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나보다 5분에서 10분은 먼저 온거 같은데 일찍 와서 해놓은 일이 재털이 하나 비운정도.--;;
창문도 안 열어놓고 라디오나 프린터두 안켜놓구 한게 없어서 순간 당황했었다...
그래서 나보다 한발짝 일찍 왔나하고도 생각해 봤지만..그 언니가 타는 버스는 내가 회사가는 길목을 걸을때 지나간적이 없는걸로 보아 내가 걷기전에 지나갔다는 것을 알수 있고 그렇다면 절대로 나보다 한발짝 먼저 올수가 없다는 걸 알수있다..적어도 10분정도는 일찍 왔다는 말인데 문따고 하는 시간을 넉넉잡아 5분정도 준다구 해도 나머지 5분동안 멀 한걸까..--
뭐 그건 글타 치더라도 오늘 같이 청소하고 돌아섰는데...싱크대 위에 행주가 걍 널부러져 있는거다...--
그 언니가 설겆이 한날은 항상 내가 뒷마무리를 해야한다..짜증나게도..
쟁반위에다가 씻은 컵을 올려놓는데 항상 보면 쟁반위에 물이 흥건해서 강을 이룬다..--;;
최소한 컵에 물은 좀 뺀다음에 올려놓던가 해야 하는데 매번 보면 쟁반위에도 물이 흥건~ 쟁반들어보면 그밑에도 물이 흥건....그래서 컵이 마를려나 모르겠다..세균 번지기 딱 좋은 조건이다..
그래서 열받아서 한소리 했다..
컵이야 글타치더라도 행주같은 경우는 치웠으면 제자리에 갖다놓으라구..
울회사 싱크대 수전이 높이 달려서 물이 튀기 때문에 그리고 싱크대쪽에 행주를 널어 말리기 때문에 설겆이할때는 행주를 치워야지 행주에 물이 스며들지 않는다...
그래서 행주를 치워두는 건 좋은데 항상보면 옆에 걍 내팽겨쳐 있는거다...그래서 내가 그거 보기에도 안좋으니깐 설겆이 끝나면 행주 제자리에 놔두세요 하고 좋게 얘기했더니 하는말이...
물기있어서 행주 놔뒀는데..--;;;; 그래서 내가 물기 있으면 행주로 닦고 행주빨아서 널면 되잖아요..하니깐 하는말이..난 그런거 잘 안닦는데.....
미치겠다...완전 소귀에 경읽기다...그렇다고 그냥 놔두자니 사장님이 보면 머라 생각하실지 몰라서 맨날 내가 뒷정리 해놓는다..
그래도 오늘 한소리 했으니깐 앞으로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그언니 맨날 지각하는 것두 한소리하고 나서 좀 나아졌으니깐..
매번 잔소리할려니 민망타...그래도 나보다 나이도 많은 사람인데..비록 1살밖에 차이가 안나도 말이다...글고 잔소리하면 싫은 내색이 역력한데...그걸 보는것두 못 할 짓이고...에혀...정말이지 딴직장 알아보던가 해야지...얼굴 보는 것두 고역이다...
난 왜 사소한거 가지고 열받을까...--;
오늘은 내옆에 언니가 일찍 왔었다....
적어도 나보다 5분에서 10분은 먼저 온거 같은데 일찍 와서 해놓은 일이 재털이 하나 비운정도.--;;
창문도 안 열어놓고 라디오나 프린터두 안켜놓구 한게 없어서 순간 당황했었다...
그래서 나보다 한발짝 일찍 왔나하고도 생각해 봤지만..그 언니가 타는 버스는 내가 회사가는 길목을 걸을때 지나간적이 없는걸로 보아 내가 걷기전에 지나갔다는 것을 알수 있고 그렇다면 절대로 나보다 한발짝 먼저 올수가 없다는 걸 알수있다..적어도 10분정도는 일찍 왔다는 말인데 문따고 하는 시간을 넉넉잡아 5분정도 준다구 해도 나머지 5분동안 멀 한걸까..--
뭐 그건 글타 치더라도 오늘 같이 청소하고 돌아섰는데...싱크대 위에 행주가 걍 널부러져 있는거다...--
그 언니가 설겆이 한날은 항상 내가 뒷마무리를 해야한다..짜증나게도..
쟁반위에다가 씻은 컵을 올려놓는데 항상 보면 쟁반위에 물이 흥건해서 강을 이룬다..--;;
최소한 컵에 물은 좀 뺀다음에 올려놓던가 해야 하는데 매번 보면 쟁반위에도 물이 흥건~ 쟁반들어보면 그밑에도 물이 흥건....그래서 컵이 마를려나 모르겠다..세균 번지기 딱 좋은 조건이다..
그래서 열받아서 한소리 했다..
컵이야 글타치더라도 행주같은 경우는 치웠으면 제자리에 갖다놓으라구..
울회사 싱크대 수전이 높이 달려서 물이 튀기 때문에 그리고 싱크대쪽에 행주를 널어 말리기 때문에 설겆이할때는 행주를 치워야지 행주에 물이 스며들지 않는다...
그래서 행주를 치워두는 건 좋은데 항상보면 옆에 걍 내팽겨쳐 있는거다...그래서 내가 그거 보기에도 안좋으니깐 설겆이 끝나면 행주 제자리에 놔두세요 하고 좋게 얘기했더니 하는말이...
물기있어서 행주 놔뒀는데..--;;;; 그래서 내가 물기 있으면 행주로 닦고 행주빨아서 널면 되잖아요..하니깐 하는말이..난 그런거 잘 안닦는데.....
미치겠다...완전 소귀에 경읽기다...그렇다고 그냥 놔두자니 사장님이 보면 머라 생각하실지 몰라서 맨날 내가 뒷정리 해놓는다..
그래도 오늘 한소리 했으니깐 앞으로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그언니 맨날 지각하는 것두 한소리하고 나서 좀 나아졌으니깐..
매번 잔소리할려니 민망타...그래도 나보다 나이도 많은 사람인데..비록 1살밖에 차이가 안나도 말이다...글고 잔소리하면 싫은 내색이 역력한데...그걸 보는것두 못 할 짓이고...에혀...정말이지 딴직장 알아보던가 해야지...얼굴 보는 것두 고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