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저와 제 여친은 만난지 2년이 다 되갑니다.. 원래 남자친구가 있던 그녀를 전남친이 군대간 사이에 저랑 눈이 맞아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귀면서두..항상 전남친에게 미안하다는말을 자주했습니다.. 군대간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너무 쉽게 저에게 온거 같아... 미안하다구요.. 그때마다 저는 내가 더 잘해준다구.. 더 잘할꺼라구 다짐하구 그랬는데.. 거즘 사귄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어제 여친이 친구들을 만나고 술이 좀 취해서.. 자기전에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데.. 많이 취한거 같길래.. "내가 누구야?? 너 지금 누구랑 통화하고있어? 누구생각해?" (여친이 취하거나 잠이오면...횡설수설...딴소리를 잘하거든요..) 이렇게 물었는데/// 헉,, 그녀의입에서 전 남자친구의 이름을 부르는것입니다. 제가 놀라서.. 다시 물었더니..또 한번 전 남친이름을 부르더니.. 갑자기 아니다 싶었는지..아님 정신이 들었는지.. 그제서야 제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전 화가나서 전화를 끊어 버렸고.. 그녀는 취해서 잠들었는지.. 전화두 안하고.. 오늘 아침 미안하다고 문자가 와있네요.. 그런거 아니라고,,,전 남친 이제는 진짜 아무것도 아니라고... 이여자의 마음은 도대체 멀까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술취해 전 남친 이름을 부르는 여자.......
그냥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저와 제 여친은 만난지 2년이 다 되갑니다..
원래 남자친구가 있던 그녀를 전남친이 군대간 사이에
저랑 눈이 맞아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귀면서두..항상 전남친에게 미안하다는말을 자주했습니다..
군대간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너무 쉽게 저에게 온거 같아...
미안하다구요..
그때마다 저는 내가 더 잘해준다구..
더 잘할꺼라구 다짐하구 그랬는데..
거즘 사귄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어제 여친이 친구들을 만나고 술이 좀 취해서..
자기전에 전화통화를 하고 있는데..
많이 취한거 같길래..
"내가 누구야??
너 지금 누구랑 통화하고있어?
누구생각해?"
(여친이 취하거나 잠이오면...횡설수설...딴소리를 잘하거든요..)
이렇게 물었는데///
헉,,
그녀의입에서 전 남자친구의 이름을 부르는것입니다.
제가 놀라서..
다시 물었더니..또 한번 전 남친이름을 부르더니..
갑자기 아니다 싶었는지..아님 정신이 들었는지..
그제서야 제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전 화가나서 전화를 끊어 버렸고..
그녀는 취해서 잠들었는지..
전화두 안하고..
오늘 아침 미안하다고 문자가 와있네요..
그런거 아니라고,,,전 남친 이제는 진짜 아무것도 아니라고...
이여자의 마음은 도대체 멀까요??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