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충 6신가 7시사이에 저는 서울역에서 천안행 전철을탔습니다. 퇴근시간에 맞춰서 탔기때문에 사람은 대만원 옴짝달싹 못하는상황이 벌어져서 짜증이나서 서울역에서 조금더간 남영역에서 내렸습니다 "다음꺼타면 사람좀 줄어있겠지 " 라는 생각에 -;; 그렇게 전철을기다리는데 제가타는 승강장 입구에 어떠 한 여자분ㅇ이 있었습니다. 긴머리에 분홍색상의 청바지 빨간색 신발 저도모르게 눈이 떼어지질않습니다 -;; 소위말해서 첫눈에 ;;;;;;;; 그래서 계속서있다가 전철이 들어와서 탔습니다 , 계속 힐끔질만 몰래몰래 하고있었습니다. 그여자분은 대학생이었는지 화일을 들고 프린트물을 들고서 샤프까지 꺼내서 열심히 공부하고있었습니다 그모습이 ^,.^ 어찌나 ㄱ귀엽던지 그러다가 자리가나서 그여자분이 않게 되었습니다. 샤샤삭 저는 얼른 티안나게 그여자분 앉아있던 앞으로 가서 섰습니다 계속 공부에 열중하시는 그분 대충 프린트물을봤는데 사랑얘기가 있었던것같아요 ;;; 그렇게 프린트물 한번보고 그분 얼굴보고 (물론 위에서 봐서 잘안보였지만) 그렇게 몇정거장가는데 역시 대한민국사람은 글자를보면 졸린걸까요 꾸벅꾸벅 눈을 감고 잠을 청하시는 그분 ㅠㅠ그것도 얼마나 귀여웠는데요 근데 반지를 두개나끼셨더라구요 (네!맞습니다 자세히도 쳐다봤습니다;) 근데 둘다 4번째손가락이아니고 새끼손가락이더라구요 남자친구가있는건아닌가요? 아무튼 오늘은또 화이트데이인데도 사탕대신 프린트물과책이잇는걸보니 대충 혼자만하는착각을하고있었죠 자꾸 고개가 옆사람한테 쏠리는데 그옆엔 남자가 앉아있었는데 난생처음 처음보는 남자한테 강한 질투심과 전투력상승? 을 느꼈습니다, 그러다가 프린트물이 살짝 뒷장이 보였는데 헤헤헤 거기에 이름과 학번인듯보이는 숫자가 보였습니다. 저보다 4살이 적은거같더군요 07학번이니깐 ^,.^ 이름은 그분 프라이버시상 성만 권씨였습니다. 그러다가 그여자분 다른옆쪽사람이 내렸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아줌마 처럼 얼른 앉았죠 서있던 아저씨에 신문을 머리로 헤딩하면서까지 민ㅇ망했지만 그자리에 앉은게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 내심 ㅡㅡ 저한테 기대기를원했지만 조금씩 제쪽으로 쏠리는머리 그래!! 그래!!. 그냥 기대두되요! 기대세요 저는 다 이해하렵니다 하고있는데 망할놈의 전화가 왔습니다 그분꺼 ; 그렇게 전화를받고 안양역에서 내린다는듯 얘기하는소리가 저희집은 안양역에서 조금더 많이 가야되거든요 ㅜㅜ 속으로 또생각했지요 또이런식으로 바보같이 보내고 집에서 혼자 상상의나래를 펼칠것인가 ㅜㅜ 결국은 안양역에 도착했고 그여자분은 시나리오대로 내렸습니다. 저는 얼어서 그자리에 그대로 앉아있엇구요 아~어쩌지어쩌지 ㅜㅜ 에이 안되나보다 그러면서도 속으로 1초만더있다 안닫히면 1초만더있다 안닫히면 내린다내린다 하는데 치이이~~~~~~~~~하면서 문이닫혔습니다. ㅜㅜ에이 망했다 집에가서 잠이나자자 생각하는데 닫히고 대략 3초 정도 (길었습니다) 문이 다시 열렸습니다.;;; 그래 !!하늘의뜻인가 저는 순간적으로 문을 박차고?나갔습니다. 저멀리 가는 그여자분 저는 막뛰어갔습니다. 전력질주로 막상 뭔가 하지도 못할거면서 ;; 그렇게 어느정도 거리가 좁혀지고 다시 원래 걸어와다는듯이 코로 숨을쉬며 태연하게 그분뒤에 걸어갔습니다. 역에 올라와서 수만ㄴ가지 생각을했습니다. 에이씨 그래 말이나 걸어보고 퇴짜맞으면 속시원하겠지 "연락처즘알려주세요" 이한미다가 뭐가어려워 하고 표정보고 도망가자!! 오늘화이트데이니깐 저기요 시간좀..... 왜요? 제가 사탕하나 사드리고싶어서요 "라고한다면 미친놈될까요?;;. 했습니다 . 그정도로 제눈에 들어온분이기에 그래서 저벅저벅 걸어가서 말을걸려는순간 다른쪽에서 다른여자분 두분과 손을흔들며 아는척을 하는게아닙니까?;;; 여자셋 나하나 ㅡㅡ 말걸면 수군수군 미친놈아니야?" 뭐야 아까부터따라왔어" 무서워" "전도하려나봐"도망가자" 순간 이런생각들이 싹싹 지나가면서 제발이 자동으로 출구쪽으로 가더군요 ㅜㅜ 결국 말도 못하고 몇걸음가다 뒤돌아보고 그러다가 결국 없어지구 저는 헛걸음하고 집을 빙빙 돌아서 가야했고 ㅜㅜ 눈앞엔 아른거리고 이시간에 이런글을쓰고있고 ㅜㅜ 중요한건 ㅡㅡ 안되겟다싶어서 쪽팔려서 전화기를 옆에대고 통화하는척 하면서 "네이트 톡보세요" 하며 거의 웅얼거리다시피 ㅜㅜ 했는데 그게 잘 전달이됐을까요 ㅜㅜ 제대하고 처음 맘에드는여자를만났습니다 . 그분이 부디 공감톡 을 보시는분이시기를 ㅜㅜ 20살가량됐으니 한참싸이할나이자나요 ㅜㅜ 혹시 그 권모양님이;; 보시면 메일로 연락이왔으면좋겠습니다 .ㅜㅜ 기억나시나요 ㅜㅜ 모자쓰고 청자켓에 청바지 입고 검은 뿔테 ㅜㅜ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ㅜㅜ 2
어제 남영역에서 안양역간 권모양
어제 대충 6신가 7시사이에
저는 서울역에서 천안행 전철을탔습니다.
퇴근시간에 맞춰서 탔기때문에 사람은 대만원
옴짝달싹 못하는상황이 벌어져서 짜증이나서
서울역에서 조금더간 남영역에서 내렸습니다
"다음꺼타면 사람좀 줄어있겠지 "
라는 생각에 -;;
그렇게 전철을기다리는데 제가타는 승강장 입구에
어떠 한 여자분ㅇ이 있었습니다.
긴머리에 분홍색상의 청바지 빨간색 신발
저도모르게 눈이 떼어지질않습니다 -;;
소위말해서 첫눈에 ;;;;;;;;
그래서 계속서있다가 전철이 들어와서
탔습니다 ,
계속 힐끔질만 몰래몰래 하고있었습니다.
그여자분은 대학생이었는지 화일을 들고 프린트물을
들고서 샤프까지 꺼내서 열심히 공부하고있었습니다
그모습이 ^,.^ 어찌나 ㄱ귀엽던지
그러다가 자리가나서 그여자분이 않게 되었습니다.
샤샤삭
저는 얼른 티안나게 그여자분 앉아있던 앞으로 가서 섰습니다
계속 공부에 열중하시는 그분
대충 프린트물을봤는데
사랑얘기가 있었던것같아요 ;;;
그렇게 프린트물 한번보고 그분 얼굴보고 (물론 위에서 봐서 잘안보였지만)
그렇게 몇정거장가는데
역시 대한민국사람은 글자를보면 졸린걸까요
꾸벅꾸벅 눈을 감고 잠을 청하시는 그분
ㅠㅠ그것도 얼마나 귀여웠는데요
근데 반지를 두개나끼셨더라구요 (네!맞습니다 자세히도 쳐다봤습니다;)
근데 둘다 4번째손가락이아니고
새끼손가락이더라구요 남자친구가있는건아닌가요?
아무튼 오늘은또 화이트데이인데도 사탕대신 프린트물과책이잇는걸보니
대충 혼자만하는착각을하고있었죠
자꾸 고개가 옆사람한테 쏠리는데
그옆엔 남자가 앉아있었는데
난생처음 처음보는 남자한테 강한 질투심과 전투력상승? 을 느꼈습니다,
그러다가 프린트물이 살짝 뒷장이 보였는데
헤헤헤 거기에 이름과 학번인듯보이는 숫자가 보였습니다.
저보다 4살이 적은거같더군요
07학번이니깐 ^,.^
이름은 그분 프라이버시상 성만 권씨였습니다.
그러다가
그여자분 다른옆쪽사람이 내렸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아줌마 처럼 얼른 앉았죠
서있던 아저씨에 신문을 머리로 헤딩하면서까지
민ㅇ망했지만 그자리에 앉은게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
내심 ㅡㅡ 저한테 기대기를원했지만
조금씩 제쪽으로 쏠리는머리
그래!! 그래!!. 그냥 기대두되요! 기대세요
저는 다 이해하렵니다
하고있는데 망할놈의 전화가 왔습니다 그분꺼 ;
그렇게 전화를받고
안양역에서 내린다는듯 얘기하는소리가
저희집은 안양역에서 조금더 많이 가야되거든요
ㅜㅜ
속으로 또생각했지요
또이런식으로 바보같이 보내고 집에서 혼자 상상의나래를 펼칠것인가 ㅜㅜ
결국은 안양역에 도착했고
그여자분은 시나리오대로 내렸습니다.
저는 얼어서 그자리에 그대로 앉아있엇구요
아~어쩌지어쩌지 ㅜㅜ 에이 안되나보다
그러면서도 속으로 1초만더있다 안닫히면 1초만더있다 안닫히면 내린다내린다
하는데
치이이~~~~~~~~~하면서 문이닫혔습니다.
ㅜㅜ에이 망했다 집에가서 잠이나자자
생각하는데
닫히고 대략 3초 정도 (길었습니다)
문이 다시 열렸습니다.;;;
그래 !!하늘의뜻인가
저는 순간적으로 문을 박차고?나갔습니다.
저멀리 가는 그여자분
저는 막뛰어갔습니다. 전력질주로
막상 뭔가 하지도 못할거면서 ;;
그렇게 어느정도 거리가 좁혀지고
다시 원래 걸어와다는듯이
코로 숨을쉬며 태연하게 그분뒤에 걸어갔습니다.
역에 올라와서
수만ㄴ가지 생각을했습니다.
에이씨 그래 말이나 걸어보고 퇴짜맞으면 속시원하겠지
"연락처즘알려주세요" 이한미다가 뭐가어려워
하고 표정보고 도망가자!!
오늘화이트데이니깐 저기요 시간좀.....
왜요?
제가 사탕하나 사드리고싶어서요 "라고한다면
미친놈될까요?;;.
했습니다 .
그정도로 제눈에 들어온분이기에
그래서 저벅저벅 걸어가서 말을걸려는순간
다른쪽에서 다른여자분 두분과 손을흔들며 아는척을 하는게아닙니까?;;;
여자셋 나하나 ㅡㅡ
말걸면 수군수군
미친놈아니야?" 뭐야 아까부터따라왔어" 무서워" "전도하려나봐"도망가자"
순간 이런생각들이 싹싹 지나가면서
제발이 자동으로 출구쪽으로 가더군요 ㅜㅜ
결국 말도 못하고 몇걸음가다 뒤돌아보고
그러다가 결국 없어지구
저는 헛걸음하고 집을 빙빙 돌아서 가야했고
ㅜㅜ 눈앞엔 아른거리고
이시간에 이런글을쓰고있고
ㅜㅜ
중요한건 ㅡㅡ 안되겟다싶어서
쪽팔려서 전화기를 옆에대고 통화하는척 하면서
"네이트 톡보세요"
하며 거의 웅얼거리다시피 ㅜㅜ 했는데
그게 잘 전달이됐을까요 ㅜㅜ
제대하고 처음 맘에드는여자를만났습니다 .
그분이 부디 공감톡 을 보시는분이시기를 ㅜㅜ 20살가량됐으니
한참싸이할나이자나요 ㅜㅜ
혹시 그 권모양님이;; 보시면 메일로 연락이왔으면좋겠습니다 .ㅜㅜ
기억나시나요 ㅜㅜ 모자쓰고 청자켓에 청바지 입고 검은 뿔테 ㅜㅜ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