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입니다..저를의심한건아니구요 저희누나를의심하고욕까지했답니다.. 아무튼 짓거려보겠습니다..^^;;; 저는 올해 20살되는 청년입니다 저희누님께서는 25살이시구요 결혼을앞두고있죠~~~~ 저희 누님은 성인오락실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누님덕분에 저도 오락실에서 일하고있구요.. 제가일하는곳은 불법으로 일하는곳입니다... 다른건 문제가 안되지만 상품권떄문에 문제죠.. 알바생들은 돈 많이 주니까 그런거 신경 안쓰고 일을하고있구요 주간 아갼 나눠서 일을합니다~~ 저는 주간에 일하구 누님은 야간에일하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짓거려 보겠습니다 제가 일하는가게..정말 잘되고있었습니다~ 불법인거 알면서도 오는사람들이 많더군요~ 아무탈없이 잘되고있었는데~ 몇일전................... 야간사람들이 일하고있을떄 경찰이 들이닥쳤답니다.. 단속이뜬거죠..... 어떤사람이 신고해서 딱걸린겁니다.. 상품권 사용한다고.... 앞에서도 말했지만 저희누님은 야간에서일하는데 단속터지는그날 일가기전에 제 매형되실분이 저희누님께 통장에다가 넣으라고 돈 300만원을 줬답니다 근데 일갈시간이 늦어서 못넣구 다음날 넣기 위해 가방에 넣었답니다.. 근데 그날 딱 단속이 터진거죠... 직원들 알바생들 싸그리다 경찰서로 끌려갔죠.. 경찰서에서 형사들이 직원들 알바생들 가방 소지품을 검사하는데~ 저희누님 가방에서 돈300만원이나왔죠.. 형사가 이돈은 뭐냐고 물어보길래 누님께서는 상황설명 했답니다 남자친구가 통장에다 넣으라고 300만원준건데~ 일갈시간이 늦어서 못넣구 내일넣을려구 가방에 넣어둔거라구 남자친구까지 와서 확인까지 다했죠.. 일은 좋게 풀려서 다들 풀려났고~ 가게는 다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단속떴던날 사장도 경찰서로 끌려갔는데~ 저희누님 가방에있던 돈뭉치를 본겁니다 단속터지고나서 꽤 지난 바로 오늘~~~ 그 돈뭉치 단속터졌을떄 가게에있던돈 챙긴거아니냐고 막 뭐라고 하더랍니다.. 저희누님 어이상실하셔서 무슨소리시냐구 제남자친구 돈인데 그날 넣을려다가 일시간늦어서 못넣구 다음날 넣을려고 했던거라고 못믿겠으면 남자친구한테 물어보시라구 말했답니다 그래도 의심하면서 욕을 난발했답니다.. '이 썅x아 어디서 감히 도둑일질이야 도둑x아 너같은x은 나가뒤져야되' 이런식으로.... 제가일하는 가게 부장님이 제 매형 되실분이랑 어릴떄부터 친하게 치내온 친구분이신데요~ 부장님께서도 그 돈 가게돈이 아니고 저희누님 남자친구 돈이라고~자신이 알고있다고 말했답니다~~~~~~~~~ 근데 사장이라는 사람이 넌뭔데 참견이냐며 부장님을 떄리셧답니다~~ 저희누님꼐서 가게에서 하루이틀 일한것도 아니고~일년이 다되가고 가게돈이 아닌 남자친구 돈인데 의심받고 욕먹구 그래야되겠습니까??? 그리고 말쫌했다가 폭행까지... 쫌전에 제가 가게가서 한판하구왔습니다만.. 정말 화나고 한풀이 할떄가 없어서 여기다가 짓거려봅니다... 정말 화가나네요....
사장이의심하고욕짓거리하고 폭행까지하네요
제목그대로입니다..저를의심한건아니구요
저희누나를의심하고욕까지했답니다..
아무튼 짓거려보겠습니다..^^;;;
저는 올해 20살되는 청년입니다
저희누님께서는 25살이시구요
결혼을앞두고있죠~~~~
저희 누님은 성인오락실에서 일을 하고있습니다
누님덕분에 저도 오락실에서 일하고있구요..
제가일하는곳은 불법으로 일하는곳입니다...
다른건 문제가 안되지만 상품권떄문에 문제죠..
알바생들은 돈 많이 주니까 그런거 신경 안쓰고 일을하고있구요
주간 아갼 나눠서 일을합니다~~
저는 주간에 일하구 누님은 야간에일하고..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짓거려 보겠습니다
제가 일하는가게..정말 잘되고있었습니다~
불법인거 알면서도 오는사람들이 많더군요~
아무탈없이 잘되고있었는데~
몇일전...................
야간사람들이 일하고있을떄
경찰이 들이닥쳤답니다..
단속이뜬거죠.....
어떤사람이 신고해서 딱걸린겁니다..
상품권 사용한다고....
앞에서도 말했지만 저희누님은 야간에서일하는데
단속터지는그날 일가기전에
제 매형되실분이 저희누님께 통장에다가 넣으라고 돈 300만원을 줬답니다
근데 일갈시간이 늦어서 못넣구 다음날 넣기 위해 가방에 넣었답니다..
근데 그날 딱 단속이 터진거죠...
직원들 알바생들 싸그리다 경찰서로 끌려갔죠..
경찰서에서 형사들이 직원들 알바생들 가방 소지품을 검사하는데~
저희누님 가방에서 돈300만원이나왔죠..
형사가 이돈은 뭐냐고 물어보길래
누님께서는 상황설명 했답니다
남자친구가 통장에다 넣으라고 300만원준건데~
일갈시간이 늦어서 못넣구 내일넣을려구 가방에 넣어둔거라구
남자친구까지 와서 확인까지 다했죠..
일은 좋게 풀려서 다들 풀려났고~
가게는 다시 영업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단속떴던날 사장도 경찰서로 끌려갔는데~
저희누님 가방에있던 돈뭉치를 본겁니다
단속터지고나서 꽤 지난 바로 오늘~~~
그 돈뭉치 단속터졌을떄 가게에있던돈 챙긴거아니냐고
막 뭐라고 하더랍니다..
저희누님 어이상실하셔서 무슨소리시냐구
제남자친구 돈인데 그날 넣을려다가 일시간늦어서 못넣구 다음날 넣을려고 했던거라고
못믿겠으면 남자친구한테 물어보시라구 말했답니다
그래도 의심하면서 욕을 난발했답니다..
'이 썅x아 어디서 감히 도둑일질이야 도둑x아 너같은x은 나가뒤져야되'
이런식으로....
제가일하는 가게 부장님이 제 매형 되실분이랑
어릴떄부터 친하게 치내온 친구분이신데요~
부장님께서도
그 돈 가게돈이 아니고 저희누님 남자친구 돈이라고~자신이 알고있다고
말했답니다~~~~~~~~~
근데 사장이라는 사람이 넌뭔데 참견이냐며 부장님을 떄리셧답니다~~
저희누님꼐서 가게에서 하루이틀 일한것도 아니고~일년이 다되가고
가게돈이 아닌 남자친구 돈인데 의심받고 욕먹구 그래야되겠습니까???
그리고 말쫌했다가 폭행까지...
쫌전에 제가 가게가서 한판하구왔습니다만..
정말 화나고 한풀이 할떄가 없어서 여기다가 짓거려봅니다...
정말 화가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