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사귄지는 350일정도 됬구요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귀여운 여자친구인데 다투거나 싸울때 말을 너무 심하게 해요.. 가슴에 비수 팍팍꽂히게 말하고 다투고나서 그 말한 것에 대해 사과 잘 안하고 저런말 할땐 거의 헤어질뻔 할 때 인데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안헤어지게 되면 그걸로 고마워서 다시 잊고 잘 지내다 한번 다투면 또 나오는대로 말 막하구요.. 지랄한다니 니가어쩌고 가증스러워 딴년한테 꺼져 역겹다 너따위 필요없어 짜증난다 등등.. 아무리 화가 났지만 저도 사람이기에 들을때 너무너무 슬프지만.. 헤어지잔 말도 너무 쉽게하고 하지만 그럴때마다 너무 좋아서 항상 잡았었죠 앞으로도 그러면 또 잡겠죠 다퉜다고 좀 다투고 맘에 안들게 할때 제가 여자친구를 힘들게할때 헤어지잔말이 거의 나오는 편이에요 역시 그 전에 말 막하고나서.. 하지만 사이좋게 놀땐 너무너무 귀여워요 너무너무 예쁘고 세상에서 제일 이쁜 하나뿐인 여자친구인데 조금 다투거나 눈에 밟히는짓 하거나 하면 그러네요.. 그런말 막 할만큼 제가 쉬워 보이는 걸까요? 말 막하고나서 제가 없어지면 다른 남자에게라도 그러지 않을까요? 그녀를 정말정말 사랑하지만 저런 막 말 듣는것도 이제 점점 힘들어져가요.. 이러다 한순간 너무너무 점점 지쳐가면 어쩌죠.. 내가 무슨 존재일까?...라는 생각까지 드네요..많은거 안바라는데 막말만 안하고 헤어지잔말좀 쉽게 안하는거 그 것 뿐인데 너무해요 말하는거 보면.. 물론 제가 맘에 안들게 하긴 하지만..부족한거 알지만.. 내일 화이트데이라 있는 돈 없는 돈 다 털어서 갖고싶다던 큰 곰인형 사고 친구한테 돈빌려서 사탕살 돈 까지 구해놨는데 방금 또 싸웠습니다.. 갖고싶어하던 곰인형이라도 줘야하는데 그 전에 일 더커져서 헤어지면 못줄까봐 걱정이되네요.. 저도 사람이라 완벽 할 수 없다는거 알지만 맘에 못들게 한다는거 알지만 말 너무 막하는 여자친구..어떡할까요 이대로 지내도 되는건가요.. 항상 해달란대로 해주고 헤어질뻔 할때마다 붙잡고 그래서 쉽게 보이는 걸까요 아니면.. 어떡해야하죠 다혈질의 그녀앞에서 난.. p.s : 아무리 사이버 상이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그래도 여자친구 욕하는거 못참아요.. 여자친구 욕해달라고 쓴 글이 아니고 조언을 바란 것이니 조언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말 너무 막하는 여자친구
여자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사귄지는 350일정도 됬구요
세상에서 가장 예쁘고 귀여운 여자친구인데 다투거나 싸울때 말을 너무 심하게 해요..
가슴에 비수 팍팍꽂히게 말하고 다투고나서 그 말한 것에 대해 사과 잘 안하고
저런말 할땐 거의 헤어질뻔 할 때 인데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니까 안헤어지게 되면
그걸로 고마워서 다시 잊고 잘 지내다 한번 다투면 또 나오는대로 말 막하구요..
지랄한다니 니가어쩌고 가증스러워 딴년한테 꺼져 역겹다 너따위 필요없어 짜증난다 등등..
아무리 화가 났지만 저도 사람이기에 들을때 너무너무 슬프지만..
헤어지잔 말도 너무 쉽게하고 하지만 그럴때마다 너무 좋아서 항상 잡았었죠
앞으로도 그러면 또 잡겠죠 다퉜다고 좀 다투고 맘에 안들게 할때 제가 여자친구를 힘들게할때
헤어지잔말이 거의 나오는 편이에요 역시 그 전에 말 막하고나서..
하지만 사이좋게 놀땐 너무너무 귀여워요 너무너무 예쁘고 세상에서 제일 이쁜
하나뿐인 여자친구인데 조금 다투거나 눈에 밟히는짓 하거나 하면 그러네요..
그런말 막 할만큼 제가 쉬워 보이는 걸까요?
말 막하고나서 제가 없어지면 다른 남자에게라도 그러지 않을까요?
그녀를 정말정말 사랑하지만 저런 막 말 듣는것도 이제 점점 힘들어져가요..
이러다 한순간 너무너무 점점 지쳐가면 어쩌죠..
내가 무슨 존재일까?...라는 생각까지 드네요..많은거 안바라는데 막말만 안하고
헤어지잔말좀 쉽게 안하는거 그 것 뿐인데 너무해요 말하는거 보면..
물론 제가 맘에 안들게 하긴 하지만..부족한거 알지만..
내일 화이트데이라 있는 돈 없는 돈 다 털어서 갖고싶다던 큰 곰인형 사고
친구한테 돈빌려서 사탕살 돈 까지 구해놨는데 방금 또 싸웠습니다..
갖고싶어하던 곰인형이라도 줘야하는데 그 전에 일 더커져서 헤어지면 못줄까봐 걱정이되네요..
저도 사람이라 완벽 할 수 없다는거 알지만 맘에 못들게 한다는거 알지만
말 너무 막하는 여자친구..어떡할까요 이대로 지내도 되는건가요..
항상 해달란대로 해주고 헤어질뻔 할때마다 붙잡고 그래서 쉽게 보이는 걸까요 아니면..
어떡해야하죠 다혈질의 그녀앞에서 난..
p.s : 아무리 사이버 상이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그래도 여자친구 욕하는거 못참아요..
여자친구 욕해달라고 쓴 글이 아니고 조언을 바란 것이니 조언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