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한번.. 그날역시 너무 더워 에어컨 틀고 기다리다간 기름값이 두려워 아예 시동끄고 차밖에 나와서 기다리는데 햇볕이 감당이 안되서 길건너 공중전화박스에가서 기다렸죠 거기가 친구가 나오면 만나기가 좀 가까운거리기도 했구요. ㅎ 사람들 전화할때 비켜줘가며 눈치보며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삼십분이 흐른뒤에.. 역시나 .. ㅡㅡ; 안오더군요...ㅋㅋ 전화하니 이제 나온답니다.. ㅡ,ㅡ;; 지볼일 다보고 나오는 그친구.. 어이상실했습니다...ㅎ 전 막상 글케 나오면 면전에서 화를내고 몇분뒤에 바로 아무일없는듯 대해주거든요 ㅠ
그런데 저와 친구 모두 직장생활을 하기에 시간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였죠.
제가 힘든일이 있고 외로워서 친구한테 전화했더니 늘 바쁘다하고 메신저도 무성의하게 답하거나 씹는경우가 태반이구요. 설사 일하다 바빴다 하더라도 퇴근후에 집에서 연락을해준다거나 못봐서 미안하다든가 했으면 덜서운할껀데 전혀 그러질 않더라구요..ㅠ 정말 무슨 친구와 집의 거리가 경기도에서 강원도라면 모를까 그거 반에 반도 안되는 딱 이삼십분 걸리는 거린데 제가 보자고 보자고 해도 연락없다가 자기가 심심하거나 시간나면 연락이 오더라구요 ㅡㅡ;
거의 한달에 한번도 보기힘들어 세달에 한번 두달에한번 이렇게 얼굴보게됬죠. 작년의 경우 제가 수없이 보자고해서 딱 세번 정도 봤구요.. 연말쯤되서 제가 해바뀌기전에 보자고 연락했는데 바쁘다고 또 안된다하구 주말에 보자니까 토요일은 약속이 늘있어 안되고 일요일은 피곤해서 쉬어야된다네요.
토,일 약속잇는날은 당연히 안된다그러구요 ㅡ,ㅡ 저두 직장생활 하는지라 이해안되는건 아니지만 친구들이 보자고하면 일요일이라도 친구얼굴보러가는데 먼거리 아닌이상은.. ㅎ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하다 결국 분에 못이겨 제가 그랬죠 어짜피 올해 못보는데 내년이라도 보겠냐고 걍 보지말자구요 ㅡ,ㅡ; 그랫더니 하는말이 첨엔 미안하다더니 나중엔 절 이상한애 취급하더이다...ㅎ 왜그러냐고 나한테.. 자긴 그런게 아닌데.. 머 이런식으로요... ㅎ 바빠서 그런거라고 자기 바쁜거에 관해서만 얘기합디다..ㅎ 자기 친구들은 나처럼 안그런다며.. ㅡ,ㅡ 순간 어이없어서 말 그만하자하고 대화중단했죠.. 그런일이 수없이 반복되다보니 점점 이친구랑은 얼굴도 보기 싫어집디다.. ㅎ
그러다 얼마전에 또 일이터졌죠. 제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ㅎ 아무리 친해도 친구생일.. 까먹을수도 있죠. 생일당일 전 혹시나 하고 오랫만에 연락을 해봤죠.. 오늘 만날수 있냐햇더니 안그래도 자기 신발살려고했다고 같이가자면서 봐둔게 있다고 하며 백화점도 가야되니 .. 이런식으로 볼일만 말하더이다..ㅎ 순간 아.. 이친구에게 드는 기분은.. 암울..합디다. 생일이라고 말하고 얼굴볼랬더니 그말도 하기싫어져 그냥끊고 말았습니다. 그러고 며칠뒤 .. 생일겸 우리 계하는 친구랑 다같이 보자고 연락이 왔더군요 ㅡㅡ; 문자로..ㅎ 전 혹시나 하고 내생일인걸 알았나해서 ㅎ 계하는 친구가 적어갔엇거든요.ㅋ
그래서 저왈.. "그래 별일없으면.." 이러구 나서도 없어지지않는 서운함에.. "너 머 잊은거없냐?"이랫더니 대답없길래.."내일 우리 만나서 보기로했으니 숙제다 곰곰히 생각해봐..까먹은거없나.."이러구 보냈더니 역시 씹더군요 ㅋㅋㅋ 전 그간 얘가 몰라서 그럴수도 있다싶어 하나하나 깨우쳐 주려고 그렇게 기회를 줘본건데 너무.........눈치가 제로더군요 ㅠㅠㅠㅠ 지금까지 거기에 응답이 없더이다........ㅎ
당일 생일을 몰랐다 치면.. 보통 친구들이 "미안~ 모르고 지나버렸네 늦엇지만 생일 추카해~"이래야 정상 아닙니까 ㅎ;; 이런말을 기대한건데.. 기대한 제가 바보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고 또 그뒤에 같이 호주에 계신 신부님한테 보낼 선물을 사기위해 같이 백화점에 갔는데 전.. 제손으로 백금제품을 사본적이 없어 어떤게 백금이고 순금인지 분간을 못합니다.. 그래서 직원한테 어떤거냐고 물어서 사왔죠. 그당시 친구도있었구요..ㅎ 사고나서 제가 또 운전해서 가는데 .. 참고로 그친구도 면허있어서 둘이만날대 전엔 그친구차로 다녔는데 제가 얼마안되서 면허딴후로 지금까지 제차로 만났습니다.. 암튼 운전하고 가다가 그 얘기가 나오게됬는데 제친구가 그런거 모르면 안된다고 가르쳐주면서 쪽팔리지도 않냐고 하더군요.. 니가 그런걸 모르면 직원이 무시한다는식으로 절 만만하게 본다나요 ㅡㅡ; 이건또 왠 자존심긁는 소린지.. 그래서 제가 그랫죠.. 그런거 몰라도 사는데 지장없는데 굳이 그거 알아서 머하냐고..ㅎ 모를수도 있지않냐고 했더니.. 저보고 공부하랍니다 모르면 무시당한다고.. 원... 그거까지 공부해야되나 싶더군요.. ㅡㅡ; 속으로 절 쪽팔려했을 친구를 생각하니.. 기분이.. 참...ㅎ 뭐같더군요..ㅋ 전 그때그때 말하고 풀어버려야하는 성격이라 불만있으면 그자리에서 다 말하고 뒤에 더 말 안하는 성격입니다. 되려 뒤에서 호박씨까는 스탈 시러해서요..ㅎ 그리고 불쾌한기분 오래 가질수록 서로 사이가 더 안좋아진다 생각하기때문에 그런것도 있습니다..
그날도 그런거죠..ㅎ 예전엔 그럴려니햇는데 얼마전부턴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이친구말을 받아치게되다보니 계속 부딪히기만합니다..ㅎ 이 친구는 정말.. 자기생각만하는거 같습니다.. 절 친구로 생각하긴 하는건지.. 제가 숨기고 싶은 일은 자꾸캐묻고 귀찮게 합니다. 눈치도 없는거 같습니다..ㅠ
사실 제가 뒤엔 좀 약속에 늦어서 미안해하면서 가면 잡아먹을듯 잔소리 해댑니다...ㅋ 제가 잘못했으니 다듣고만 있죠 그떈..ㅎ 그때마다 순간 전에 친구가 절 고생시킨일이 떠오르더군요..ㅎ
너무 답답해서 주변친구한테 조언을 구했더니 다들 만나지말라하는데 동창끼리하는 계모임원이기도해서 얼굴 안볼수도 없습니다.. 앞으로 어찌해야할까요 ㅠㅠㅠㅠ 정말 친구말대로 친구연을끊기라도 해야하는건가요 ㅠㅠㅠㅠ 물론 제잘못도 있지만 이친구랑 대화는 5분이상 해도 결론이 안나옵니다 ㅠ
휴... 고민입니다 이친구랑 관계를 어찌해야할지...ㅡㅡ;
저는 28의 여성인데요..
갈수록 변화없고 답답한 내친구에관해 ..상담하고싶습니다..ㅠ
정말 어디가서 친구험담 안하는 저인데.. 이친구랑 대화만 시작했다하면 말이 서로 안통해서 결국 제가 먼저 그만두자하고 말문을 닫아버립니다
이친구랑은 고딩동창인데 대학때부터 급 친해진 사이죠.. 처음 이친구랑 약속을 잡은날.. 봄... 제가 차가있어서 늘 그친구 동네앞에서 기다렸습니다. 그친구 동네에서 5분~10분 정도 걸어나오면 보이는거리에 차를 대놓고 있는데 30분이 지나도 올기미가 안보이는겁니다. 그정도쯤이야.. 기다릴수있자 싶어 기다렸는데 한시간이 흘러도 안나오는겁니다.. ㅡㅡ;;;; 전화를 해도 잘 안받고 나간다는 말만 반복했죠. 결국 한시간이 넘어서야 나오는친구 ... 처음이니 이해하지 싶었습니다.. 두번째만남.. 제가 급하게 약속을 잡고 보자해서 역시 제친구집에 가기전에 전화하구 갔습니다. 저보고 늦게온다고 난리친 친구.
막상 친구집앞에 도착하니 나와있지 않은겁니다 ㅡㅡ; 글케 늦는게 걱정되면 나와있을줄 알았죠..ㅎ
참고로 제친구와 저희집 거리는 차로 20분~30분거리입니다. 그날도 그렇게해 차안에서 시동켜놓은채 30분을 기다렸습니다... ㅡㅡ;
그이후로도 몇번을 그런식으로 늦더라구요.. 그러다 어느날...ㅎ
작년여름이 무지 더웠지 않습니까?ㅋ 너무 더워 기다리다 못해 에어컨까지 틀고 기다렸는데 ㅠ
아..왠일입니까 ... 한시간이 지나도록 연락도 성의없이 받더니 나온다해놓고 한다는소리가 대뜸...
부모님 모임이 있는데 가는길에 내려주면 안되겠냐는 겁니다 ㅡㅡ;;;;;; 이게 또 왠.. 말인가
준비다하셔서 나가시면 된답니다 ㅡㅡ; 그렇게 말하는데 어케 안되! 이러구 거절하겠슴까 ㅠㅠ
하는수없이 알았다하고 가는길에 내려드리고 우리의 장소로 갔죠ㅎ
그리고 또 한번.. 그날역시 너무 더워 에어컨 틀고 기다리다간 기름값이 두려워 아예 시동끄고 차밖에 나와서 기다리는데 햇볕이 감당이 안되서 길건너 공중전화박스에가서 기다렸죠 거기가 친구가 나오면 만나기가 좀 가까운거리기도 했구요. ㅎ 사람들 전화할때 비켜줘가며 눈치보며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삼십분이 흐른뒤에.. 역시나 .. ㅡㅡ; 안오더군요...ㅋㅋ 전화하니 이제 나온답니다.. ㅡ,ㅡ;; 지볼일 다보고 나오는 그친구.. 어이상실했습니다...ㅎ 전 막상 글케 나오면 면전에서 화를내고 몇분뒤에 바로 아무일없는듯 대해주거든요 ㅠ
그런데 저와 친구 모두 직장생활을 하기에 시간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였죠.
제가 힘든일이 있고 외로워서 친구한테 전화했더니 늘 바쁘다하고 메신저도 무성의하게 답하거나 씹는경우가 태반이구요. 설사 일하다 바빴다 하더라도 퇴근후에 집에서 연락을해준다거나 못봐서 미안하다든가 했으면 덜서운할껀데 전혀 그러질 않더라구요..ㅠ 정말 무슨 친구와 집의 거리가 경기도에서 강원도라면 모를까 그거 반에 반도 안되는 딱 이삼십분 걸리는 거린데 제가 보자고 보자고 해도 연락없다가 자기가 심심하거나 시간나면 연락이 오더라구요 ㅡㅡ;
거의 한달에 한번도 보기힘들어 세달에 한번 두달에한번 이렇게 얼굴보게됬죠. 작년의 경우 제가 수없이 보자고해서 딱 세번 정도 봤구요.. 연말쯤되서 제가 해바뀌기전에 보자고 연락했는데 바쁘다고 또 안된다하구 주말에 보자니까 토요일은 약속이 늘있어 안되고 일요일은 피곤해서 쉬어야된다네요.
토,일 약속잇는날은 당연히 안된다그러구요 ㅡ,ㅡ 저두 직장생활 하는지라 이해안되는건 아니지만 친구들이 보자고하면 일요일이라도 친구얼굴보러가는데 먼거리 아닌이상은.. ㅎ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하다 결국 분에 못이겨 제가 그랬죠 어짜피 올해 못보는데 내년이라도 보겠냐고 걍 보지말자구요 ㅡ,ㅡ; 그랫더니 하는말이 첨엔 미안하다더니 나중엔 절 이상한애 취급하더이다...ㅎ 왜그러냐고 나한테.. 자긴 그런게 아닌데.. 머 이런식으로요... ㅎ 바빠서 그런거라고 자기 바쁜거에 관해서만 얘기합디다..ㅎ 자기 친구들은 나처럼 안그런다며.. ㅡ,ㅡ 순간 어이없어서 말 그만하자하고 대화중단했죠.. 그런일이 수없이 반복되다보니 점점 이친구랑은 얼굴도 보기 싫어집디다.. ㅎ
그러다 얼마전에 또 일이터졌죠. 제 생일이 다가왔습니다 ㅎ 아무리 친해도 친구생일.. 까먹을수도 있죠. 생일당일 전 혹시나 하고 오랫만에 연락을 해봤죠.. 오늘 만날수 있냐햇더니 안그래도 자기 신발살려고했다고 같이가자면서 봐둔게 있다고 하며 백화점도 가야되니 .. 이런식으로 볼일만 말하더이다..ㅎ 순간 아.. 이친구에게 드는 기분은.. 암울..합디다.
생일이라고 말하고 얼굴볼랬더니 그말도 하기싫어져 그냥끊고 말았습니다. 그러고 며칠뒤 .. 생일겸 우리 계하는 친구랑 다같이 보자고 연락이 왔더군요 ㅡㅡ; 문자로..ㅎ 전 혹시나 하고 내생일인걸 알았나해서 ㅎ 계하는 친구가 적어갔엇거든요.ㅋ
"내생일 ? 지났는데 ?"이렇게 보냈더니 그친구왈 "니 먼소리하너" ㅡㅡ;;;;;; 저혼자 착각한걸 꺠닫고 "생일? 그럼 니생일?" 그랬떠니 그친구왈 "그래 내생일 말했지 내생일은 안지났다아니가" ㅡㅡ; 아.. 이제 몇일남지않았더군요..ㅎ 그생일 미리 하는데 머가 지났냐며 그떄보잡디다.. 약간 서운한 저.. 괜시리 던진말이.."내생일 지났는데.."이랫더니.."그날 신발사구 다같이얼굴보고 내생일하자. 시간괜찮지?"
그래서 저왈.. "그래 별일없으면.." 이러구 나서도 없어지지않는 서운함에.. "너 머 잊은거없냐?"이랫더니 대답없길래.."내일 우리 만나서 보기로했으니 숙제다 곰곰히 생각해봐..까먹은거없나.."이러구 보냈더니 역시 씹더군요 ㅋㅋㅋ 전 그간 얘가 몰라서 그럴수도 있다싶어 하나하나 깨우쳐 주려고 그렇게 기회를 줘본건데 너무.........눈치가 제로더군요 ㅠㅠㅠㅠ 지금까지 거기에 응답이 없더이다........ㅎ
당일 생일을 몰랐다 치면.. 보통 친구들이 "미안~ 모르고 지나버렸네 늦엇지만 생일 추카해~"이래야 정상 아닙니까 ㅎ;; 이런말을 기대한건데.. 기대한 제가 바보였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러고 또 그뒤에 같이 호주에 계신 신부님한테 보낼 선물을 사기위해 같이 백화점에 갔는데 전.. 제손으로 백금제품을 사본적이 없어 어떤게 백금이고 순금인지 분간을 못합니다.. 그래서 직원한테 어떤거냐고 물어서 사왔죠. 그당시 친구도있었구요..ㅎ 사고나서 제가 또 운전해서 가는데 .. 참고로 그친구도 면허있어서 둘이만날대 전엔 그친구차로 다녔는데 제가 얼마안되서 면허딴후로 지금까지 제차로 만났습니다.. 암튼 운전하고 가다가 그 얘기가 나오게됬는데 제친구가 그런거 모르면 안된다고 가르쳐주면서 쪽팔리지도 않냐고 하더군요.. 니가 그런걸 모르면 직원이 무시한다는식으로 절 만만하게 본다나요 ㅡㅡ; 이건또 왠 자존심긁는 소린지.. 그래서 제가 그랫죠.. 그런거 몰라도 사는데 지장없는데 굳이 그거 알아서 머하냐고..ㅎ 모를수도 있지않냐고 했더니.. 저보고 공부하랍니다 모르면 무시당한다고.. 원... 그거까지 공부해야되나 싶더군요.. ㅡㅡ; 속으로 절 쪽팔려했을 친구를 생각하니.. 기분이.. 참...ㅎ 뭐같더군요..ㅋ 전 그때그때 말하고 풀어버려야하는 성격이라 불만있으면 그자리에서 다 말하고 뒤에 더 말 안하는 성격입니다. 되려 뒤에서 호박씨까는 스탈 시러해서요..ㅎ 그리고 불쾌한기분 오래 가질수록 서로 사이가 더 안좋아진다 생각하기때문에 그런것도 있습니다..
그날도 그런거죠..ㅎ 예전엔 그럴려니햇는데 얼마전부턴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이친구말을 받아치게되다보니 계속 부딪히기만합니다..ㅎ 이 친구는 정말.. 자기생각만하는거 같습니다.. 절 친구로 생각하긴 하는건지.. 제가 숨기고 싶은 일은 자꾸캐묻고 귀찮게 합니다. 눈치도 없는거 같습니다..ㅠ
사실 제가 뒤엔 좀 약속에 늦어서 미안해하면서 가면 잡아먹을듯 잔소리 해댑니다...ㅋ 제가 잘못했으니 다듣고만 있죠 그떈..ㅎ 그때마다 순간 전에 친구가 절 고생시킨일이 떠오르더군요..ㅎ
너무 답답해서 주변친구한테 조언을 구했더니 다들 만나지말라하는데 동창끼리하는 계모임원이기도해서 얼굴 안볼수도 없습니다.. 앞으로 어찌해야할까요 ㅠㅠㅠㅠ 정말 친구말대로 친구연을끊기라도 해야하는건가요 ㅠㅠㅠㅠ 물론 제잘못도 있지만 이친구랑 대화는 5분이상 해도 결론이 안나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