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있는 여자로 살아간다는거..

차전경2003.04.23
조회313

음..고민이 많으시군여...박사과정생님

논문이 잘 않쓰여지시나? 별 시답지도 않은 고민을 하는군여...

남자나 여자나 다덜 성적은 취향은 다르겟지만..

성생활을 즐기는 이도 있을테고 또한 반대의 경우도 있다고 봅니다.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님이 너무 발히시니깐 남자친구분이 구지 달려들지 않아도 하게 되는데 뭐하러  보채겟나여? 하하하

그리고 지나친 성욕은 자신과 더불어 남자친구의 앞날을 방해합니다. 일주일에 서너번씩 하면 그거 피곤해가 어캐 생활을 하실라고...

님이 그렇게 보채면 남자친구분이 회사에 가서 꾸벅꾸벅 졸다가 개망신 당하는겁니다..

신혼도 한두달이지...어에 그렇게 맨날 하노...좀 줄이고...일주일에 한두번정도 하시면서 서로를 아껴주세여.

그라고 어디 학교 박사과정인지늠 모르겠지만, 너무 학벌에 연연해 하지 마시구...

서울대 카이스트도 허접하다고 생각하시고...너무 부담가지지 마세여...

부모가 국졸이면 어떻고...대학원졸이면 어떻나여...그럼 열심히 사슈...애마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