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리플을 함 보셔요! 님이 가끔 만난 남자들은 대부분 총각이지요? 항상 성생활을 하는 남자들이 아니란 말여요. 그 남자들은 가끔씩 하기 때문에 왕창 해 댑니다. 하루에 대여섯번도 더하구 코피도 쏟고 그러죠.ㅋㅋㅋ. 그리고 젊으니까 혈기가 넘쳐서 많이 할 수도 있구요. 바람필 때, 남자들~ 다 힘이 좋아요. 아시나요? 그 비결...을 공개합니다. 마누라(애인)는 굶기고,(??) 잘 참았다가, 정력식품 먹고, 준비 운동(?) 단단히 했다가 실력(?)을 보여줍니다. 뱜탕에 비아그라까지 안가리죠...등신들..... 그러면 뇨자들은 무의식적이든 아니든, 비교를 해대죠. 자기 남편이나 애인은 당연히 능력이 없어 보여요. 그래서 경험이 많은 , 특히 화류계(공인이라기도 하죠?ㅋㅋㅋ) 여성들은 한 남자로 만족을 못합니다. ===>그 비싼 돈들여 어렵게 하룻밤하는데 본전을 뽑아야죠. ㅎㅎㅎ. 그런 남자들과만 수 년간을 성관계를 해대니...... 그러다 보니 나중엔 그런 남자들이 다~ 지 남편과 너무 비교되지요..... 요즘의 부유층들의 아이들??? 영양과잉에 그 부모들도 정략 결혼을 한 사이라서 형식적인 사랑과 애 낳기....... 많은 돈 관리하느라고 엄청난 심리적 스트레스에, 그러고, 각종 양주파티, 술, 대마초, 복잡한 여자들 관계... 그러다 보니 여자 귀한 줄 모를뿐더러 그 정자가 정상이겠습니까? 난자가 정상이겠습니까? 그리고 애들은 돈질해대서 키우니 갸들이 정상이 뭔지 알겠어요? 돈이면 다 되는 줄 알고... 지 능력은 없으면서 일류병에 들어 있지요... 님의 글을 보니 딱 들어맞누만요. 님은 우선 남자들의 허풍에서 깨어나시고, 남자 12번의 성관계 파트너는 별것 아니죠. (나두 그 정도는 더 하구....대학교졸업...15년전 야그인데....ㅋㅋㅋ!) 문제는 본인의 미래입니다. 1)사랑을 알지도 못하면서 남자를 선택하였구요. 2) 사랑을 느껴서 같이 사는게 아니구요. 3)그 남자는 님의 성격(level of sex)에 안 맞는 남자구요. 4)같이 사는 이유가 불순하였고 (순수해야 오래갑니다.) 5)서로 간절한 사랑의 느낌이 없으므로 결국은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될겁니다. 하지만, 님은 많은 경험에서 나오는 성적인 능력 발달상황이 좋고 뇨자가 젊을 때에 그렇게 밝히는 것은 많지 않은 경우이므로 님과 같은 분과 어울리는 분을 곧 만날 겁니다. 정력 좋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딱! 인 타입이거든요. 그렇지만, 남자를 같은 부류나, 이상형이라서나, 같이 학교다니니까, 재산이나 부모의 능력 등을 보고 선택하시지 말고 인간 그대로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면서 사랑을 느끼는 그런 사랑이 진실한 것임을 잊지 마시길..... 저는 "사랑둥이" 입니다. (성인마당> 고감도 러브테크닉>에 글 몇번 올렸죠.)
<예전의 내 애인> 수준이네...
제대로 된 리플을 함 보셔요!
님이 가끔 만난 남자들은
대부분 총각이지요?
항상 성생활을 하는 남자들이 아니란 말여요.
그 남자들은 가끔씩 하기 때문에 왕창 해 댑니다.
하루에 대여섯번도 더하구 코피도 쏟고 그러죠.ㅋㅋㅋ.
그리고 젊으니까 혈기가 넘쳐서 많이 할 수도 있구요.
바람필 때, 남자들~ 다 힘이 좋아요.
아시나요?
그 비결...을 공개합니다.
마누라(애인)는 굶기고,(??)
잘 참았다가,
정력식품 먹고,
준비 운동(?) 단단히 했다가
실력(?)을 보여줍니다.
뱜탕에 비아그라까지 안가리죠...등신들.....
그러면 뇨자들은
무의식적이든 아니든, 비교를 해대죠.
자기 남편이나 애인은 당연히 능력이 없어 보여요.
그래서 경험이 많은 ,
특히 화류계(공인이라기도 하죠?ㅋㅋㅋ) 여성들은 한 남자로 만족을 못합니다.
===>그 비싼 돈들여 어렵게 하룻밤하는데 본전을 뽑아야죠. ㅎㅎㅎ.
그런 남자들과만 수 년간을 성관계를 해대니......
그러다 보니 나중엔 그런 남자들이
다~ 지 남편과 너무 비교되지요.....
요즘의 부유층들의 아이들???
영양과잉에 그 부모들도 정략 결혼을 한 사이라서
형식적인 사랑과 애 낳기.......
많은 돈 관리하느라고 엄청난 심리적 스트레스에,
그러고, 각종 양주파티, 술, 대마초, 복잡한 여자들 관계...
그러다 보니 여자 귀한 줄 모를뿐더러
그 정자가 정상이겠습니까?
난자가 정상이겠습니까?
그리고 애들은 돈질해대서 키우니 갸들이 정상이 뭔지 알겠어요?
돈이면 다 되는 줄 알고...
지 능력은 없으면서 일류병에 들어 있지요...
님의 글을 보니 딱 들어맞누만요.
님은 우선 남자들의 허풍에서 깨어나시고,
남자 12번의 성관계 파트너는 별것 아니죠.
(나두 그 정도는 더 하구....대학교졸업...15년전 야그인데....ㅋㅋㅋ!)
문제는 본인의 미래입니다.
1)사랑을 알지도 못하면서 남자를 선택하였구요.
2) 사랑을 느껴서 같이 사는게 아니구요.
3)그 남자는 님의 성격(level of sex)에 안 맞는 남자구요.
4)같이 사는 이유가 불순하였고 (순수해야 오래갑니다.)
5)서로 간절한 사랑의 느낌이 없으므로
결국은 헤어지고, 다른 사람을 만나게 될겁니다.
하지만, 님은
많은 경험에서 나오는 성적인 능력
발달상황이 좋고
뇨자가 젊을 때에 그렇게 밝히는 것은 많지 않은 경우이므로
님과 같은 분과 어울리는 분을 곧 만날 겁니다.
정력 좋은 남자들이 좋아하는 딱! 인 타입이거든요.
그렇지만,
남자를 같은 부류나,
이상형이라서나,
같이 학교다니니까,
재산이나 부모의 능력 등을 보고 선택하시지 말고
인간 그대로를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면서
사랑을 느끼는 그런 사랑이 진실한 것임을 잊지 마시길.....
저는 "사랑둥이" 입니다.
(성인마당> 고감도 러브테크닉>에 글 몇번 올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