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년만에 초등학교 동창들을 만났습니다. 너무도 반가웠죠... 옛날의 모습들이 그대로 남아 있는 친구들을 보니까 나이는 먹어도 동심은 그대로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중에 한친구...
남자 친구가 있는 친구 였어요. 어려서부터 워낙 귀엽고 똑똑한 친구였는지라 누구라도 한번쯤은 좋아했을법한 그런 스타일 있잖아요. 이제 성인이 되고 세상사는것도 좀 알만한 나이...
하늘에 맹세컨데 결코 흑심을 품은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친구들이 많이 바빠서 셋이 만나는 횟수가 좀 많아 졌더랬어요. (그친구와 다른 동창 친구와 저) 이틀전에도 그랬죠... 그냥 술한잔 생각이 나서 한잔할까 하니까 흔쾌히 한잔 하자고 하는 친구. 시간이 조금 늦었는지라 다른친구들하고는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그친구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배경도 그리 나쁜것도 아니고. 학벌도 뭐 그럭저럭 괜찮은 36살이라는군요... 둘이 술한잔 하는건 처음이었어요. 여느때나 다름없이 즐겁게 보냈죠.그친구 성격이 워낙 쿨한 성격이에요. 많이 마신것도 아니구요... 그런데 그친구...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는것 같더군요... 집앞까지 바래다 주는데 결국 그친구 집앞에서 묘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그리고는 그냥 본능에 이끌려서 키스를 하고야 말았습니다. 가벼운 입맞춤이 아니구요. 오~랬동안 했습니다.그리고 그친구는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가고... 곰곰히 생각을 해봤어요. 제가 무슨의도로 그런짓을 했는지... 결론은 제가 그친구를 여자로 좋아하는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있는데 말이죠...
내가 키스를 해버리다니...
19년만에 초등학교 동창들을 만났습니다. 너무도 반가웠죠... 옛날의 모습들이 그대로 남아 있는 친구들을 보니까 나이는 먹어도 동심은 그대로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중에 한친구...
남자 친구가 있는 친구 였어요. 어려서부터 워낙 귀엽고 똑똑한 친구였는지라 누구라도 한번쯤은 좋아했을법한 그런 스타일 있잖아요. 이제 성인이 되고 세상사는것도 좀 알만한 나이...
하늘에 맹세컨데 결코 흑심을 품은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친구들이 많이 바빠서 셋이 만나는 횟수가 좀 많아 졌더랬어요. (그친구와 다른 동창 친구와 저) 이틀전에도 그랬죠... 그냥 술한잔 생각이 나서 한잔할까 하니까 흔쾌히 한잔 하자고 하는 친구. 시간이 조금 늦었는지라 다른친구들하고는 만날수가 없었습니다. 그친구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배경도 그리 나쁜것도 아니고. 학벌도 뭐 그럭저럭 괜찮은 36살이라는군요... 둘이 술한잔 하는건 처음이었어요. 여느때나 다름없이 즐겁게 보냈죠.그친구 성격이 워낙 쿨한 성격이에요. 많이 마신것도 아니구요... 그런데 그친구...여자로 보이기 시작하는것 같더군요... 집앞까지 바래다 주는데 결국 그친구 집앞에서 묘한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그리고는 그냥 본능에 이끌려서 키스를 하고야 말았습니다. 가벼운 입맞춤이 아니구요. 오~랬동안 했습니다.그리고 그친구는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가고... 곰곰히 생각을 해봤어요. 제가 무슨의도로 그런짓을 했는지... 결론은 제가 그친구를 여자로 좋아하는것 같아요. 남자친구가 있는데 말이죠...
악플은 사양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