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여자친구를 처음으로 사귀에 되었습니다. 서로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이었는데 1년쯤 사귀고 전 군대를 가게 되었죠. 군대가면 커플들은 다 헤어 진다는 말에 저는 그녀를 믿으며 군생활에 임했죠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여자친구가 이별통보를 해왔습니다. 대구에서 경기도 포천까지 면회도 2번왔었고 일병갖달때까지 편지도 엄청 많이 썼줬던 그녀가 갑자기 힘들다며 이별을 통보해왓습니다. 저 또한 힘들시기였고 그녀를 붙잡을 엄도가 없어서 일병 정기휴가때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전 제대를 하였고 그녀는 학교를 졸업을 하게 되었죠. 참고로 우린 서로 CC였습니다. 그녀는 대학원을 진학하게 되었고 전 복학을 하였죠. 헤어진 이유는 그녀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긴 것이었고 이별 후에도 전 그녀와 연락이 끊기는 것이 싫어 친구라는 변명으로 간간히 연락은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에게 부담이 되는 것 조차 싫어 제 마음을 숨기고 정말 편한 친구처럼 대했습니다. 가끔씩 그녀와 술도 한잔하고 밥도 먹었습니다. 그녀의 남친 몰래.. 그녀도 별 부담없이 저를 그냥 정말 친구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를 정말 사랑합니다. 그녀의 남친이 있어서 제 마음을 밝히면 그녀가 아파 할까봐 말은 못했지만.. 전 그녀를 정말 사랑합니다. 하지만 지금으로선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마무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 그녀의 마음에 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남자 친구와 4년 정도 교제하고 있는 것 또한 크지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그녀를 잊어야 하는 걸까요.. 정말 사랑합니다.. 밤새 그녀생각에 잠못이룬 적도 많고요.. 그녀가 떠나가게 만든 제 자신이 정말 미워집니다.. 미칠것 같습니다. 고백을 하기엔 너무 늦은 걸까요?
저 어떻게 하죠?
5년전 여자친구를 처음으로 사귀에 되었습니다.
서로 많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이었는데 1년쯤 사귀고 전 군대를 가게 되었죠.
군대가면 커플들은 다 헤어 진다는 말에 저는 그녀를 믿으며 군생활에 임했죠
하지만 아니나 다를까 여자친구가 이별통보를 해왔습니다.
대구에서 경기도 포천까지 면회도 2번왔었고 일병갖달때까지 편지도 엄청 많이 썼줬던 그녀가
갑자기 힘들다며 이별을 통보해왓습니다.
저 또한 힘들시기였고 그녀를 붙잡을 엄도가 없어서 일병 정기휴가때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전 제대를 하였고 그녀는 학교를 졸업을 하게 되었죠. 참고로 우린 서로 CC였습니다.
그녀는 대학원을 진학하게 되었고 전 복학을 하였죠. 헤어진 이유는 그녀에게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긴 것이었고 이별 후에도 전 그녀와 연락이 끊기는 것이 싫어 친구라는 변명으로 간간히 연락은
하고 있었습니다. 그녀에게 부담이 되는 것 조차 싫어 제 마음을 숨기고 정말 편한 친구처럼
대했습니다. 가끔씩 그녀와 술도 한잔하고 밥도 먹었습니다. 그녀의 남친 몰래..
그녀도 별 부담없이 저를 그냥 정말 친구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전 그녀를 정말 사랑합니다. 그녀의 남친이 있어서 제 마음을 밝히면 그녀가 아파 할까봐
말은 못했지만.. 전 그녀를 정말 사랑합니다. 하지만 지금으로선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마무것도 없는것 같습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 그녀의 마음에 제가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남자 친구와
4년 정도 교제하고 있는 것 또한 크지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그녀를 잊어야 하는 걸까요..
정말 사랑합니다.. 밤새 그녀생각에 잠못이룬 적도 많고요.. 그녀가 떠나가게 만든 제 자신이 정말
미워집니다.. 미칠것 같습니다. 고백을 하기엔 너무 늦은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