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살아감에 누구나 판란 만장 하다고들 합니다.. 저역시 세상을 어렵디 어렵게 힘들디 힘들게 살아 왔습니다.. 현재 제 나이 30살.. 가진건 아무것도 없는 빈 털털이..딱하나 가진건 결혼 하고픈 내 피앙새 였는데 이젠 그녀 마저도 저를 남겨두고 떠나려 합니다.. 제가 어린시절 철없어서 그런건지 심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한여자에게 만족 할 줄을 몰랐습니다.. 진부한 첫사랑 얘기는 생략하고 개략적인 현재 상황에 대해 얘기하려 합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한살 연상 이었던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적극적인 공세를 쏟아 부었고 대기업 생산직에 근무하던 그녀는 돈이 없었던 제게는 부모님 보다 더 많은 풍요로움 까지 제공 하였습니다. 그런 그녀를 만나는 동안 마음에 담아둔 사람은 있었지만 이유를 알수 없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만남을 6개월 뒤로 연기한 상태 였죠. 6개월이라는 기다림 보단 당장의 달콤한 현실을 택한 저는 전자의 그녀와 동거를 시작 했습니다. 함께 2년을 살았고 군대를 갔습니다만 저의 과소비로 인하여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카드빚을 지게 됐으며 저도 모르는 사이 유흥업소를 나가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던중 저의 친구놈을 손님으로 맞게 되었고 그놈은 그걸 빌미로 그녀를 괴롭히려 했습니다. 군 복무중 집요한 추적 끝에 이사실을 알았지만 어떻게 할 방도를 찾지 못해 차일 피일 미루다 보니 제대할 날짜가 다가왔고 당장에 만날 자신이 없었던 저는 제대 날짜를 한달 미루어 얘기 했습니다. 이사실 역시 그녀가 알게 되었고 제대이후 한달뒤 생각을 정리하고 그녀에게 갔을 때는 이미 자취를 감춰 버린 뒤였습니다. 여담 입니다만 그녀와 같이 사는 동안에 수없이 많은 여자와 밤을 보냈으면 서도 그녀는 제곁을 지켰는데 단한번 그녀의 실수로 비수를 들이댄 제가 치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던중 일에만 전념하려고 막노동을 시작했고 일년동안 막노동을 하며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26 되던해 회사에 입사를 하였고 이 회사에서 지금의 그녀를 만났습니다. 무작정 쫓아다녀 그녀와 만남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게 쫓아다닌지 3개월 그녀가 기르던 개를 그녀의 부모님께선 싫어 하셨고 그 개를 이유로 원룸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녀는 무작정 일을 저질 렀을뿐 그녀 수중엔 돈이 없었고 그녀의 밀린 집세와 보증금등을 제가 해결하고 그녀를 책임 지겠노라며 같이 살기를 제안 하였 습니다. 처음 1년간은 제가 일찍 퇴근을 하였기에 퇴근후 청소 , 빨래 등 모든 가사일을 제가 맡아 보았습니다. 퇴근후 집에 들어와서 처음 으로 맞는게 개똥 냄새에 그걸 치우고 개오줌을 치우고 괴로웠지만 그녀와 함께 한다는 생각에 마냥 행복 했습니다. 그녀는 카드빚 까지 있었기에 저의 부담감은 증폭 되었지만 그녀의 애교와 웃음에 마냥 행복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 철없는 애들끼리 지내다 보니 생활이 힘들었고 결국 어머님과 함께 어머님 댁에서 들어가 살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살기전 그녀에게 회의를 느껴 헤어지려 하였지만 그녀의 애교와 싹싹한 성격에 어머니가 만류를 하시더 군요. 어머님이 싫어 하시던건 우리가 기르던 개였습니다.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데다가 종류가 스파니엘 인지라 워낙에 날뛰어서 민원도 제기되고 어머니께선 개를 정리 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그런 어머님께 저는 정 많은 그녀 생각에 화를 내며 그럴순 없다고 소리를 치고 결국 그상태로 지내던중 어머니께서 갑작스런 뇌출혈로 인하여 의식불명 상태에서 투병을 시작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한달의 투병기간중 단한번 왔었습니다. 그녀가 고생하는게 싫어 자주오지 말라고는 했지만 적잖이 실망감이 들더군요. 한달쯤 지나 어머님께선 저세상으로 떠나셨고 탈상을 하며 그녀와 제동생 저 이렇게 세명은 가족이라며 친밀감을 과시하고 그후로 일년간을 더 살았고 우리가 함께 기르던 개가 도저히 관리할 수 없는 상태에 다다르기 시작 했습니다. 그녀가 게을렀고 저또한 가시노동 및 그런 일들에 염증을 느끼던 차라 함께 기르던 또또는 애물단지가 되어 버린 거였죠. 우리의 또또는 다른집으로 위탁을 보내고 그녀가 집에 들어가 부모님과 살기를 원했으므로 그렇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떨어지는게 약이 될거란 생각에 .... 떨어져 산지 이제 일년 우리는 헤어짐에 다다 랐습니다. 그녀의 이별 통보는 지금 두번째고 첫번째 이별통보후엔 울고불며 무릎을 꿇고 빌었습니다. 지금 까지야 어찌 되었든 아직도 나는 사랑하는데 내게 남은 가족은 너뿐인데 날떠나지 말아 달라고.. 허나 두번째 이별 통보는 담담히 정말 담담히 받아들이려 애썼으나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삼일이 지난 지금엔 밥도 안넘어가고 가슴이 답답하며 목이 마르고 신체 반응을 동반한 아픔에 견딜수가 없습니다.. 제 나이 이제 30 그녀에게 모든걸 쏟아 붓고 남은건 열심히 회사를 다닌덕에 대리의 직함 뿐입니다. 모아둔 돈도 없고 지원해줄 가족두 없으며 아무것도 없는 저를 두고 그녀는 떠단 답니다. 지난 얘기지만 시시콜콜 제가 그녀에게 실망하고 그녀가 미워진건 많지만 이시점에서는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를 않습니다. 단지 그녀가 제겐 너무 소중하다는 것과 그녀를 잃고 싶지 않다는 것 밖에는.. 어찌하면 그녀의 마음을 다잡고 새로 시작 할수 있을까요? 조언을 구합니다..
한번도 행복하지 못했던 그래서 이제는 행복 하고픈...
세상을 살아감에 누구나 판란 만장 하다고들 합니다..
저역시 세상을 어렵디 어렵게 힘들디 힘들게 살아 왔습니다..
현재 제 나이 30살..
가진건 아무것도 없는 빈 털털이..딱하나 가진건 결혼 하고픈 내 피앙새 였는데 이젠 그녀 마저도
저를 남겨두고 떠나려 합니다..
제가 어린시절 철없어서 그런건지 심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한여자에게 만족 할 줄을 몰랐습니다..
진부한 첫사랑 얘기는 생략하고 개략적인 현재 상황에 대해 얘기하려 합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졸업할 무렵 한살 연상 이었던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녀는 저에게 적극적인 공세를 쏟아 부었고 대기업 생산직에 근무하던 그녀는 돈이 없었던 제게는
부모님 보다 더 많은 풍요로움 까지 제공 하였습니다.
그런 그녀를 만나는 동안 마음에 담아둔 사람은 있었지만 이유를 알수 없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만남을
6개월 뒤로 연기한 상태 였죠.
6개월이라는 기다림 보단 당장의 달콤한 현실을 택한 저는 전자의 그녀와 동거를 시작 했습니다.
함께 2년을 살았고 군대를 갔습니다만 저의 과소비로 인하여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카드빚을 지게
됐으며 저도 모르는 사이 유흥업소를 나가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던중 저의 친구놈을 손님으로 맞게 되었고 그놈은 그걸 빌미로 그녀를 괴롭히려 했습니다.
군 복무중 집요한 추적 끝에 이사실을 알았지만 어떻게 할 방도를 찾지 못해 차일 피일 미루다 보니
제대할 날짜가 다가왔고 당장에 만날 자신이 없었던 저는 제대 날짜를 한달 미루어 얘기 했습니다.
이사실 역시 그녀가 알게 되었고 제대이후 한달뒤 생각을 정리하고 그녀에게 갔을 때는 이미 자취를
감춰 버린 뒤였습니다.
여담 입니다만 그녀와 같이 사는 동안에 수없이 많은 여자와 밤을 보냈으면 서도 그녀는 제곁을
지켰는데 단한번 그녀의 실수로 비수를 들이댄 제가 치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던중 일에만 전념하려고 막노동을 시작했고 일년동안 막노동을 하며 새로운 인생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26 되던해 회사에 입사를 하였고 이 회사에서 지금의 그녀를 만났습니다.
무작정 쫓아다녀 그녀와 만남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게 쫓아다닌지 3개월 그녀가 기르던 개를 그녀의
부모님께선 싫어 하셨고 그 개를 이유로 원룸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녀는 무작정 일을 저질 렀을뿐 그녀 수중엔 돈이 없었고 그녀의 밀린 집세와 보증금등을 제가 해결하고 그녀를 책임 지겠노라며 같이 살기를 제안 하였 습니다.
처음 1년간은 제가 일찍 퇴근을 하였기에 퇴근후 청소 , 빨래 등 모든 가사일을 제가 맡아 보았습니다.
퇴근후 집에 들어와서 처음 으로 맞는게 개똥 냄새에 그걸 치우고 개오줌을 치우고 괴로웠지만
그녀와 함께 한다는 생각에 마냥 행복 했습니다.
그녀는 카드빚 까지 있었기에 저의 부담감은 증폭 되었지만 그녀의 애교와 웃음에 마냥 행복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 철없는 애들끼리 지내다 보니 생활이 힘들었고 결국 어머님과 함께 어머님 댁에서
들어가 살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살기전 그녀에게 회의를 느껴 헤어지려 하였지만 그녀의 애교와 싹싹한 성격에 어머니가
만류를 하시더 군요.
어머님이 싫어 하시던건 우리가 기르던 개였습니다.
대소변을 가리지 못하는데다가 종류가 스파니엘 인지라 워낙에 날뛰어서 민원도 제기되고 어머니께선
개를 정리 하고 싶어 하셨습니다.
그런 어머님께 저는 정 많은 그녀 생각에 화를 내며 그럴순 없다고 소리를 치고 결국 그상태로 지내던중 어머니께서 갑작스런 뇌출혈로 인하여 의식불명 상태에서 투병을 시작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일이 바쁘다는 이유로 한달의 투병기간중 단한번 왔었습니다.
그녀가 고생하는게 싫어 자주오지 말라고는 했지만 적잖이 실망감이 들더군요.
한달쯤 지나 어머님께선 저세상으로 떠나셨고 탈상을 하며 그녀와 제동생 저 이렇게 세명은 가족이라며
친밀감을 과시하고 그후로 일년간을 더 살았고 우리가 함께 기르던 개가 도저히 관리할 수 없는 상태에
다다르기 시작 했습니다.
그녀가 게을렀고 저또한 가시노동 및 그런 일들에 염증을 느끼던 차라 함께 기르던 또또는 애물단지가
되어 버린 거였죠.
우리의 또또는 다른집으로 위탁을 보내고 그녀가 집에 들어가 부모님과 살기를 원했으므로
그렇게 해주었습니다.
잠시 떨어지는게 약이 될거란 생각에 ....
떨어져 산지 이제 일년 우리는 헤어짐에 다다 랐습니다.
그녀의 이별 통보는 지금 두번째고 첫번째 이별통보후엔 울고불며 무릎을 꿇고 빌었습니다.
지금 까지야 어찌 되었든 아직도 나는 사랑하는데 내게 남은 가족은 너뿐인데 날떠나지 말아 달라고..
허나 두번째 이별 통보는 담담히 정말 담담히 받아들이려 애썼으나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삼일이 지난 지금엔 밥도 안넘어가고 가슴이 답답하며 목이 마르고 신체 반응을 동반한 아픔에 견딜수가
없습니다..
제 나이 이제 30 그녀에게 모든걸 쏟아 붓고 남은건 열심히 회사를 다닌덕에 대리의 직함 뿐입니다.
모아둔 돈도 없고 지원해줄 가족두 없으며 아무것도 없는 저를 두고 그녀는 떠단 답니다.
지난 얘기지만 시시콜콜 제가 그녀에게 실망하고 그녀가 미워진건 많지만 이시점에서는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를 않습니다.
단지 그녀가 제겐 너무 소중하다는 것과 그녀를 잃고 싶지 않다는 것 밖에는..
어찌하면 그녀의 마음을 다잡고 새로 시작 할수 있을까요?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