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대학에 다니는 21살 쌩뚱녀입니다. 3개월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진 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가 그 남자를 잊으라며 남자를 소개시켜줬습니다. 그 남자 K모군을 본 순간............... 저도 그남자도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연락을 잘하고 지내던 어느날............... 제가 휴학상태였는데 학교에서 2박 3일동안 있는동안 그남자가 저에게 너무 잘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남자에게 완전 뿅갔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서로 손도 잡고 그때가 크리스마스 이주전이였는데 게다가 학교 기말고사기간인데다 서로 만날 수 없어서 일주일 뒤에 만나기로 약속을 해둔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서로가 일주일을 손꼽아 기다리던 그날이 왔는데 ............. 서로 데이트를 하면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손도 잡아주고 춥다니까 꼬옥~ 안아줬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저녁이 되서... 계속 연락을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연락이 끊겼습니다. 솔직히 제가 많이 들이대기는 했습니다. 그아이가 부담스러워할 정도 였거든요.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아이태도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너무 무관심과 들이대게끔 스킨쉽을 해주었거든요. 제가 오해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서로가 좋은마음을 갖고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그아이는 그게 아니었다는게 넘 슬프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몇 개월이 지나고 ........; 제가 복학하고 개강을 할때쯤 친구가 다시 그아이와 엮어주었습니다. 그후............................... 친한친구로 지내게 되었는데 전 아직도 그아이를 잊지못하고 혼자 가슴앓이 하면서 지낸 세월이 3개월째입니다. 제친구중 누구는 2주좋아했다가 사랑에 골인했는데 전 이게 뭡니까!!!!!!!!!!!!!!!!!!!!!!!!!!! 옆에서 그아이들을 보고있자니. 가슴한구석이 쓰려옵니다.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더군다나 그친구는 저에게 그아이를 소개시켜준 아이였습니다. 참......................................................................... 2월 27일부터 화이트 데이인 오늘까지 문자하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그렇게 친한친구로 문자하면서 지내면서 그아이에게 제감정은 더더 커져가더군요. 어떻게 주체할수 없을 만큼 왔을때 제가 그만 사고를 쳐버렸습니다.ㅠㅠㅠㅠㅠㅠ힝.ㅠㅠㅠ 술이 취할대로 취한 상태에서 저에게 그 아이를 소개시켜준 친구에게 그아이를 데려오라며 소리를 막 질렀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전 기억이 안납니다. 하지만................... 그아이가 그렇게 데리러 왔다고 하더군요.. 근데 문제는 또 여기서 제가 기억이 납니다. 그아이가 절 부추기면서 절 데려다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그아이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해버렸습니다. 술기운에.... 그러면서 그아이는 '피식' 웃기만 하더군요. 그게 무슨뜻일까요? 막 보고싶다고 문자도 제가 먼저 하고요... 그일이 있고나서 그아이에게 미안하다고 막 그랬는데 그아이는 그러지 말라며 쑥쓰러워 하는것 같았습니다. 거기까지는 좋아요......... 몇일 뒤 학교에서 수강신청정정기간이었는데 그아이가 저에게 갑자기 문자가 와서 교양과목을 같이 듣자고 했죠.. 그래서 전 흔쾌히 같이 듣자며 무척 좋아했습니다.. 또한 제가 듣는 다른 교양과목의 책도 먼저준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왜 그럴까요? 좋아하는거는걸까요? 그아이도? 그 책을 전해주던날 그아이를 2시간이나 떠돌다 식당에서 어쩌다 만났는데 싱겁게 책만 주다 말더군요. 그러고 나서 제가 집에 간날 새벽3시에 그아이에게 문자가 와있더군요.. 전 그걸 다음날 아침에 확인을 했고요.. . 그러고나서 제가 궁금증에 왜 문자를 했냐고 물어봤더니 "할말이 있었는데 까먹었어 " 그러더군요... 무슨일이었을까요? 그게 궁금합니다.. 대체왜... 어쩌다 보면 새벽4시에도 문자할때가 있어요. 그아이와... 그아이는 대체 왜 그럴까요? 그러고 나서 교양을 같이 듣던 날.. 자기가 먼저 듣자고 해놓고 인사한번 하고 쏙들어가서 저희과 선배와 히히덕 대며 웃고 있더군요.. 그것까지 봐줄만 했어요.. 그렇게 수업시간이 지나고 저에게 아는척 한번 안하고 그냥 자기할일을 막 하더군요.. 그래도 전 그아이땜에 친구까지 버리며 그 과목을 그 시간대를 선택한거였는데 그래서 막 억울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렇게 하면서까지 그아이를 좋아해야 하나................ 제 자존심까지 버리며 그아이를 정말 좋아하는데........... 어제는 이걸 너무 지켜볼수 없었던 제 친구가 그아이에게 너무 답답한 나머지 물어봤다고 그러더군요.. 마음이 뭐냐고... 대체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그아이도 아직은 모르겠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친구가 저희 마음을 단념시키고 제에게 딴남자를 소개시켜주겠다고 하니 그남자애가 그랬다고 그렇더군요.. "아직은 그러지 말라고. 제 마음이 끌리도록 냅두라고..." 왜 그럴까요? 정말 슬퍼요.. 전.... 그래도 마음이 있다고 믿고 싶은데... 오늘은 제친구와 제가 그아이에게 "사탕안줄꼬야?" 이렇게 장난으로 문자를 보냈는데... 아직 답장이 없네요... 전 그냥 장난인데... 그아이 마음만 알고 싶은데... 이 3개월이라는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전 포기하고 싶지않아요.. 그아이를... 근데 그 아이는 어떤 마음일까요? 평소에 저와 정반대의 성격과 사고방식을 가진 아이지만... 참 어렵네요.. AB형 남자와 B형 여자... 어떻게 그아이의 마음을 잡아야 할지 꼭 가르쳐주세요...
AB형 남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
저는 모대학에 다니는 21살 쌩뚱녀입니다.
3개월전에 남자친구와 헤어진 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가 그 남자를 잊으라며 남자를 소개시켜줬습니다.
그 남자 K모군을 본 순간...............
저도 그남자도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연락을 잘하고 지내던 어느날...............
제가 휴학상태였는데 학교에서 2박 3일동안 있는동안
그남자가 저에게 너무 잘해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남자에게 완전 뿅갔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서로 손도 잡고 그때가 크리스마스 이주전이였는데
게다가 학교 기말고사기간인데다 서로 만날 수 없어서
일주일 뒤에 만나기로 약속을 해둔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서로가 일주일을 손꼽아 기다리던 그날이 왔는데 .............
서로 데이트를 하면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손도 잡아주고 춥다니까 꼬옥~ 안아줬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저녁이 되서...
계속 연락을 하다가 어느 순간부터 연락이 끊겼습니다.
솔직히 제가 많이 들이대기는 했습니다. 그아이가 부담스러워할 정도 였거든요.
저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아이태도에도 문제가 있었습니다.
너무 무관심과 들이대게끔 스킨쉽을 해주었거든요.
제가 오해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저는 서로가 좋은마음을 갖고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그아이는 그게 아니었다는게 넘 슬프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몇 개월이 지나고 ........;
제가 복학하고 개강을 할때쯤 친구가 다시 그아이와 엮어주었습니다.
그후...............................
친한친구로 지내게 되었는데 전 아직도 그아이를 잊지못하고
혼자 가슴앓이 하면서 지낸 세월이 3개월째입니다.
제친구중 누구는 2주좋아했다가 사랑에 골인했는데 전 이게 뭡니까!!!!!!!!!!!!!!!!!!!!!!!!!!!
옆에서 그아이들을 보고있자니. 가슴한구석이 쓰려옵니다.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
더군다나 그친구는 저에게 그아이를 소개시켜준 아이였습니다.
참.........................................................................
2월 27일부터 화이트 데이인 오늘까지 문자하면서
참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그렇게
친한친구로 문자하면서 지내면서 그아이에게 제감정은 더더 커져가더군요.
어떻게 주체할수 없을 만큼 왔을때 제가 그만 사고를 쳐버렸습니다.ㅠㅠㅠㅠㅠㅠ힝.ㅠㅠㅠ
술이 취할대로 취한 상태에서 저에게 그 아이를 소개시켜준 친구에게 그아이를
데려오라며 소리를 막 질렀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전 기억이 안납니다. 하지만...................
그아이가 그렇게 데리러 왔다고 하더군요..
근데 문제는 또 여기서 제가 기억이 납니다.
그아이가 절 부추기면서 절 데려다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그아이에게 좋아한다고 고백을 해버렸습니다. 술기운에....
그러면서 그아이는 '피식' 웃기만 하더군요.
그게 무슨뜻일까요?
막 보고싶다고 문자도 제가 먼저 하고요...
그일이 있고나서 그아이에게 미안하다고 막 그랬는데 그아이는 그러지 말라며
쑥쓰러워 하는것 같았습니다.
거기까지는 좋아요.........
몇일 뒤 학교에서 수강신청정정기간이었는데
그아이가 저에게 갑자기 문자가 와서 교양과목을 같이 듣자고 했죠..
그래서 전 흔쾌히 같이 듣자며 무척 좋아했습니다..
또한 제가 듣는 다른 교양과목의 책도 먼저준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왜 그럴까요?
좋아하는거는걸까요? 그아이도?
그 책을 전해주던날 그아이를 2시간이나 떠돌다 식당에서 어쩌다 만났는데
싱겁게 책만 주다 말더군요.
그러고 나서 제가 집에 간날 새벽3시에
그아이에게 문자가 와있더군요..
전 그걸 다음날 아침에 확인을 했고요..
.
그러고나서 제가 궁금증에 왜 문자를 했냐고 물어봤더니
"할말이 있었는데 까먹었어 "
그러더군요... 무슨일이었을까요?
그게 궁금합니다.. 대체왜...
어쩌다 보면 새벽4시에도 문자할때가 있어요. 그아이와...
그아이는 대체 왜 그럴까요?
그러고 나서 교양을 같이 듣던 날..
자기가 먼저 듣자고 해놓고 인사한번 하고 쏙들어가서
저희과 선배와 히히덕 대며 웃고 있더군요..
그것까지 봐줄만 했어요..
그렇게 수업시간이 지나고 저에게 아는척 한번 안하고 그냥 자기할일을 막 하더군요..
그래도 전 그아이땜에 친구까지 버리며 그 과목을 그 시간대를 선택한거였는데
그래서 막 억울한 마음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렇게 하면서까지 그아이를 좋아해야 하나................
제 자존심까지 버리며 그아이를 정말 좋아하는데...........
어제는 이걸 너무 지켜볼수 없었던 제 친구가 그아이에게 너무 답답한 나머지
물어봤다고 그러더군요..
마음이 뭐냐고... 대체 왜그러냐고...
그러면서 그아이도 아직은 모르겠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친구가 저희 마음을 단념시키고 제에게 딴남자를 소개시켜주겠다고 하니
그남자애가 그랬다고 그렇더군요..
"아직은 그러지 말라고. 제 마음이 끌리도록 냅두라고..."
왜 그럴까요?
정말 슬퍼요.. 전....
그래도 마음이 있다고 믿고 싶은데...
오늘은 제친구와 제가 그아이에게 "사탕안줄꼬야?"
이렇게 장난으로 문자를 보냈는데...
아직 답장이 없네요...
전 그냥 장난인데...
그아이 마음만 알고 싶은데...
이 3개월이라는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전 포기하고 싶지않아요..
그아이를...
근데 그 아이는 어떤 마음일까요?
평소에 저와 정반대의 성격과 사고방식을 가진 아이지만...
참 어렵네요..
AB형 남자와 B형 여자...
어떻게 그아이의 마음을 잡아야 할지 꼭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