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길은 언제 만들어 졌을까

에바다2007.03.13
조회288

 

오늘은 왠지 자연의 세계를 떠올려 봅니다

요즘 kbs에서 한번씩 자연에 대해서 프로그램을  방영하던데

무척 재미있더군요

 

저는 tv를 보다가 드라마냐 자연다큐냐 두 갈래길에서  이 내마음이 갈등을 일으킬 때 

저는 여지 없이 타협을 하곤 합니다

 

방향지시등 없이 어찌 눈을 돌릴 수 있으며

누가 그 길을 일아서  방송채널을 돌리게 하겠습니까

 

바로 나의 손가락에 의한 드라마와 자연의 공존의 시간은 내 마음속에서

또 다른 새로움의 세계로 인도하기도 합니다

 

자연의 파노라마

그안에 드라마와 같은 인생이 펼쳐지고 있음을 봅니다

 

공허하고 혼돈된 삶의 터전위에서 부서지고 넘어지며  깨드려지기를 반복하고

세우고 무너지며  먹고 먹히며 풍랑의 바다를 건너며 푸른 초장을 만나기도 하고

황량한 사막같은 곳에 이르러 불같은 시간속에서 갈증을 느끼며 하늘한번 쳐다보고

결코 지나칠 수 없는  신기루의 유혹속에서 떡하나 주면 않잡아 먹지 전설따라 삼천리의

호랑이를 만나기도 하고 괜히 붙어 다니다가 경주의 골인지점에서 뛰어내려

앞서는  쥐새끼들도 만나며  천적관계속에서 공생을 모색하기도 하는 가운데

돌리고 돌리고 돌림을 받으며 주에게서 나오고 주에게로 돌아가는 반복의 세월가운데

지금의 때를 만난 우리 40대

 

이러한 40대에 만나보는 자연의 모습을 보며

그 안에서 들려오는 아름다운 생명의 소리와  생명의 향기로 인하여

쾌락속에서 죽어가던 사마리아 여인의  영혼이 

다시 살리심을 받은 기적의 역사를  우리가 다시 경험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봅니다

 

자연의 환경설정속에서 연출되는   시나리오의 저자가 있었기에

길을 몰라 방황하던 피조물들의  터전이 만들어 졌으며

앙상한 가지 처럼 빤쓰도 없이 서있던  그 남자와 그 여자에게

피어오르는 새 순의 푸르름과 오색찬란한 패션의 옷감으로 덧입혀 졌고

산을 향하여 고개를 들고 바라보던  습관화된 동물적인 감각에서

언제 어디서나 사랑하는 한 사람을 만나게 하시는 창조주의 지혜의 솜씨를

알게 하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함께 해보네요

 

나와 너의 정체성을  찾고 노래할 대상을 바로 알며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어디인지 그 자연속에 숨겨져 있는 지식과 지혜의 보물을 얻게 되는 귀한 시간들이

숨쉬는 그 순간마다 함께 하는 386들이 설 그 자리에 

항상 넘쳐 났으면 무쟈게 좋겠습니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그 길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그 길을

도대체 누가 만들었으며 누가 그 길을 알아서  방향지시등과 구별된 선을 만들고

유턴할 수 있게 했을까

 

우리 40대의 의지가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바로 그 창조자의 뜻과 생각에

합당한 자로써 세상의 각자리에서 크게 쓰임받으며

톡!~~쏘는 맥주의 맛보다도 더 개성있고 카리스마가 있는 톡톡쏘는

21세기를 선두지휘하는  주자들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출처 : Tong - 혼자 셋님의 하루중에서통

 

봄입니다

김포에서  펼쳐질 자연을 만나보십쇼

푸른 초장의 옷으로 단장을 시작한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김포의 동서남북 그 어~~~~디를  가던지 상관은 없지만

이왕이면  지금 당신을 부르는 그 곳

바로  우리제일교회로 오시면 자연속에 충만하게 거하시는 하나님을 음성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광고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