 매일 수시로 시간마다 커피잔 설겆일 해야하고 토요일에 대청솔 하지 않으면 욕먹어야하고 점심시간조차도 밖에 나가서 먹는 시간이 아깝다며 사무실에서 먹으라하고 쫄쫄 굶을때도(점심) 많고.. 사무실에서 밥먹을때 " 난 바빠서 밥먹을 시간 없으니깐 늬들이나 먹어!" 라고 말해서 먹는사람도 불편하게하고.. 먹는동안 세번이상을 불러서 일을 시키고 (밥먹다 뛰어나가고 먹다 뛰어나가고....) 난 바빠서 밥도 못먹는데 늬들은 끼니 다 챙겨먹지 않냐라며 밥값을 아까워하고 퇴근해도 확인할게 있으면 밤이고 낮이고 수시로 전화하고 어쩌다 약속이 있어 주말에 좀 일찍 들어갈라치면 얼굴을 썩어버리고! 일주일을 울궈먹으며 일주일 내네 일찍 퇴근하기 무섭게 만들고 정말 거짓말 하지 않고 솔직히 그대로 쓴겁니다. 그만둔다고 말했는데 못그만두게 그럽니다. 여러번 말을해도 씨알도 안먹힙니다. 인수인계를 해주지 않고 그만두면 월급도 두달뒤... 그러면서 사람도 안뽑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힘들어 미치겠습니다,.
이런 회사 또 있나요?
저는 지금 26살.. 여긴.. 의정부입니다.
정말 작은 엄청작은 회사에 다닙니다.
법인이라고 하나.. 개념이 없죠!
사장2에(부부입니다.)직원(저까지둘)
입사한진 이제 1년이 넘었는데요..
우선 보자면
기본근무시간 : 08:00 ~ 18:30
주말근무시간 : 08:00 ~ 15:30
기본시간이 이렇다보니 자연스럽게 연장근무가 되지만 당근 연장근무수당은 없습니다.
보너스도 당연히 없고
급여는 백만원 입니다.
매일 아침에 와선 청소를 해야하고
아침8시부터 근무시작이니 최소 7시30분까진 출근해야 합니다.
둘다(사장) 성격이 다르다 보니
이사람 비위 맞추랴 저 사람 비위 맞추랴
엄청 힘이 듭니다.
법인돈을 애들 과외비며 용돈으로 나가고
법인카드랍시곤 한달에 5~6백은 기본이고
하다못해 애들 핸폰비까지 법인에서 빠져나갑니다.
사무실에선 매일 담배피고 전화상으로 18조팔 욕하고
소리 버럭버럭 질러데고
사무실에서 부부싸움 하고..
작은거 하나 틀리기만해도 초등학교를 나왔녜 못나왔녜
하면서 앞에 서있으면 옷을 붙잡고 흔들어데질 않나... ㅡ,.ㅡ;
사무실을 훌터보면서 청소를 했네 안했네 그러고
초등학교수준이다! 어리버리하다! 말 자주 하고
그것도 내가 아닌 다른 업체 사람에게..(친한사람에게 들었음.. 업체중에)
연봉에 퇴직금 포함이라며 처음에 없던 말들을 하며 나누기12가 아닌 13을 하고
일이 틀려 로스가 생기면 월급에서 10만언이든 20만언이든 공제하고
영수증에 100원이라도 틀리면 악착같이 깍으면서
업체사람들에겐 돈으로 칠을하고
한사람이 나가면 한 사람이 들어오고
돌아가면서 전화하면서 수시로 감시하고(밖에 있을때)
퇴근시간이 넘어서야 출근해서 그때부터 잡고 닥달하고..
경조가 발생했는데 우리 회산 경조사도 없고 월차도 없는 회사라며 급여에서 공제하고
종이컵은 돈 아깝다며 쓰지도 못하게해서
매일 수시로 시간마다 커피잔 설겆일 해야하고
토요일에 대청솔 하지 않으면 욕먹어야하고
점심시간조차도 밖에 나가서 먹는 시간이 아깝다며 사무실에서 먹으라하고
쫄쫄 굶을때도(점심) 많고..
사무실에서 밥먹을때 " 난 바빠서 밥먹을 시간 없으니깐 늬들이나 먹어!"
라고 말해서 먹는사람도 불편하게하고..
먹는동안 세번이상을 불러서 일을 시키고
(밥먹다 뛰어나가고 먹다 뛰어나가고....)
난 바빠서 밥도 못먹는데 늬들은 끼니 다 챙겨먹지 않냐라며 밥값을 아까워하고
퇴근해도 확인할게 있으면 밤이고 낮이고 수시로 전화하고
어쩌다 약속이 있어 주말에 좀 일찍 들어갈라치면 얼굴을 썩어버리고!
일주일을 울궈먹으며 일주일 내네 일찍 퇴근하기 무섭게 만들고
정말 거짓말 하지 않고 솔직히 그대로 쓴겁니다.
그만둔다고 말했는데 못그만두게 그럽니다.
여러번 말을해도 씨알도 안먹힙니다.
인수인계를 해주지 않고 그만두면 월급도 두달뒤...
그러면서 사람도 안뽑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힘들어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