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후면 계란한판이 될 남자이고 사귄지 100일 갓 넘은 동갑에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같은 충청도 작은 도시 사람인데...... 1년 전쯤 저는 서울에 와서 직장을 다닙니다 그래서 주말밖엔 시간이 없어 제가 매주 내려가서 데이트을 하게 되죠! 초기에도 성격이 잘 안맞다 싶었지만....그다지 상관하지않았습니다 성격이 안맞아도 맞춰가면 되겠다는 일념이었거든뇨~ 그게 오산이었던가요!! 일주일에 사소한 일로 평균1번은 싸우게 되는 일이 발생합니다 저는 성격이 좀 침착하고 화도 잘안내고 싸울일이 있으면 차분하게 풀어갈려고 하는 반면에 여자친구는 불같은 성격에 다혈질이라고 해야할까요........쫌 만 맘에 안드는 구석을 발견하면 급버럭! 에 언성을 높입니다................... 예를 들려고 하면 얘기가 길어질수 있어서 자제하구요 심지어 제가 너무 화가나서 도중에 끊어버리면 곧바로 문자가 옵니다 ..... "개자식" 어느날은 통화도중 언성을 높일때면 "재수없어".......or......... "밥맛없어"를 연발합니다 뭐 이런 이쁜말들 주기적으로 듣고 있습니다.............."꺼져"는 밥먹듯이 듣구 있구요 ^^ 물론 애교 섞인 말은 아니란걸 알려드립니다 참고루 저는 일체의 폭행과 폭언을 한적이 없습니다 이런 여자친구 !@!@! 어떻하면 좋을까요~~~ 이런 여자분들도 계실런가요?? 과연.......................?
제게 욕하는 여자친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2년 후면 계란한판이 될 남자이고
사귄지 100일 갓 넘은 동갑에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같은 충청도 작은 도시 사람인데...... 1년 전쯤 저는 서울에 와서 직장을 다닙니다
그래서 주말밖엔 시간이 없어 제가 매주 내려가서 데이트을 하게 되죠!
초기에도 성격이 잘 안맞다 싶었지만....그다지 상관하지않았습니다
성격이 안맞아도 맞춰가면 되겠다는 일념이었거든뇨~
그게 오산이었던가요!!
일주일에 사소한 일로 평균1번은 싸우게 되는 일이 발생합니다
저는 성격이 좀 침착하고 화도 잘안내고 싸울일이 있으면 차분하게 풀어갈려고
하는 반면에
여자친구는 불같은 성격에 다혈질이라고 해야할까요........쫌 만 맘에 안드는 구석을
발견하면 급버럭! 에 언성을 높입니다...................
예를 들려고 하면 얘기가 길어질수 있어서 자제하구요
심지어 제가 너무 화가나서 도중에 끊어버리면 곧바로 문자가 옵니다 ..... "개자식"
어느날은 통화도중 언성을 높일때면 "재수없어".......or......... "밥맛없어"를 연발합니다
뭐 이런 이쁜말들 주기적으로 듣고 있습니다.............."꺼져"는 밥먹듯이 듣구 있구요 ^^
물론 애교 섞인 말은 아니란걸 알려드립니다
참고루 저는 일체의 폭행과 폭언을 한적이 없습니다
이런 여자친구 !@!@! 어떻하면 좋을까요~~~
이런 여자분들도 계실런가요??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