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으로 톡에 빠져사는 23살의 여인네입니다. 20대 들어와서 연애를 한번도 못해봤어요.. 남자친구를 사겨본거라곤 중학교 때 몇번 빼곤.. 사실 그땐 사랑이 뭔지도 잘 모르고 그땐 말라서 그랬는지 몸매는 그럭저럭 봐줄만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랬는지 저 좋다는 남자도 여럿있었고.. 여태까지 남자랑 손 한번 안잡아보고 키스도 안해봤습니다. 그 흔한 나이트나 클럽도 안가봤구요. 사실 별로 가고 싶지도 않습니다. 친구들이 천연기념물이라고 놀리지요 ㅠㅠ 제가 키가 큰편이거든요..175정도 되는데요.. 남자들은 키큰 여자 싫어하나요? 지금은 살이쪄서 뚱뚱까진 아니고 하체에 살이 좀 있어요ㅠㅠ 저도 잘 알고 있어서 살빼려고 노력중이구요 ㅠㅠ 제 성격이 그렇다고해서 모났다거나 그런 성격은 아닙니다. 좀 보수적이긴 하지만 지킬건 지켜야한다고 생각하는지라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성실한 편이도 끈기도 있는 편입니다. 조금 내성적인 성격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들한테 선을 그어놓거나 하는 것도 아닙니다.. 웃음이 많아서 잘 웃는 편입니다. 그리고 일편단심 민들레형입니다. 그렇다고 이상형이 잘생기고 돈많고 뭐 이런사람 좋아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착하고 성실하고 잘 웃는 사람 좋아합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저 좋다는 사람이 없네요 ㅠㅠ 말랐을 땐 저 좋단 사람이 많았는데 지금은 살이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남들 다하는 연애도 못하고 이러고 있으니 청승 맞은거 같기도 하구 이제 저도 가슴 설레는 연애 한번 해보고 싶어요 전 진지하게 고민하는거니깐 장난 리플은 사절할게요 ㅠㅠ
제대로 된 연애한번 못하고 20대 중반이 다되가요 ㅠㅠ
매일 눈팅으로 톡에 빠져사는 23살의 여인네입니다.
20대 들어와서 연애를 한번도 못해봤어요..
남자친구를 사겨본거라곤 중학교 때 몇번 빼곤..
사실 그땐 사랑이 뭔지도 잘 모르고 그땐 말라서 그랬는지
몸매는 그럭저럭 봐줄만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랬는지 저 좋다는 남자도 여럿있었고..
여태까지 남자랑 손 한번 안잡아보고 키스도 안해봤습니다.
그 흔한 나이트나 클럽도 안가봤구요.
사실 별로 가고 싶지도 않습니다.
친구들이 천연기념물이라고 놀리지요 ㅠㅠ
제가 키가 큰편이거든요..175정도 되는데요..
남자들은 키큰 여자 싫어하나요?
지금은 살이쪄서 뚱뚱까진 아니고 하체에 살이 좀 있어요ㅠㅠ
저도 잘 알고 있어서 살빼려고 노력중이구요 ㅠㅠ
제 성격이 그렇다고해서 모났다거나 그런 성격은 아닙니다.
좀 보수적이긴 하지만 지킬건 지켜야한다고 생각하는지라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성실한 편이도 끈기도 있는 편입니다.
조금 내성적인 성격이긴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들한테 선을 그어놓거나 하는 것도 아닙니다..
웃음이 많아서 잘 웃는 편입니다.
그리고 일편단심 민들레형입니다.
그렇다고 이상형이 잘생기고 돈많고 뭐 이런사람 좋아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착하고 성실하고 잘 웃는 사람 좋아합니다.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저 좋다는 사람이 없네요 ㅠㅠ
말랐을 땐 저 좋단 사람이 많았는데
지금은 살이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남들 다하는 연애도 못하고 이러고 있으니 청승 맞은거 같기도 하구
이제 저도 가슴 설레는 연애 한번 해보고 싶어요
전 진지하게 고민하는거니깐 장난 리플은 사절할게요 ㅠㅠ